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Q&A
[공지] 노블엔진 홈페이지가 …
[꿈꾸는 전기양과 철혈의 과…
《노블엔진 2017년 4월 2차 …
[리제로 10 + 리제로피디아]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
 
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 3급 매니저, 치유담당 초파랑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우리집 아기고양이 9권
작가 : 가랑
일러스트 : DS마일군
출간일 : 2015-06-05
ISBN : 9791131908044
가격 : 7,000
 
단권1권2권3권4권5권6권7권8권9권
10권 

작품소개
 
제3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우수상 수상작인 <우리집 아기고양이>는 훈훈함과 잔잔한 감동이 곳곳에 스며있는 치유계 코미디로, 사회적인 이슈인 ‘반려동물’을 소재로 해 안정적인 구성과 그 안에 스며든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조금씩 심화되는 갈등과, 어른들의 과거를 다룬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더워지는 초여름, 어느덧 9권 이른 우리집 아기고양이에 또다시 빠져 드시길!
 
줄거리
 
모든 것이 잘 풀려간다고 생각했던 순간 찾아온, 지은 선생님의 충격적인 발언──계절은 바뀌고, 또 아이들은 자라는데, 겨우내 가라앉은 해묵은 감정은 풀리지 않았다. 
한울은 모르는 영물과 요물의 사정. 영물의 대표인 시우, 요물의 대표인 영연은 분명 절친한 사이이건만, 두 사람을 가로지르고 있는 문제는 뒤늦게 한울과 아이들, 그 주변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나 불안해하는 건, 그 여파의 당사자인 소희와 예지였다.
“소희도 예지도. 더 이상 외롭게 만들진 않을 거예요. 영연 누나가 혼자 이곳을 떠나는 한이 있다 해도, 전 그 아이들을 데려가는 것에는 절대 반대에요.”
“한울 군에게 그런 권리는 없어요.”
평소와 같은 미소를 짓고 있지만, 심중에 자리 잡은 단호함에 한울은 한숨을 쉴 뿐이었다.
 
 
목록으로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132 (청천동) TEL : 032-505-2973 FAX : 032-505-2982 email : novelengine@naver.com
 
Copyright 2011 NOVEL ENG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