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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손만 잡고 잤을 텐데?! 6권
작가 : 류호성
일러스트 : 유나물
출간일 : 2016-01-01
ISBN : 9791131938614
가격 : 9,000
 
1권2권3권4권외전5권6권7권 

작품소개
 

마침내 드러난 루프를 끝낼 방법, 그것을 둘러싸고 서로의 존재를 걸고 싸우는 두 진자로의 갈등,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미래를 바꾸고자 하지만 뿌리부터 뒤흔드는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된 두 진자임, 자세연의 진의와 그 유일한 이해자이면서도 자신만이 볼 수 있는 사실에 고뇌하는 진지혜, 이미 오랜 시간 독자에게 보이고 준비되었음에도 터지지 않았던 최후의 갈등이 마침내 드러난다! 3권에서 선보인 반전 이후로 한국 라이트노벨의 뜨거운 감자가 된 <손만 잡고 잤을 텐데?!>. 그 모든 것이 마침내 풀리는, 충격적인 전개로 가득한 초특대 분량의 6!

 
줄거리
 

"……조금 놀랐다는 걸, 부정할 수는 없겠군."

"이제 와서 네가 하지 못했던 걸 내가 할 수 있다는 생각은 나도 안 해."

마침내 나온, 무한히 반복되는 루프를 타개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 진자로의 해결책.

그것을 들은 미래의 자로는 이 해결책을 긍정하는 한편으로 부정하고, 또다시 긍정한다. 그 어느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오로지 그 자신만의 '계획'을 위해서.

한편으로 '보다 나은 미래로 돌아간다'는 목적을 위해 의기투합한 하나봄과 진자임은, 갑자기 함께하기 시작한 두 명의 진자로에게 지독한 위화감을 느낀다.

그리고 자세연은 말없이 모두를 지켜보고, 자세연을 이해하는 유일한 인물인 진지혜는 오직 그 자신만 볼 수 있는 것에 고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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