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시 선배, 수영…… 가르쳐주실 거죠?”
요리와 세츠의 허벅지에 손가락으로 써서 글자를 맞추는 놀이――를 하고 있던 아츠시.
그런 아츠시에게 최강의 퇴마사(초3 여자애로 보이는)가 의뢰를 해 왔다!?
“후~ 본첩의 첫 경험을 빼앗아 놓고 쌀쌀맞은 사내로고.”
“난 네 이름도 모르거든!?”
그 의뢰란 세상에 재앙을 불러오려는 소게츠를 쓰러뜨리는 일…….
그리고 놀러 간 실내 풀장!
요리짱의 수영복이 엄청 대담하다!?
――하지만 어린애야. 상식이 있는 어른이라면 엉큼한 마음 같은 건 품을 리가 없어!
프릴이 달린 수영복의 배꼽도 귀여운 ‘초등학생 소녀’ 퇴마사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