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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노블엔진 2017년 9월 1차 출간 예정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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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블G 작성일17-08-21 16:04 조회10,8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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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엔진 2017년 9월 1차 

출간 예정작을 소개합니다!




>노블엔진<



<나는 이세계가 싫다> 4권 

[초판한정 특별부록 : 고급 일러스트 책갈피]

인덱스 지음 / 카르체트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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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계인. 성검에 선택받은 용사라고 해도 딱히 굉장한 힘은 없다.

허공에서 성검을 꺼낼 수 있지만 그 즉시 총도법 위반이고,

애당초 나 같은 고등학생이 커다란 날붙이 하나를 쥐어봤자 뭘 해?

그런 내가 렌(사천왕, 듀라한, 여성, 마계 최강의 피지컬, 모든 이능력을 무효화, 노력가.)이랑 결투를 벌여야 한다니──니들은 양학이라는 말을 알고 있냐?!

이런 터무니없는 상황을 극복하려면…… 루프라도 하는 수밖에 없잖냐!


그래서 이번 권은 루프물입니다(!?)

‘이세계’에 건전한 회의주의를 품은

우리 모두를 위한 ‘이(this)세계’ 판타지!




<인류실격> 2권 

[초판한정 특별부록 : 고급 일러스트 책갈피]

상워니 지음 / zn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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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etc……

언제나 똑같으면서도 바쁘게 돌아가는 나하라의 하루.

그러나 집에 사는 원수 같은 옛 동료들(+1)은

아무도 고맙다고도, 수고했다고도, 하다못해 조금이라도 분담해 주려고 하지도 않는다.

경쟁하듯이 도를 넘어서는 밥벌레들 때문에

마침내 나하라는 가출을 결심하는데――


그리고 지금, 어째서인지 나하라는 의문의 여고생과 두근두근 동거 생활 개시?

아니 너 대체 정체가 뭐야? 레메디오의 극성팬이라고?!


머나먼 우주에서 날아온 코즈믹 히로익 코미디!

거기에 하트풀이 더해진다? 정말로? 함정 아니야?




<나설 때예요! 카구야 님> 1권

[초판한정 특별부록 : 마그넷 스티커 + 일러스트 카드]

아이소라 만타 지음 / 펄프 피로시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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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카구야 ∀ 하인라인. 달을 다스리는 여왕이다.

──전직, 이지만.”


어느 날, 하세쿠라 유타의 앞에 별똥별과 함께 떨어진 미소녀 카구야.

자칭 전직 달의 여왕이라는 그녀는

달에서 벌인 실정으로 말미암아 탄핵당해 지구로 추방됐다는데!?


'기어와라! 냐루코 양' 시리즈의 아이소라 만타가 돌아왔다!

이번엔 달에서 온 구제 불능 여왕의 이야기!?

쿨(Cool)하고 풀(Fool)한 달의 여왕과 지구의 소년이 만난 날,

세상에서(S) 제일 파렴치(F)한 루나틱 러브코미디가 시작된다!



<라이프 어 라이브! ~너와 함께 시작하는 학교 총선거~> 1권 

[초판한정 특별부록 : 고급 일러스트 책갈피]

아사노 하지메 지음 / 유겐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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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자 친구가 되어 주지 않으시겠어요?”


'쓰레기 선배'라고 불리는 문제아 쿠즈하라 호쿠토는

어느 날 학교 후배인 린다 아이리에게 고백을 받는다.

다만 그것은 평범한 고백이 아닌, '각본'의 도입부였는데──.


주연은 학교 제일의 문제아 '쓰레기 선배'과 외톨이 여학생 '촌팅이'.

피날레는 학생 수 7,000명을 자랑하는 명문 학교,

사립 세카이 고등학교의 학생회장 당선!


압도적인 지지율의 '학교의 디바'를 누르고

학생회장의 자리에 취임시켜라!

극장형 청춘 러브 코미디, 공연 시작합니다!




<그래서 닌자랑 드래곤이랑 누가 더 센데?> 1권

[초판한정 특별부록 : 고급 일러스트 책갈피]

다테 야스시 지음 / 소리무라요지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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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다루는 용족(레도르그)이 나타나면서, 

대륙의 인류는 멸망 직전까지 내몰렸다.

어느 마을을 지키는 검성녀(에페리제) 멜시오네는,

어느 날 히노모토에서 온 “시노비”, 사비토를 만나는데…….


“실제로 싸워 보면 닌자랑 드래곤 중에 어느 쪽이 더 셀까요?”

“흠. 그것보다 『그래서 거유랑 빈유랑 어느 쪽이

더 수요가 있는데?』는 어떨까.”

“…….”

“침묵하지 마라.”

“쓸데없는 질문부터 하지 마세요!”


Q. 그래서 닌자랑 드래곤이랑 누가 더 센데?

A. 여기사와 살아보면 압니다!

닌자와 드래곤이 자웅을 겨루는 인류항거 배틀&러브 활극, 시작!



<칠성의 스바루> 2권 

[초판한정 특별부록 : 고급 일러스트 책갈피, 삼단 브로마이드]

타오 노리타케 지음 / 부-타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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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한 어둠>을 쓰러뜨리고 불완전하게나마 부활을 이뤄낸 ‘스바루’.

그 소식은 <리유니온>을 돌고 돌아,

결국 두 개의 초위 길드 ‘브릴 소사이어티’와

‘서전 크로스’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걸 안 타카노리가 이끄는 ‘일루미너티’도

행동을 개시해, 아사히를 둘러싼 싸움은 점점 더 격해지고 있었다.

한편 현실로 돌아와도 아사히만을 생각하는 하루토에게,

사츠키는 살짝 화가 나기 시작했는데…….


“사츠키, 나랑 넌 분명 공범자일 텐데.”

──타카노리의 말에 동요하는 사츠키, 감춰둔 마음의 방향은──?!

혁신적 청춘 온라인, 두 최강이 격돌하는 제2탄!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2권 

[초판한정 특별부록 : 일러스트 카드] 

나가츠키 탓페이 지음 / 오츠카 신이치로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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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할 때마다 기억과 다른 전개를 보이는 『성역』

 스바루는 마침내  『질투의 마녀』와 대치한다.


그림자에 먹히는 촌락. 적이었을 터인 가필의 조력. 

실험장이라고 불린 『성역』의 진실. 

──그리고 하얀 종언을 맞이하는 세계에서 

스바루의 각오를 비웃는 마인(魔人). 


스바루는 마녀와의 재회를 바라며 묘소에 들어서고 

『있을 수 없는 현재』와 대면하는데──.


기대와 배신의 제12막.

 

──버리고 온 세계의 목소리를 들어라.



<하이스쿨 DXD> 23권 

[초판한정 특별부록 : 고급 일러스트 책갈피]

이시부미 이치에이 지음 / 미야마 제로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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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팅 게임, 국제대회 개막! 

승승장구하는 적룡제 팀의 앞을 막아서는 것은 

천계의 강호 듈리오가 이끄는 팀. 


방심할 수 없는 강적들이 모이는 국제대회가 치러지는 가운데, 

은밀히 진행되고 있는 음모란……?


식을 줄 모르는 열기, 「D×D」 시리즈 쾌속 진격중!!






>노블엔진 팝<



<유토피아> 

미나토 가나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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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는, 악의보다 무섭다.


항구 마을에서 만나 자선 활동 단체 <클라라의 날개>를 설립한 세 명의 여성들.

하지만 사소한 가치관의 차이로 연대는 삐걱거리기 시작하고, 

이윽고 불온한 사건이 모습을 드러낸다.


제29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수상작



<밤의 사본사> 

이누이시 토모코 지음 / R.알니람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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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죽이고 마법의 힘을 빼앗는 저주받은 대마도사에게 

양어머니가 참살당하는 사건을 목격한 카류도. 

그는 숙적을 멸하기 위해 ‘밤의 사본사’의 수행을 쌓는데…. 

일본 판타지의 역사를 다시 쓴 ‘이누이시 토모코’의 데뷔작!


하늘과 땅 사이, 오리에란트의 격동의 시대를 그린 인기 판타지

오리에란트 시리즈 그 첫 번째 작품!




<미소년 탐정단 ~너에게만 눈부시게 빛나는 암흑성~> 

니시오 이신 지음 / 키나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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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단 한 번 본 별을 찾는 소녀――. 

학원 내의 트러블을 비공식·비공개·비영리로 해결한다는 

소문 속 비밀 집단 ‘미소년 탐정단’이 그녀의 청부를 받아 탐색에 나선다.


‘니시오 이신’이 그려내는 

독특한 개성으로 무장한 다섯 미소년의 첫 사건부!




<오전 0시의 상드리용>

아이자와 사코 지음 / 카토기 마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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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아유카와 데쓰야상 수상작


스가와가 첫눈에 반한 같은 반의 여자아이. 

그녀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마술사였다. 

레스토랑 바 ‘상드리용’에서 마술을 연마하는 그녀는 

마술 테크닉을 구사하여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결하는데…….


모든 수수께끼가 그녀의 손바닥 위에서 풀린다.

‘Boy meets Girl’ 미스터리.




<그리고 네가 없는 9월이 온다>

아마사와 나츠키 지음 / 시로미자카나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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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죽음으로 시작된 고통스러운 여름방학, 

우리는 유령의 안내를 받아 여행을 시작했다.


그해 여름, 케이타가 죽었다.

친구의 죽음과 동시에 멈춰 버린 네 사람의 시간이 

그와 닮은 소년 ‘케이’가 나타나면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사춘기의 우정과 갈등, 

서로의 감춰진 마음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청춘 소설





>영상출판미디어 단행본<



<고스트 게이머 1> 

[초판한정 특별부록 : 대형 포스터 + 고급 일러스트 책갈피]

인덱스(장은석) 지음 / MANSU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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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매체질 때문에 암울한 중학 시절을 보낸 여고생 '유세하'.

「세계 최속」이라 불리는 스타플레이어 「유피테르」──'김지환'.

「세계 최속」의 플레이어를 만나고, 소녀는 새로운 「세계 최속」이 된다!


<제9회 노블엔진 대상> 은상 수상작!

가상현실 AOS 게임 속에서, 가슴 뛰는 승부의 현장 속으로!




<이세계를 향하여 경례> 1권

[초판한정 특별부록 : 대형 포스터 + 고급 일러스트 책갈피]

말랑슬라임 지음 / 세발문어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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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괴물들에게 소총을 겨누며 나에게,

'정신차려, 신병!'

……이라고 소리치는 군복 차림의 금발 엘프가 있었다.

기껏 전역했는데 다시 이등병이 되었다.

「애니메이션(=이세계) 속 군대」에서 두 번째 군생활이 시작된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독점 연재 중!!

도서판에는 화려한 일러스트까지?!


>카카오페이지 연재처 바로가기<


 

 

<벨로아 궁정일기 ~도덕률과 에티켓~> 2권

[초판한정 특별부록 : 고급 일러스트 엽서]

정연 지음 / Mintaka.Kim&R.알니람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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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아의 궁정에서는 모든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기상천외하고 장절한, 한 편의 풍자극이 시작된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독점 연재 중!

<유랑화사>,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를 집필한 정연 작가의 데뷔작!

소장가치를 높인 도서만의 내지 삽화 추가!


>카카오페이지 연재처 바로가기<




<던전 디펜스> 5권

유헌화 지음 / Cocorip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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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차 출간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노엔 코믹스< 



<쿠마미코> 7권 

[초판한정 특별부록 : 알콩달콩 쿠마미코 스티커 2종]

요시모토 마스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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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가기 위한 시련을 화려하게 클리어 하기도 못 하기도 한

1학기가 끝나고, 드디어 여름방학 돌입!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계절을, 마치는 어떻게 보낼까요?


평소와 달리 매끈매끈(?)한 시골 풍경부터

곰과 마을 사람의 공존 방식까지,

다양한 여름방학 풍경을 즐겨 주세요!




<노 게임 · 노 라이프, 예요!> 2권 

유이자키 카즈야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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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을 단순한 게임으로 정하는 세계──【디스보드】

워비스트 소녀 하츠세 이즈나는 

오늘도 밥도 먹고 놀기도 하느라 바빠요♪


플뤼겔 지브릴이 만든 엉터리 던전을 탐색!? 

소라와 시로가 살던 세계의 디저트를 재현하기 위해 

스테프가 전쟁을 선포!? 


크라미와 피이까지 끌어들이고 하루하루 성장하는 이즈나의 

“몽실몽실 복슬복슬한”한 일상, 제2탄!




언제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좋은 상품으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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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니그마님의 댓글

이니그마 작성일

이것은.... 꿈인가?
던디가 보이는 것... 같은데...?

asd님의 댓글

asd 작성일

던무세들 이제 조용해지겠네 근데 연기 되면 개웃길듯 ㅋㅋㅋㅋ

신이시여님의 댓글

신이시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연중이 아닌 것만으로도 행복함 ㅎㅎㅎ 연기는 뭐 이제 익숙해서

차라리님의 댓글

차라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연중이든 뭐든간에 소식이 나오는것만으로도 행복함

신이시여님의 댓글

신이시여 작성일

세상에.,... 던디가 보인다 던디! 시랑해여 유헌화 사랑해요 노엔

이해불가님의 댓글

이해불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던디 작가가 던디 독자로서 좋아질 수가 있나요..? 그냥 개인적인 궁금함입니다. 개돼지 취급 하고 잠수 탔는데 자기 개돼지 취급한 사람을 좋아하는 게 잘 이해가 안 가서요. 저번에도 과격하게 논쟁하신 두 분이 있었는데 던디 독자는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길어서 읽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다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개돼지 취급 받고도 사줬으니까 딱히 할 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바꾸려고 하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실직적으로 변화한 건 하나도 없고 그 수도 많지도 않고 말이죠. 여하튼 던디 독자로서 던디 작가가 좋아질 수 있나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해가 잘 안 가서 던디 독자들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평소에 유헌화 작가님 작품을 챙겨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사실, 작가님이 잘못을 몇 번 하신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그분이 싫어지지는 않습니다. 사실 주위 친구들이나 가족들도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친하게 지내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텍본 사건이나 출판 연기 때문에 짜증도 나고 실망도 했지만, 그래도 정이 한번에 뚝 떨어지지는 않더라구요ㅋㅋㅋ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들고 안들고는 그 사람이 했던 모든 일들을 가지고 판단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에 작가님이 쓴 글들과 그 안에 담긴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좋았고, 그래서 잘못을 몇번 했다고 해도 아예 작가님에게 관심을 끊고 싶지는 않네요.

이해불가님의 댓글

이해불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가족이나 친구가 자기를 개돼지 취급은 안 하잖아요..? 개인적으로 전 좋아하던 작가 중에 메갈 언급하고 독자 무시해서 그 뒤로는 안 봤는데 던디는 다른가요? 그래서 궁금한 건데 개돼지 취급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개인적으로는 친구랑 싸워도 화해할 수 있고 그만큼 좋아한다면 되겠지만 그럴 생각이 없다면 솔직히 아무리 친해도 다시 화해하기가 힘들 것 같은 것처럼 작가와 독자의 관계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친구나 가족이라고 했지만 결국 글로 상대를 보게 되는 관계라도 상대가 자신을 개돼지 취급하고 제대로 된 사과를 안 한다면 전 친구든 가족이든 힘들 것 같습니다. 갱생의 여지가 있으면 모르겠지만 그 뒤로 연락도 끊고 자기 잘못도 인정 못하는 사람에게 정이 간다는 것 자체가 전 이해가 힘드네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개돼지 취급하고 개무시해도 친구니까 믿어주고 기다리는 건가요?? 잘못을 인정 안해도 친구니까라는 이유로 넘어가버리나요?? 전 작품 재밌게 보고 작가가 싫지만 재밌으니까 하는 사람은 이해가 가는데 작가를 좋아하는 건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요. 솔직히 가족이나 친구라면 그래도 곁에 있으니까 무시를 해도 계속 부딪히다보면 어떻게 되거나 변화를 주려고 한다면 가능성이라도 있지만 작가는 무시하면 아예 어떻게 할 수도 없으니까요..(대체로 메갈 관련 된 작가들이 단 한 명도 변화를 보여주지 못한 것처럼요.)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지만 가족, 친구보다 작가를 좋아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뭐 작품이나 그런 것에 재미가 있어서 존경하게 되는 부분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님의 댓글

??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개돼지는 어디서 나온건지... 판갤에서 발언한건가? 작가는 판갤에서 잠수타기전에 잘못을 시인하고 잠수탔는데 개돼지 라고 하고 잠수탔다고 왜곡되어서 퍼져부렷네..

ㅁㄴㅇㄹ님의 댓글

ㅁㄴㅇ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알겠으니깐 니생각은 일기장에다가 좀 써라 불매운동을 하든 뭘 하든 노블엔진 본사에 가서 따지든가 정신병 있나

문장충 극혐님의 댓글

문장충 극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님 생각은 님 블로그 같은데서 쓰세요.
글은 드럽게 길게 써가지고 100분 토론 납셨네 ㅋㅋㅋ 재밌어서 책사겠다는데 딴지거는 수준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작가님이 제대로 된 해명이나 사과를 하지 않은 점 때문에 독자들을 개돼지 취급하신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음... 사실 저는 작가가 독자들을 개돼지처럼 생각한다고 확신할 근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작가님은 여러 사건들 이후로 넷상에서는 더이상 드러내는 활동을 안하십니다. 이 점 때문에 해명을 하고 싶어도 기회가 없을 수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구요...(단순한 예시입니다. 꼭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그래서 해명이 되지 않는 것=독자를 개돼지 취급함 이라고 여기시면 그건 작가님과 다른 독자분에게 조금 실례가 되는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실 그리고 험한 표현이 넘쳐나는 넷상에서 잊어버리기 쉬운 점이지만, 개돼지 취급한다는 말 자체도 그렇게 좋은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ㅠㅠ(물론 저도 댓글을 다는 도중에 쓰긴 했지만 님이 쓰신 표현을 인용해 이해하는 데 쉽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설령 작가님이 독자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해도, 개돼지 취급한다는 표현 그 자체로도 다른 사람들을 불쾌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긴 노블엔진 사이트고 여기까지 와서 출간 정보를 확인하는 독자분들은 대다수 작품과 작가님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물론 어떤 의도를 가지고 댓글을 다신 건지는 알겠지만, 쓰는 어휘에 있어서도 조금 주의해주세요.

이해불가님의 댓글

이해불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개돼지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하겠습니다.

다만 독자에게 욕하고 텍본 옹호한 것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은 건 사실 아닌가요? 그냥 전 던디 독자들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궁금해서 물은 것이었는데 과격한 표현을 해서 되돌아 온 것 같네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죄송합니다. 다만 사과를 하지 않고 잠수를 탄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왜 독자로서 무시당하고 빙딱이라는 소리를 듣고 계속 사는 건가 싶어서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잘못을 시인한 것은 작가에 대한 생각을 자신이 대표해서 말한 점에 대해서 사과한 것이지 텍본을 옹호하고 던디 독자들 보고 욕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사과하지 않지 않았나요?

제가 과격한 표현을 쓴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던디 독자들이 어떤 생각을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었을 뿐입니다. 작가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것도 독자의 일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가 독자라면 작가에게 욕을 먹으면 그러려니 하기는 힘들 것 같은데 던디를 보시는 다른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서요.

이해불가님의 댓글

이해불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과를 하고 인터넷 활동을 하신 것이 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사과라면 불씨가 안 됐겠지만 독자를 욕하고, 텍본을 옹호하고서는 그에 대해서 아무 말 없이 잠수를 탄 건 무책임한 짓이 아닐까요? 자신의 독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 스스로 활동을 제한 한 것 자체가 전 안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ㅁㄴㅇㄹ님의 댓글

ㅁㄴㅇ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알겠으니깐 니 생각은 좀 블로그에 올리던가 던디 불매운동
카페를 만들어서 올리던가 하라고
맥라한테 어디 뺨따구라도 한대 맞았나 앵무새마냥 "개돼지 취급하는데 독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어떠세요? 아 개돼지라는 단어 사용한건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여러분들도 개돼지 취급받았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니 의견에 동의할만한 사람 한명이라도 나올때까지 그러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말해서 진짜 추잡하게 보임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선, 제가 알기로 작가님은 모든 독자를 욕한 게 아니라 판갤러분들에게 욕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딱히 그 부분에 있어서 작가님에게 화가 나지는 않습니다. 작가님이 잘못을 하셨다 안하셨다와는 다릅니다. 전 그냥 저 자신에게 그 잘못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화가 나지 않습니다.(저는 판갤을 자주 하지 않습니다.) 물론 살인과 같은 큰 잘못을 했다면 제게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당연히 던디를 보지 않겠지만, 그렇게 큰 잘못이라고 판단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텍본을 옹호한 행동이 옳지 못한 것은 맞지만, '모든 독자들이 더 이상 작품을
 구매하지 않을 만한 잘못' 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만약, 작가가 텍본을 보는 독자들을 옹호하는 것을 넘어서는 더 심한 잘못을 했으면 저도 더이상 던디를 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잘못은 했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얼만큼 잘못했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는 나지만 아직 견딜만한 정도라고 해야 되나요?ㅎㅎ 잘못을 하고 그것에 대해 사과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지만 아직 독자질을 그만둘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맨 처음 댓글도 그런 의미였구요.

zz님의 댓글

zz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갈2 싸무셈 애자새끼야ㅋㅋ

ㅁㅊㄴ님의 댓글

ㅁㅊ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발 아닥좀...
잘 알고나 떠들던가;;

진시님의 댓글

진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작가는 작가고 작품은 작품이지 작가가 뭘 하고 다니던 개인적인 일이니까 별로 난 작가의 인성이나 생활태도 도덕점수를 원하는게 아니라 그가 만든 작품이 좋은거니까

ㅁㄴㅇㄹ님의 댓글

ㅁㄴㅇㄹ 작성일

어게이 던디

던디 작가후기때님의 댓글

던디 작가후기때 작성일

무슨 말을 쓸지 참 궁금하다.

순겸X에레스님의 댓글

순겸X에레스 작성일

와 드디어 나이싫 캬 기다리다가 디지는 줄

핰핰핰핰핰님의 댓글

핰핰핰핰핰 작성일

하하하하하하 내 눈이 잘못된건가????
편집부가 일을 열심히 했잖아?!?!?! 던디 던디!!!!

진짜로 던디님의 댓글

진짜로 던디 작성일

살아있길 잘했다...ㅠㅜ

ericjoosung님의 댓글

ericjoosung 작성일

저거....설마.....던디 맞죠...????

던디떳다님의 댓글

던디떳다 작성일

이번엔 한 500페이지 넘나요? ㅎㅎ
밀린만큼 분량 빠방하게 내놨으면 하는 가격은 그만큼 비싸져도 상관없어!

하루카와님의 댓글

하루카와 작성일

헐...노블엔진 사랑해요, 읽을거 겁나 많아 졌어 ㅎ

dd님의 댓글

dd 작성일

던디 개꿀

What?!님의 댓글

What?! 작성일

잠깐, 모두 기다려! 지금 편집부는 [9월 2차 출간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라고 했어! 속으면 안돼! 던디는 앞으로 1달 후에 나올거야!

Real님의 댓글

Real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맞아
저런말 써놓고 1년 넘긴적도 있잖아!

Prolo님의 댓글

Prolo 작성일

오 맙소사 던디잖아! 던디야 던디라구! 동내 사람들!!!! 던디에요 우화아아앙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닥치고 내 돈 가져가!

푸치마스 언제나오냐고 작년 11월에님의 댓글

푸치마스 언제나오냐고 작년 … 작성일

일본은10권 나왔는데 7권 왜 9달 넘게안나오냐 제정신인가

노블 일 안하냐님의 댓글

노블 일 안하냐 작성일

푸치 7권 몇달째 참고 기다렷는데 이건 아니지 않냐 9달째 안나오는건 뭐하는거지

핧핧 충성충성충성^^님의 댓글

핧핧 충성충성충성^^ 작성일

노블님 푸치 7권 2차출간에 나올꺼 앙망합니다 충성충성충성^^

동화 나라의 달빛공주님의 댓글

동화 나라의 달빛공주 작성일

동화 나라의 달빛공주 완결권도 슬슬 나올 때가 되긴 했는데...

동화 나라의 달빛공주님의 댓글

동화 나라의 달빛공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역자가 요즘 어새신즈 프라이드 번역하느라 바쁜 것 같던데 설마 어새신즈 프라이드 6권+@까지 다 나온 다음에야 발매되는 건 아니겠지...
뭐, 어새신즈 프라이드는 어새신즈 프라이드대로 재미있지만서도.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그래서 공전 마도사는 언제 나올거냐 시발

칵테일님의 댓글

칵테일 작성일

맥라추! 던디추!

갱록님의 댓글

갱록 작성일

미아키 스가루 작가님 사랑하는 기생충 정발 언제 해요 ㅠㅠㅠ

ㅁㄴㅇ님의 댓글

ㅁㄴㅇ 작성일

와 시밤 던디 나온다고? 만세!! 만세!!

환정님의 댓글

환정 작성일

공전마도사 후보생의 교관 10권은 이걸로 7개월 가까이 안 나오는군요. 일본에서 이미 완결되었는데 안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너무 합니다. 노블엔진.

000님의 댓글

000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리고 일본의 공전마도사 9권 어나다 커버도 지금이라도 좋으니 초판부록으로 주면 진심 좋겠음...

리한님의 댓글

리한 작성일

아~ 던디! 던디! 던디!!! 던디가 강림한다!!!!! 모두 지갑을 준비하고 지를 준비를하여라!!

barbatos님의 댓글

barbatos 작성일

던디가 '9월 2주차를 목표로하고있습니다'라고했지 '9월 2주차에 나옵니다' 라고 안해서 뭔가 불안하긴 하지만 던디가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다...

트레드P님의 댓글

트레드P 작성일

푸치마스 7권 왜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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