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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엔진 공모전






 

노블엔진 공모전

제11회 노블엔진 대상 공모전 공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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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블엔진 작성일17-09-08 18:20 조회5,032회

본문

안녕하세요. 노블엔진 편집부입니다.

마지막으로 제11회 노블엔진 대상에 관련된 공지를 올린 뒤 너무 오랜 시간동안 공모전이 지체되어 정말로 죄송합니다. 

내·외부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맞이하면서, 편집부에서 대대적인 체질 개선 및 대처를 거쳐 그 과정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대처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그 사이 제대로 된 보고를 드리지 못해 불안을 끼쳐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공모전과 관련된 정식 공지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모쪼록 관심을 가지고 기다려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목록

지나가던 시드노벨님의 댓글

지나가던 시드노벨 작성일

빠른 공지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이제 올라오니 됬습니다님의 댓글

이렇게라도 이제 올라오니 됬… 작성일

여러분들이 노블엔진 공모전 소식이 없는 데에 비판했고(저도) 그 중에선 좀 심한 분든도 조금 보였습니다만,
어찌되었든 이렇게 나왔으니.
전 환영하겠습니다.

금발아씨님의 댓글

금발아씨 작성일

내년에 할 줄 알고 마음을 내려놨었는데 이 얼마나 좋은 소식입니까!
또 다시 열정을 안고 도전할 때가 된 겁니다!!

시드노벨 화이팅님의 댓글

시드노벨 화이팅 작성일

노블엔진은 우우~

라노베 글먹의 시대님의 댓글

라노베 글먹의 시대 작성일

미래에서 왔습니다.
다음 공지는 2023년 9월 8일에 올라옵니다.
그리고 그 다음 공지는...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라노베 글먹의 시대는 온다!

하루카와님의 댓글

하루카와 작성일

와....공모전 진짜 오래 기달렸어요...ㅠ
내년이 아닌가 십어서 천천히 쓰고 있었는데, 이제 속도좀 내야 겠군요.
저도 환영입니다. ^^

서랍장속무언가님의 댓글

서랍장속무언가 작성일

기다렸습니다.

아이고님의 댓글

아이고 작성일

딱 1년만 기다리고 공지 안뜨면 접으려 했는데 어찌 알고 딱 맞춰서 올렸짘.

카즈호님의 댓글

카즈호 작성일

열심히 해야겠네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1년에 1번 개최하는 만큼 심사 기간을 늘리고 바로 결과를 연속적으로 낸다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럼 다음주에 시작한다치고 3~4달의 심사기간을 따지면.... 결국 내년에 끝나는 건 똑같네요. 쩝

크로포트킨님의 댓글

크로포트킨 작성일

어 씨;
유료연재 노리고 연재 시작하려니까 또 갈등 때리게 만드네;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댓글의 댓글 작성일

누가 들으면 공모전 수상하고
유료연재 제의 둘 다 된 줄 알 듯 ㅋㅋㅋ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연재제의 요새 개 쉽던데 뭘ㅋㅋ 문피아 선작 7화 1000선작만 찍어도 몇 개는 옴

중2병님의 댓글

중2병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른 게 아니고 이런 게 중2병이지
자기가 글만 올리면 1000명이 넘은 독자가
그 짧은 시간 안에 뿅 하고 나타날 줄 아는 ㅋㅋㅋ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중2병이 아니라 상위권 소설이랑 비슷한 제목, 작품설명 [갑질][회귀]이런식으로 꾸며놓고 요새 상위권에서 써먹는 클리셰 기용하거나 아재눈높이맞추면 개나소나하는건데요 뭘ㅋㅋㅋㅋ  돈벌라면 15화 1만선작 아니면 답도없음 요즘은. 컨텍 쪽지 인증샷보여줘요? 메일대보셈ㅋㅋ

뭡니까님의 댓글

뭡니까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난 또 엄청 잘쓰는 분인줄 알고 문피아가서 검색해봤더니 5화에 선작 2개잖아요;

크로포트킨님의 댓글

크로포트킨 댓글의 댓글 작성일

유료연재 시작했다는 것도 아니고
하고 있다는 것도 아니고

그거 목적으로 연재 시작하려 한다는 말에 뭘 또 ㅂㄷㅂㄷ 거리고들 계신건지;;

혼신여검님의 댓글

혼신여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왜 굳이 저렇게 나쁘게 말하시는 걸까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노엔특징 1. 공지 매우우우 늦음 2. 완결은 커녕 1, 2권에서 더 안 내줌

인정합니다.님의 댓글

인정합니다.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하지만 그나마 공모전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좀 잘 팔리는 것들이 후속작이 나오지요...
손잡잤 7권까지 다 나온 게 대단할 따름....

없었습니다님의 댓글

없었습니다 작성일

공모전 하면 뭐합니까, 이때까지 아무런 해명도 없이 공모전 1년이나 넘게 미뤘고 지금도 대부분의 국내작들 연중 상태인데, 뭘 믿고 투고해 달라는 거죠? 몇 권 내고 연중당할 텐데?

재미가 없잖아님의 댓글

재미가 없잖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토록 재미없는걸 써 내고도, 상금도 주고 수상의 기회도 안겨주는 노블엔진에 감사해야지. 무슨, 같잖지도 않은 실력으로 얼떨결에 공모전 수상해놓곤, 연재 중단만큼은 결코 안된다? 책이 안팔리는데 뭘 바라냐. 니 실력을 높여서, 연재중단은 결사 막아내라.

하루카와님의 댓글

하루카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맞는 말입니다

참피님의 댓글

참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재미가 없어서 연중인 게 아니라 노엔 내부 문제 때문에 출간이 올스탑 상태인데 생각이란 게 없네. 니가 취업하는데 당장 다음달에 회사가 망할 것 같아. 그럼 니가 노오오력을 한다고 회사를 살릴 수 있냐?

barea님의 댓글

barea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올스탑이라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출간 정보 확인해보면 국내 작품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신간 뿐 아니라 몇 개월 전에 출판했던 것도 나오고 있습니다. 던전 디펜스도 잠시 안나왔지만 다시 나왔고요.

뭔가 이야기를 하려면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래서 이번달 국내작 몇 개?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3개

barea님의 댓글

barea 댓글의 댓글 작성일

숫자가 무슨 상관이죠?
그쪽이 먼저 올스탑이라고 말해서 그걸 아니라고 부정한 것 뿐입니다.

안웃김님의 댓글

안웃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넹. 흐리호우와 요희전기 후속권 기다리고 있습니다. 꾸준히 나오면 좋겠네요 ^^

웃긴데님의 댓글

웃긴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응 노엔 잘못이 아니라 작가가 노엔 나가고 다른 출판사 가서 안나오는거야

안웃김님의 댓글

안웃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넹. 모르던 사정 알려주셔서 감사요. 요희전기나 다른 연중작들이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작가 탈퇴나 혹은 군대 같은 게 있겠죠.) 아무튼 좀 늦더라도 잘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몇 없는 국내 라노벨 출판사로서 안 좋은 모습보다는 좋은 소식을 듣고싶습니다.

댓글만 봐도 안다님의 댓글

댓글만 봐도 안다 작성일

댓글만 봐도, 그 사람의 사고와 필력을 어림잡아 유추할 수 있다. 꼭, 소설을 써야만 자신의 진가가 나타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댓글 단 한문장으로도, 나를 내보이고 있는 것이다. 한권의 내용이 아닌, 단 한문장조차도 내가 드러나 있단 말이다.

awlgur0님의 댓글

awlgur0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맞는 말이란 말이다

엨ㅋ님의 댓글

엨ㅋ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자긴 대단해 보이죠?

이런 분들이 문제님의 댓글

이런 분들이 문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자긴 대단해 보이죠? .. 라니... 그게 말이 나오나?
무슨 대단한 사람만 저런 댓글을 달 수 있나요?

바로 이렇게님의 댓글

바로 이렇게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알 수 있습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단해지는것과 사람이 대단한지 아닌지를 평가하는 것, 딱 5초만 생각해봐도 어느 쪽이 쉬운지는 명백하지 않나요?

비유해지자면님의 댓글

비유해지자면 댓글의 댓글 작성일

A가 사람들에게 '좀 서로 예의를 지킵시다!'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B가 거들먹 거리며 '넌 대단해 보여?'
라는 그런 전개.

안웃김님의 댓글

안웃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님의 비유를 보니 댓글만 봐도 안다 라는 분이 차라리 '좀 서로 예의를 지킵시다' 라고 한문장으로 말하는 게 더 나을 뻔했네요. 딱히 내용이나 의도가 잘못되지는 않았는데 '문장에도 내가 있다' 이런 표현같은게 오글거려서 어그로 끌리는 느낌이예요.

Hucan님의 댓글

Hucan 작성일

드디어 나왔군요. 위에 말씀하신 늦은 이유가 진짜인지 거짓인지 모르고 그걸 따질 생각도 없습니다. 글에 사과도 하셨으니
 다만 빠른 시일 내에 무사히 공모전만 열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응안해님의 댓글

응안해 작성일

솔직히 작가들 수준이야 옆동네나 여기나 그게 그건데 유독 지연되고 연중되는 일이 많다는 건 노엔 내부에 문제가 많다는 뜻이 될 수 밖에 없다. 차라리 옆동네에 내고 말지 여기에는 내지 않겠다.

그럼 그렇게 하시던가님의 댓글

그럼 그렇게 하시던가 댓글의 댓글 작성일

팩트를 실어 나르자면, 옆동네와 이쪽 수준은 하늘과 땅 차이고, '땅' 에 불과한 이곳에서도 넌 수상받기 힘듬. 옆동네에 내 봤자, 희망도 꿈도 없으니 어서 접으시길.

안웃김님의 댓글

안웃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국내 라노벨 출판사에서 발간되는 작품들 레벨차이는 하늘 땅 정도로 크지 않다고 봐요. 간판작들은 한번씩 읽어본 감상으로  노엔이든 옆동네든 볼만한 건 볼만하고 노잼이거나 취향 갈리는 것들도 있음. 어그로 끌린 건지 끌라는 건지 모르겠으나 비아냥을 위해 뇌피셜 동원하는 건 자제 좀.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응? 많네?

심리전님의 댓글

심리전 작성일

마치 경쟁자들을 줄이기 위한 발악같군요.

ㅋㅋ님의 댓글

ㅋㅋ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짠가  저렇게 욕하는 댓글 달고나서 x창 누르자마자 바로  워드 들어가서 글쓰기 시작하는 모습 상상하니까 웃기네

진심으로 하는 말인가?님의 댓글

진심으로 하는 말인가? 작성일

이번 공모전에 출현할 신인이 몇명인지는 모르나, 기득권끼리 해먹던 자리이고, 물갈이도 생각처럼 진행되지 않았고, 몇몇 댓글들을 보니 너무 만만하게 해당 공모전을 바라보는 것 같아 한 말씀 드립니다.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이 없으면, 공모전의 위상은 더더욱 바닥을 기기 마련입니다. 공모전 내는건 자유니까, 뭐 그건 됐다 치고. 제발 자기 자신도 읽을때 재밌고, 돈 주고 팔아도 괜찮겠다, 라는 양심좀 챙기고 글 좀 쓰세요.
"저번 공모전 보니까, 300명 출전하고 3명 입상했던데, 그럼 나도 100분의 1확률로 작가 될 수 있구나!"

쯧. 몇명이 출전하던간에, 자기 자신이란 첫 독자의 마음부터 뺏을 줄 아는 작가가 되세요.

진심으로 하는 말인가?님의 댓글

진심으로 하는 말인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즉, 일본 '라노벨' 작가들과 정면승부 가능한 사람이 필요하다, 이 말입니다.
우물안 개구리도 아니고, 국내 출판사들 판매량만 봐도...

이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한들, 우리는 바로 '자본시장' 과 맞딱뜨리고 말죠.
그리고 그 '자본시장'에는, 수많은 일본 라노벨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여귀' '소아온' 내청코' 리제로' 등등, 수많은 해당 걸작들과 싸워야 한단 말입니다.
저 윗 작품들을 읽을 땐, "와아아아~." 하면서 보셨을지 모르나, 자신이 쓴 책도 다른 독자에게 "와아아아~." 하면서 읽혀야 한다고요.

현실을 마주합시다. 공모전 수준을 끌어 올립시다.

걸작ㅋㅋㅋㅋ님의 댓글

걸작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작성일

걸작들 리스트갘ㅋㅋㅋㅋ 소아온 의문의 걸작행

맞는말하는사람님의 댓글

맞는말하는사람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소아온이 아무리못났어도 여기서 소설쓴답시고 설레발치는 놈들이 쓰는것보다는 걸작

응?님의 댓글

응?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소아온 4부는 엄청난 걸작인데요?
게다가 역대 라노벨 판매량 1위이다만....

ㅁㄴㅇㄹ님의 댓글

ㅁㄴㅇ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소아온은 걸작이라기보다 명작 아닌가? 상업성이 극도로 높고 이름이 많이 팔린 거니까... 결코 완성도가 높은 건 아니라고 생각함. 당장 예를 들었던 내청코나 리제로보다 못한 거 같은데

평가는님의 댓글

평가는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소아온은 소아온 만의 완성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리제로도 상업성은 높아요.

전투민족들이네님의 댓글

전투민족들이네 작성일

공지 하나 올라왔는데 이미 싸우고 있어.

싸우지들 좀 맙시다님의 댓글

싸우지들 좀 맙시다 작성일

옆동네에서 소식 듣고 왔습니다만, 어째 다들 키배중이시네요.
비판을 하실 거면 따로 어디 게시판에 글이라도 올리시고 하시던가,,,여긴 싸우라고 있는 장소가 아니잖아요.

미연시 겜먹의 시대님의 댓글

미연시 겜먹의 시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노엔이 게시판 폭파 시켜서 없습니다.

금발아씨님의 댓글

금발아씨 작성일

맞아요, 싸우지들 마세요 ㅠㅠ
우리 차라리 그 시간에 글을 쓰는 게 어떻겠습니까!!

그런데님의 댓글

그런데 작성일

딱히 크게 싸우는 분위기는 아닌데...(오히려 옆동네가 한번 싸우면 진짜 잘 싸웠던 걸로 기억함)

그나저나님의 댓글

그나저나 작성일

이번주에 올린다 했는데, 토일은 쉴 테고.... 내일 금요일에는 올라와야 할 텐데...
설마...?
안 올리겠...?

안웃김님의 댓글

안웃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럼 정말 여기 상황이 흥미진지 해지겠지요. 오타아닙니다.

이분님의 댓글

이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웃김이 이름이었군요? 무슨 그것도 의견인 줄 알았어요 ㅋ

그것이님의 댓글

그것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실제로 일어났습니다ㅋㅋㅋㅋㅋ

미연시 겜먹의 시대님의 댓글

미연시 겜먹의 시대 작성일

없었습니다.

어머나님의 댓글

어머나 작성일

오늘이 그 '다음주인' 이번주의 금요일인데...
어서 올라와라!

예상대로 오늘이 아닌가?님의 댓글

예상대로 오늘이 아닌가? 작성일

과연 예상대로 오늘 노블엔진이 공지를 올릴 것인가, 안 올릴것이가?
정말로 오늘 안올라오면 노엔은 그냥 한국시장 포기하는게 편할 듯.

세호님의 댓글

세호 작성일

또 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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