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쇼핑몰 검색

노블엔진 공모전






 

노블엔진 공모전

<제8회 노블엔진 대상> 공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족보행편집자 작성일15-01-19 19:47 조회39,603회

첨부파일

본문

제8회 공모전.jpg

게시물 상단에 노블엔진 부문과 노블엔진 팝(POP) 부문, 그리고 단행본 부문 기획서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참조해주세요.

*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께서는 1회 대상을 수상하신 류세린 작가님의 『엔딩 이후의 세계』 기획서(<-클릭)를 참조해주세요. 단, 현재 기획서 양식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공모전의 각 부문에 대한 질문이 많아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클릭). 참조 부탁드립니다.



*이미 한 번 답변 드린 질문에는 다시 답변드리지 않습니다. 질문을 주시기 전에 우선 다른 덧글들을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목록

Sian님의 댓글

Sian 작성일

드디어 공모전이 시작되는 군요. 그런데 라이트 노벨 부분은 A4용지 100~120장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 분량은 실제 라이트 노벨 1권 분량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권장(?) 분량입니다.

빛의계승자님의 댓글

빛의계승자 작성일

레이즈님의 댓글

레이즈 작성일

작품이나 쓸 수는 있을련지...

검악귀님의 댓글

검악귀 작성일

아니, 괜찮으신건가요?! 왜 이렇게 빠르게 하시는지....

홀릭패밀리님의 댓글

홀릭패밀리 작성일

...시작이구나.

엘스엠님의 댓글

엘스엠 작성일

노블엔진 상시 투고를 보낸 기간 중(답신이나 결과가 오지 않은)겹쳐져도 공모전에 제출해도 상관없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관없습니다. 질문하신 내용과는 별도로 상시 투고작 검토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용가리님의 댓글

용가리 작성일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제 노엔 자게에서 모습을 감춰야겠네요

전승배님의 댓글

전승배 작성일

으음.. 질문입니다.
라이트 노벨 부문은 소설을 기승전결로 나누어 몇 권 이상으로 나오는 것이라고 한다면, 단행본 부문은 기승전결을 한 권에 모두 집어넣어 한 권으로 완결 나는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단행본 부문 원고 또한 한 권으로 완결을 지어 공모하면 되는 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질문 주신 부분은 단행본 부문의 필수 사항이 아닙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NerCafel님의 댓글

NerCafel 작성일

ㄷㄷㄷㄷㄷ 진짜 빠르군요. 결과 나온게 엊그제일텐데.. 노블엔진 대단하네요 여러모로.

달팽님의 댓글

달팽 작성일

기획서는 1권을 기준으로 기획서를 작성하는 건가요? 예를 들어 발단.전개 할때나 10줄 요약등등이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단행본 부문의 경우는 조금 다르지만, 대체로 그렇습니다.

달팽님의 댓글

달팽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답변 감사드립니다 ^^

바류님의 댓글

바류 작성일

원고지 분량이 600~650정도면 너무 적은 거겠지요? 그런데 한 권에 완결성을 내려면 600~650정도 밖에 안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작품이 망쳐져도 억지로라도 늘려봐야 될까요? (안 망쳐질 수도 있지만....)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판단을 내리는 저희 또한 기계가 아닌 사람인지라 다소의 융통성은 있습니다. 그 정도 분량이라면 편집부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제로 삼지 않을 듯 합니다. 바류 님의 투고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바류님의 댓글

바류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별명1님의 댓글

별명1 작성일

웹소설에 연재했던 것을 다시 공모해도 괜찮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원칙적으로 작품모집 요강에 따릅니다.

9094님의 댓글

9094 작성일

문단 구분에 대해 질문드려봅니다.
(문장)
(문장) 이렇게 하는 데도 많고

(문장)

(문장) 이런식으로 한줄 더 띄어서 구분하는 데도 있는데

어떤 방식을 써야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작품이 당선될 경우 출판될 것임을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슈바르토스님의 댓글

슈바르토스 작성일

단행본 부문에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도 포함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전혀 문제 되지 않습니다.

후아드님의 댓글

후아드 작성일

종교하고 관련된 소재를 써도 문제되지는 않겠지요? 구체적으로는 적그리스도나 기타 종말론과 관련된 소재를 쓰려고 하는데 괜찮겠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투고 자체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키르기스님의 댓글

키르기스 작성일

문피아나 조아라 또는 네이버 까페 등에 올린 글을 모아 응모하는 것은 불가능한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원칙적으로 작품모집 요강에 따릅니다.

가래님의 댓글

가래 작성일

팝이랑 라이트 노벨,단행본은 어떻게 다른가요?

가래님의 댓글

가래 작성일

판타지가 섞인 글은 어느 부문에 넣어야 좋을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POP이 아니라면 전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伊藤彩音님의 댓글

伊藤彩音 작성일

이번 공모전에서 처음으로 응모를 할 수 있으련지.....아니면 그냥 다음 공모전을 기약해야 할지....

개울님의 댓글

개울 작성일

한 작품으로 복수의 부문에 공모할 수 있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불가합니다.

ManaPoint0님의 댓글

ManaPoint0 작성일

언제나 수고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중국 재외국민도 받아주시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아무래도 해외에서 살고 있다 보니 애로사항이 좀 있을 거 같아서요. 그리고 혹 받아주신다면 기획서의 주소와 전화번호는 어떻게 적어야 할까요? 한국의 친척이나 가까운 사람의 주소를 적어야 하는지, 아니면 현재 주소와 전화번호(중국)을 적어야 하는지.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응모는 물론 가능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연락이 가능한 연락처는 작품 진행을 위해 필수이며, 그 외 거리로 인해서 계약등에 문제가 생길 경우 본인이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히드라허리가휘드라님의 댓글

히드라허리가휘드라 작성일

제가 시대경제판타지?를 쓰고 있는데, 고사성어(발본색원이라던가 절차탁마라던가)나 비속어가 좀 나와요. 막 심각한게 아니라 웃기는 용도로도 쓰이는데 이게 마이너스 요소로도 작용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내야 할 작품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혹시나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를 판단하는 것은 저희 편집부의 몫입니다. 그러나 투고작의 경우 모든 것은 작가님의 책임이자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재미있다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만으로는 '비속어가 좀' 나오는 것이 과연 어느 정도 수준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비르크임님의 댓글

비르크임 작성일

와 실수로 기간을 놓쳐서 1년을 기다린 공모전이 시작되네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비르크임님의 댓글

비르크임 작성일

아 질문 있습니다 그 공모전에 공모를 할때 기획서가 필요한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획서가 없는 작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소유님의 댓글

소유 작성일

꼭 A4양식으로 써야되나요?
원고지 양식으로는 안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원칙적으로 응모규정을 지키지 않은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비이성적감상능력님의 댓글

비이성적감상능력 작성일

스토리, 캐릭터 란에 있는 표를 변형해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느 정도는 바꿔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고세님의 댓글

고세 작성일

출판권이 귀속된다는것은 무슨말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말 그대로 다른 곳이 아닌 저희 노블엔진에서 출판을 하시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에 원치 않으신다면 저희 공모전에 투고하실 이유가 없겠……지요?(땀)

가래님의 댓글

가래 작성일

캐릭터 소개표를 넣어야 할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획서 양식에 따라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공비님의 댓글

공비 작성일

10줄 스토리 정리가 10줄을 넘어서도 한참 넘어서서 불혹을 앞두고 있는데 괜찮은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독자가 아닌 편집자에게 보이기 위한 기획서임에도 억지로 10줄을 맞추기 위해 묘하게 광고조로 흐지부지 끝내는 것 보다는, 몇 줄 더 적는 한이 있더라도 '한 눈에 어떤 이야기인지 시작부터 끝까지 알 수 있게' 적어주시면 적어도 저 개인은 문제삼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양이 많아져서 '한 눈'에 안 보이면 곤란하다는 것 또한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하지만 다른 심사자들은 다른 의견을 가지고 계실 수 있습니다.

대체로 심사를 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해당 부분입니다. 첫인상은 중요하지요.

달팽님의 댓글

달팽 작성일

1차 심사하실 때 소설 쓴거하고 기획서하고 둘다 같이 심사하시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전부 다 심사합니다.

로가리슴님의 댓글

로가리슴 작성일

개인적으로 쓰는 조판 양식이 있는데 그거로 작성해서 보네도 되니요. 무저건 a4에다만 적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한글 조판입니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원칙적으로 응모규정을 지키지 않은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UUUUUUUU님의 댓글

UUUUUUUU 작성일

노블엔진 팝 부문과 관련한 분량 문제로 질문 드립니다.

원고가 원고지 환산 1200매, a4환산 170매 정도인데 투고 가능할까요?

분량이 묘하게 많아, 심사 기준에서 벗어날까 염려가 되어 여쭤봅니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작품에 반드시 필요해서 분량이 많은 것이라면 기준이 다소 너그럽습니다.

그러나 분량을 맞춰주시면 아무래도 가산점이 붙으리라 생각되고, 분량이 많은 투고작은 아무래도 이 원고가 이야기의 밀도가 낮지는 않은지, 불필요한 분량이 많지는 않은지, 문장이 불필요하게 장황하지는 않은지, 전체 시놉시스에서 없어도 흐름상 문제 없는 부분이 있지는 않은지를 자신도 모르게 꼼꼼히 살피게 됩니다. 이래도 결과적으로 괜찮은 작품이라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UUUUUUUU님의 댓글

UUUUUUUU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답변 감사합니다 ^^

가래님의 댓글

가래 작성일

100~120장은 한글프로그램으로 거희200쪽이라는 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글 프로그램으로 파일 -> 문서 정보 -> 문서 통계에서 200자 원고지 매수로 환산해보면 몇매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탈님의 댓글

네탈 작성일

기획서중에서 캐릭터설정 중에서 캐릭터에 특징을 알 수 있는 에피소드란 항목은 꼭 써야하는건가요? 그 부분을 따로 창작해서 써야하는건지...알려주세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획서의 항목이 임의로 누락되거나 변경될 경우 불이익을 감수하셔야 할 수 있습니다. 판단은 작가님의 몫입니다.

귀성크레셔님의 댓글

귀성크레셔 작성일

A4용지 100~120장이라는 말은 한글프로그램 같은것을 아무 설정 없는 상태로 100~120페이지라는 것으로 봐도 무방할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체로 그렇습니다. 하지만 문서 통계를 이용하시면 더욱 정확할 것입니다.

OneWayStreet님의 댓글

OneWayStreet 작성일

이번 기획서에는 작품 기획 의도가 빠져있는데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셔서 일부러 빼신건가요?
아니면, 누락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심사 단계에서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덜'하다고 판단된 항목은 빠졌습니다.

읽지마님의 댓글

읽지마 작성일

파일명은 어떤 양식으로 쓰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작가명(닉네임도 OK)과 작품명이 들어가면 대체로 좋습니다.

가래님의 댓글

가래 작성일

한글프로그램은 한글2015같은 거겠죠?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습니다.

가래님의 댓글

가래 작성일

작품명과 작품제목은 어떻게 다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죄송합니다.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기 힘듭니다.

멜브님의 댓글

멜브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 이해하기 힘들군요.ㄷㄷ

제로님의 댓글

제로 작성일

제가 2개의 작품을 쓰고 있는데, 같은 세계관이거든요 어쩌다가 다른 작품 주인공도 만나고 하는데 괜찮은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작품을 심사하던 도중에 뜬금없이 등장한 인물이 영문을 모를 말을 하거나 앞서 나온 적 없는 신기한 능력을 선보이면서 비중을 잡아먹을 경우 해당 작품이 작품 하나로서의 완성도가 낮아질 것이 우려됩니다. 한 작품으로서 독립된 완성도를 해치는 요소가 들어가 있다면 해당 작품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보았을 때, 공모전 투고작으로서 이득이 될 일은 조금도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백성애자白姓愛者님의 댓글

백성애자白姓愛者 작성일

안녕하세요 질문이있습니다

비슷한 질문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마무리 스토리에 중점을 두고있는데요,심사는 1권 분량이니

전혀 상관없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마무리 스토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어쨌든 부문에 따라서 다릅니다만 단권으로서의 완성도와 완결성이 부족하다 싶으면 심사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니님의 댓글

오니 작성일

한글프로그램은 한컴으로 써도 되는겁니까?

아니면 아래아 한글프로그램을 써야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둘 다 동일합니다.

LolitaComplex님의 댓글

LolitaComplex 작성일

~~가 ~~를 ~~했다.

"이럴수가!"


위의 예시처럼 제가 글을 쓸때 습관적으로 문단사이에 엔터를 하나 넣어버립니다.
그래도 상관 없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엄밀히 따지면 상관은 있습니다. 서적화 될 것을 고려하여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olitaComplex님의 댓글

LolitaComplex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만약 서적화 될 것을 고려한다면 사이사이의 엔터를 제거해야하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문단마다 공백이 있는 작품은 당연히 드물지 않을까요……?

Resil님의 댓글

Resil 작성일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공모전에 응모를 하게 되었는지라 질문이 많지만 정말 궁금한거 하나만 집어 넣으겠습니다.

복합적인 장르도 괜찮은가요? ( EX. 코미디 + 미스테리 )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Resil님의 댓글

Resil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다면 시대와 배경에 구애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쓸 수 있나요?

(Ex. 1950년대 미국 뉴욕) [어이, 너무 멀리 갔어.]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타사에서 출간된 <바카노!> 라는 작품의 경우 초반부는 1930년대 미국 뉴욕이 배경이기도 하답니다.

천우님의 댓글

천우 작성일

기획서에 캐릭터간에 관계도를 쓰라고 나와있는데, 이것은 1권때 관계도 인가요? 1권에서는 연애감정이 없다가 점점 연애감정이 싹트는건 어떻게 써야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권 기준입니다. 캐릭터 설명에 추후 어떻게 될 예정이라고 적는 것 정도는 괜찮습니다.

산안규성님의 댓글

산안규성 작성일

도전은 해보고 싶지만 애초에 역사쪽에 4살 때부터 빠져있다가 15살이 되서야 라이트 노벨에 손을 댔으니... 17살이나 먹었지만 도대체 제가 쓰는 소설이 라이트 노벨인지!! ㅜㅜ

삥엉님의 댓글

삥엉 작성일

기획서 따로, 작품 따로 두개의 파일로 압축해서 보내야하는 건가요,
아니면 기획서에 작품을 이어 붙여서 한 파일로 보내야 하는 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따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래님의 댓글

가래 작성일

일러스트를 넣어도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관은 없으나 평가에 전혀 반영되지 않습니다.

고태성님의 댓글

고태성 작성일

신인 및 기성작가라고 나와있는데. 소설 처음쓰는 사람이 도전해도 되나요?
그리고 된다면 한글 프로그램으로 1장 기준이 A4지 두 칸 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신인의 응모도 물론 환영합니다. 그리고 기본 설정이라고 가정하면 한글 1장은 A4지 한 칸일 것입니다. 원고의 분량은 원고지 매수로 체크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류시엘님의 댓글

류시엘 작성일

제가 기휙해 둔 스토리가 초반에 살짝 지루... 아니, 평범(?)하다가 후반에 갈수록 진지해지는 타입인데.... 이럴 경우에도 불리한 요소가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루하거나 평범한 글은 당연히 읽는 사람도 지루하거나 평범하게 느낄 것이므로……. 작품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만 적어도 득이 되진 못하리라고 생각합니다.

Rowling님의 댓글

Rowling 작성일

원고에서 문단들을 빈 줄로 나누지 말고 모두 붙여서 투고해야 하나요?
그리고 엔딩 이후의 세계 기획서의 '캐릭터의 특징을 바로 알 수 있는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아예 이번 기획서에 없는데, 그래도 써야 하는 부분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금 답변을 드리고 있는 저 개인적으로는 그리 좋게 여기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웹에 연재할 때라면 가독성 문제로 문단 사이사이에 공백을 넣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해합니다.

허나 투고해주시는 원고는 어디까지나 서적화 될 것을 가정한 원고라는 사실을 고려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으. . . 시작님의 댓글

으. . . 시작 작성일

작품 기획서양식은 어디있는겨. . . .
못찾겠고마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게시물 상단을 확인해주세요!

산안규성님의 댓글

산안규성 작성일

안녕하세요. 질문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소설을 쓸때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처음 시작할때나 .을 찍고 엔터로 내려갔을 경우 스페이스바로 한 칸 뛰고 시작하는데 큰 상관은 없는 것인가요?
ex
 아침이 밝아 창문 틈세로 태양빛이 들어온다.
 ~~는 그 빛에 눈이 아픈듯 이리저리 꿈틀대다 곧 눈을 뜨고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또, 그... 소설을 짓다보면 당연하게도 1권에서 챕터가 2~4개 정도 나오잖아요?(다른 라이트 노벨 기준...)
혹시 챕터(편) 제목도 적어놓아야 하나요?
ex
        편 제목

            1

 내용-------------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들여쓰기는 당연한 기본 아닐까요. 한글에 쓰신다면 더 편한 방법도 있습니다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챕터명이야 물론 적어주셔야겠지요.

emotion5님의 댓글

emotion5 작성일

한번 질문 드려도 될지요?
타공모전에 응모했던것이라도 심사기간에 겹치지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나오는데
1챕터에 공모했다 떨어진 작품을 다시 한번 다듬어서 내는 것도 가능한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응모규정에 따른 원고라면 전혀 문제 없습니다!

Scross님의 댓글

Scross 작성일

퇴고후 이메일로 보낸 작품을 수정해야 할 때 수정한 작품을 다시 보낼 수 있나요? 그리고 작품 기획서는 요구사항만 지키거나 상당히 간결하게 써도 문제 없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마감 전이라면 가능합니다.

양식에 따르지 않은 기획서의 경우 아예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페널티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BlackTensi님의 댓글

BlackTensi 작성일

중학생인 경우는 부모님의 허락 한에 계약이 가능한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NerCafel님의 댓글

NerCafel 작성일

외국 거주자도 참가 가능한가요? 거기에 관한 사항은 안 적혀 있길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중간에 덧글을 참조해주세요. 이미 답변을 드린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 드리지 않습니다.

공비님의 댓글

공비 작성일

작가가 혼자가 아니라 팀을 이루어 집필하는 것도 허용이 되나요? 만약 당선된다면 작가명에는 팀OO 이라고 적어 넣는 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관은 없습니다만, 공모전일시 수상 상금은 기본적으로 한 분에게만 수여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주의 부탁드립니다.

melonwaffle12님의 댓글

melonwaffle12 작성일

공모전에 제출 할 때는 한 권 안에 완결성을 가져야 하지만, 만약 공모전에 합격한다면 출판 할 때에는 한 권 안으로는 안 끝내는 형식으로 수정해도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당선되신다면 담당편집자와 함께 기획을 진행하게 될 터이니 그분과 상의하여 결정해주세요.

Rin님의 댓글

Rin 작성일

공모전 마감 전에 상시투고를 보낼 경우, 공모전 검토와 상시투고 작품 검토가 겹치게 되실 수도 텐데, 처리가 어떻게 되는 거죠? 만약 우선순위가 밀려서 늦어지게 된다면, 공모전 결과 이후에 나오게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본적으로 공모전은 일정이 제한되어 있고, 그 외에도 이런 저런 조건 때문에 아무래도 공모전 기간 도중에는 상시투고의 답변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모두가 궁금해하실것 같아 질문드리는데 투고작이 아무리 재미없고 지루해도 심사할때는 끝까지 읽어주시나요?-물론 제껀 재밌지만요 헷-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본적으로는 심사자 개개인의 재량에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작품을 첫 줄부터 마지막 줄까지 다 읽는다고는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심한 경우 기획서 단계에서 드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급적 투고된 작품을 전부 읽고 싶은 것은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매 공모전마다 봐야 할 작품은 수백편이 넘어가며 저희 편집부 일동 또한 사람인지라, 공모전 심사는 사실 상당한 시간과 체력을 요구합니다. 심사에 임하는 편집자들 개개인에게도 사생활이 있고, 해야 할 기존 업무가 있고, 피드백을 드려야 할 작가님들이 계시고, 거르지 않고 찾아오는 마감이 있습니다.

때문에 일단은, 이런 의미에서라도 기획서를 잘 작성해주시면 아무래도 유리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 심사에 있어서 기획서는 작품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얼굴과도 같으니까요.

익명님의 댓글

익명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럼 혹시 한투고작을 한분만 심사하나요? 아니면 여러명이 심사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차 심사에서는 한 명이 보게 되지만 2차, 3차로 올라갈 수록 여러 심사자가 보게 됩니다. 최종 심사쯤 되면 말할 것도 없이 심사자 전원이 남아있는 모든 작품을 심사합니다.

히드라허리가휘드라님의 댓글

히드라허리가휘드라 작성일

오마주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소설의 캐릭터를 작품에 반영하려고 하는데 그 캐릭터를 직접적으로 반영하지 않고 '나를 가르쳤던 여인이 있었다'라는 식으로 반영해도 문제는 없을까요?
그리고 방자전처럼 옛 이야기를 모티브로 쓰는 것도 문제 없겠죠?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나를 가르쳤던 여인'이 히파티아나 바바야가나 스카자하, 하다못해 남장하고 살았던 셜록홈즈라면 괜찮겠지만, 토오사카 린이나 요미코 리드맨이나 카나메 마도카라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고전의 재창작은 제법 흔하게 쓰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면 그 옛 이야기가 퇴마록이나 드래곤 라자, 아르슬란 전기, 은하영웅전설 등이 되면 당연히 불가할 것입니다.

미발표된 오리지널 작품이 아니면 투고를 받지 않으며 타인의 권리를 침범한 작품은 당선 후에도 입선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히드라허리가휘드라님의 댓글

히드라허리가휘드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예를 들어 '늑대와 향신료'의 '호로'를 오마주로 넣을때, 직접적인 등장은 않고 여자주인공이 "과거에 서양을 갔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거대한 늑대의 화신을 만난적이 있어"처럼 하는 것도 안될까요? 이야기 전개에 필요한 것인데 안된다면 다른 방향으로 바꿔야할 것 같아서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호로를 등장시키시겠다면 안 될 거고, 아니라면 상관 없습니다. 거대한 늑대의 화신이 호로만 있는 것도 아니니. 충분한 대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fluorite님의 댓글

fluorite 작성일

독자가 불쾌감을 느끼는 표현이 무엇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식적으로 생각해주세요.

나이아카님의 댓글

나이아카 작성일

소설에 욕이 간간히 나오는데 어느정도까지 허용되는지요? 일단은 새끼야 보다 조금 지나치다 싶은 욕은 전부 다른 말로 대체하고 있습니다만..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읽는 사람들이 불쾌하지 않는 선을 잘 지켜야 할테지만 작품에 따라서 허용되는 선도 오르내리니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라고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작중 욕설도 정말 필요한 것이라면 괜찮습니다만 가급적 줄이려는 시도도 마찬가지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네소님의 댓글

하네소 작성일

질문드릴게 좀 많아서 먼저 죄송하단 말을 쓰겠습니다 ㅎㅎ;;
1. 저번 공모전에 공모한 작품의 원설정, 캐릭터 등은 원래대로 두고 스토리라인등을 새로 짜 만든 작품이 있는데 그걸 다시 투고해도 되나요?
2. 단행본 부분의 스토리 요약은 1권 분량만 하면 되나요?
3. 그에따른 전체 시놉시스도 1권분량만 짜면 되는건가요?
4. (6)의 시리즈 전체개요에선 1권에 안나오는 인물에 대한 내용도 정리해 넣어야 되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괜찮습니다.
2. 그렇습니다.
3. 넵.
4. 전체적으로 어떤 이야기가 될 것인지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만큼 해주시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말 그대로 전채개요에서 시시콜콜하게 조연 하나 하나까지 정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중세유럽님의 댓글

중세유럽 작성일

1권에 중요 캐릭이 약 3명정도 나오긴 하는데 그중 주인공을 제외한 나머지 둘은 아주 잠깐밖에 안나와요.
이런 경우에도 캐릭터 노트에 자세하게 써야하나요? 아니면 주인공만 쓰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단권 완결성을 중요시 여기는 라이트노벨 부문 투고작이라고 한다면, 1권 내에서 비중이 적은 캐릭터는 실질 그렇게 중요한 캐릭터라고 보기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단권 완결성을 저해하는, 당장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정보 따위는 사실 사소한 것이겠지요. 그것이 의미있게 만들어 주신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습니다만……. 특히 라이트노벨은 권당 등장인물의 수에 암묵적인 제한이 있는지라, 한 명도 아닌 둘이나 당장은 별 관계도 영향도 안 주는 주요 캐릭터가 등장한다고 하시면 다소 걱정이 드네요. 그저 노파심에서 그치면 기쁘겠습니다만.

사실 질문 주신 내용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작품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그 부분까지 포함한 것이 기획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서 작성을 요구드리는 것은 그런 부분까지 평가하고 싶기 때문이니 원고 만큼 기획서 또한 작가님 본인의 판단하에 만들어주세요.

삥엉님의 댓글

삥엉 작성일

공모전 메일을 보낼 때 위에 있는 것처럼 <라이트노벨 부문 응모작> 이라는 제목만 붙이면 되는건가요? 그외 파일명에는 양식이 없나요? 예를 들자면 (작품명)_(작가명)이라든지 (작가명)_(기획서) 같은 특별히 정해진 양식은 없는거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양식을 지키는 한도 내에서의 자기(혹은 작품) 어필은 OK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작가명이나 작품명을 밝혀주시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쨌든, 공지에서 밝힌 것 이상의 추가 양식은 없습니다.

휴안님의 댓글

휴안 작성일

전체적인 작품 분위기가 일반 라이트노벨에 비해 많이 어둡고, 또 조금 잔인한... 고어한 장면이 나와도 되나요? 만약 그렇다면, 수위는 어느정도가 적절할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작품에 따라 다를 것이며, 저희가 작품을 직접 보기 전에는 함부로 답변드릴 수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잔혹함이 득이 되는 작품이 있고 아닌 작품이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너무 그쪽 방향으로 나간다면 아예 공모전 성향과 안 맞는 작품이 될 우려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작가님 본인의 판단 하에 책임져주시면 됩니다.

힘세고강한문어님의 댓글

힘세고강한문어 작성일

글자크기라든지 띄어쓰기에 대한 기준 같은건 없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연출을 위해서 글자 크기를 바꾸거나 볼드, 이텔릭 등을 사용하시는 건 문제 없습니다. 띄어쓰기의 경우도 표준국어문법을 지켜주시면 문제 없습니다.

김다빈님의 댓글

김다빈 작성일

98년생 고3이되는 학생인데..
부모님동의없이 공모를 하려면 내년이 아닌 2년뒤 정도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공모 자체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기획을 진행하다가 성인이 된 후 계약하여 출판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기본적으로 당선자에게 지급될 상금은 연령을 가리지 않습니다. 저희는 딱히 선인세=상금이 아니므로…… 라이트노벨 작가가 되시길 원하신다면 부디 저희 공모전에 투고해주십시오.

랄라라님의 댓글

랄라라 작성일

몇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스토리 10줄 요약에서 반전부분까지도 전부 요약해야하나요?
아니면 인터넷 상에 돌아다니는 리뷰형식처럼 간단한 분위기만 요약해야 하나요?
그리고 1차심사에서 기획서가 차지하는 비율은 얼마 정도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희는 편집자이자 심사자이지 독자가 아니므로 저희에게 반전을 숨기는 건 별 의미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이야기를 요약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차 심사에서 기획서가 차지하는 비율은 원고와 비교해서 대충 반반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2차 이후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작품의 첫인상을 좌우한다는 점에서 보면 1차 심사에서는 원고보다 더 중요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겠네요. 반쯤은 농담입니다만.

식어버린fire님의 댓글

식어버린fire 작성일

A4용지 여백은 몇으로 설정하면 돼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본으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한편으로 이건 조금 불필요한 참견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작품의 분량을 200자 원고지 매수로 파악하는 습관을 들여주신다면 여러모로 편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바로 파악이 가능한 객관적인 기준이니까요.

262config님의 댓글

262config 작성일

a4 용지 100~120매가
용지 한 장당 앞 뒤로 따져서 100~120 매 인가요?
(A4 100~120매)
용지 한 장당 한 쪽만 따져서 100~120 매 인가요?
(양면으로 했을 시 A4 200~240매)

그리고 꼭 스토리 요약에 책의 모든 내용을 써야하나요?
잠시 쉬어가는 타임으로 이야기 하나 써 넣을까 생각중인데..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일단은 기본적인 맥락만 충실히 짚어주시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262님의 댓글

262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용지 질문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 페이지입니다.

Scross님의 댓글

Scross 작성일

이메일 보냈는데 답신이 아직 안왔네요;; 확인좀 해주시면 안 될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현 시점에서 모든 투고작을 확인하였습니다. 투고 감사합니다.

타락한yjp님의 댓글

타락한yjp 작성일

옴니버스 형식으로 작품을 만들경우 매화마다 제목을 만들어야 하나요?

예)제  x화.( 제목)

(내용)


이런 식으로 해야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작가님의 재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주혼님의 댓글

도주혼 작성일

저기 제가 조금 멍청해서 그런데 단행본이라는 건 한 권 안에 내용을 완결 시키는 것을 말하나요?

타락한yjp님의 댓글

타락한yjp 작성일

작품 안에서 패러디를 하려고 하는데 타 작품명이나 캐릭터들의 이름은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ex1) 그대로 쓴다?

ex2)이름 중간중간에 x나○ 처리를 한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작중 분위기와 상황에 따라 다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출간될 시 문제가 있으면 편집부의 판단에 의거해 상의 후 수정될 수 있겠으나, 아직은 법적인 부분은 고려치 않아도 상관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품에 더 어울리고 더 재미있는 방향으로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불가님의 댓글

가불가 작성일

단행본, 시리즈 전체 개요에서

1권, 2권 이후, x권 이후
이 형식만 가능한가요?

아니면 1권, 2권, 3권, 4권 이후, x권 이후 이런 식으로
스토리가 확정된 개요는 권 별로 추가할 수 있는 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하시는 방향으로 추가하셔도 문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아사이님의 댓글

나아사이 작성일

제가 글을 투고하려하는데, 글 내부 주인공이 고정되어 있지 않아서 내용이 진행되면서 도중에 바뀔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어디로 투고를 하는 편이 좋을까요?

한 권 내부에서 교체되는게 아니라, 다음권이나 다다음권에 교체된다면 전체개요 내부에 쓰면되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해당 문제 만으로는 어디에 투고해도 괜찮고 어디에는 투고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른 요소를 기준으로 판단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주님의 댓글

소주 작성일

캐릭터 간 관계도 말인데요.
'주요 캐릭터 간의 관계를 간단하게 정리해주세요.'
라고 표기되어있는데, 표를 만들다 보니까 설명이 조금 길어진 것 같은데 고쳐야 되나요?
그리고 캐릭터 노트 안에 '다른 캐릭터와의 관계'가 있는데,
이를 삭제하고 캐릭터 관계도 안에 포함해도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요소만 다 갖추고 있다면 어느 정도 변용도 허용됩니다.

노엔pop님의 댓글

노엔pop 작성일

pop부문의 경우 판타지나 sf적 요소가 가미되면 안되는건가요?
유랑화사나 유령의노래등은 그쪽 색채가 굉장히 짙은데

위에 가래님의 질문과 답변내용을 보면 pop에선 판타지를 안받는것같아 혼란이 와서 여쭤봅니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 제가 당시 질문의 의도를 지나치게 넘겨짚어서 오해의 여지가 있는 대답을 드린 듯 합니다.

장르적으로 SF나 판타지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공식화된 판타지 작품은 POP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하하할핥님의 댓글

하하할핥 작성일

팝 부문, 단행본 부문의 정확한 독자 타겟층이 궁금합니다. 이 장르에 대한 지식이 넓지않아서. 이 장르가 타겟으로 하는 독자층을 잘 모르겠습니다. 기존 독자층 뿐만 아닌 보다 넓은 독자층이라 하셨는데... 보다 넓다는게 어느정도, 어떤 방면으로 넓다는 것인지 잘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20대 30대 포함이란 말씀이십니까? 아님 여성독자도 포함된다는 것 인가요? 만약 여성독자가 메인 타겟이라면 여성향 소설이란 말씀이신가요? 팝부문 단행본 부문의 정확한 타겟 독자층를 주셨으면 합니다 라노벨 기존 독자층인 10대 남성에서 크게 벗어난 오디언스 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연령적으로도 물론이거니와 장르에 익숙한 독자 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을 포함한 넓은 독자층을 의미하며, 가급적 여성 독자들도 즐겨주실 수 있는 작품을 내고 싶다고 저희 편집부에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 독자만이 '메인 타겟'인 작품은 지향하는 바가 아닙니다. 여성 독자도 포함되는 것과 여성 독자가 메인 타겟이라는 말은 좀 너무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물며 여성향 소설은 더더욱 아닙니다.
추가로 오해를 피하기 위해 첨부 드리자면, 반대로 말해서 오직 남성 독자만을 타겟으로 한 작품도 지향하지는 않습니다.

중세유럽님의 댓글

중세유럽 작성일

일러스트는 작가가 원하는 장면에 원하는 구도로 넣을수있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체로 그렇습니다.

anonymous님의 댓글

anonymous 작성일

소설은 피카레스크식으로 구성하여 각각의 이야기를 한 권에서 확실하게 끝내되, 주인공의 과거사나 그 외의 것들은 내용 내에서 언급은 하지만 회수하지는 않아도 괜찮을까요? 단권으로의 완결성때문에 걱정이 되네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각각의 이야기가 한 권에서 확실하게 끝난다면 문제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플루는감기감기해님의 댓글

플루는감기감기해 작성일

"한 권 안에서 이야기가 완결성을 가지는..." 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여타 라노베의 1권처럼 원고를 작성하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스토리의 전체내용을 한 권에 요약정리해서 담아야 하나요?
개인적으로 전자일거란 생각이 듭니다만... 혹여나 노파심에 질문 드리옵니다ㅠ.ㅠ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둘을 비교하자면 전자가 맞습니다. 후자의 경우 제대로 된 한 권에 해당하는 원고가 나올 거라고 보기 어려울테니까요.

나아사이님의 댓글

나아사이 작성일

전체 스토리면 이 시리즈의 스토리인가요 아니면 책의 스토리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단행본 부문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시리즈 전체의 대략적인 스토리입니다.

가래떡님의 댓글

가래떡 작성일

기획서의 캐릭터 설명 중 캐릭터의 과거 같은 것은 1권에는 나오지 않는 내용도 적는 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해당 캐릭터의 행동원리를 설명해준다면 필요하겠지만, 정말 1권 내용에서 불필요하다면 필요 없습니다.

휴드님의 댓글

휴드 작성일

피카레스크식 구성이면 어떻게 스토리 요약을 해야 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권 내에 들어갈 각 에피소드를 따로 짧게 요약해주시면 됩니다.

inowoe님의 댓글

inowoe 작성일

질문 1. 대상=500만과 상금 1600만이란 무엇인가요? 서로 다른 건가요?
질문 2. 주인공이 신사(?)여도 가능 합니까?
질문 3. 일러스트 작가는 어떻게 선별되며 같이 짝지어집니까? 일러스트까지 하지 않아도 캐릭터 구상이나  디자인 등등을 참고 자료식으로 같이 동봉하여도 괜찮을까요?
질문 4. 게임북 (예: 책에서 선택지가 존재하고 ??페이지로 이동 이라는 글이 있는 책)과 같은 부류도 채택됩니까?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저희가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당선자들에게 지급하게 될 상금 총액이 1600만원이라는 의미입니다.
2. 주요 독자층을 고려해주신다면 문제 없습니다.
3. 작품에 맞는 분을 찾아서 저희가 의뢰를 드리게 됩니다. 한편으로 캐릭터의 외형 설정 등은 캐릭터 디자인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방법이 있다고 판단이 되시며 그것을 행하실 의욕이 있으시다면 저희에게 보여주셔도 좋겠지요.
4. 기본적으로 저희가 투고를 기다리는 작품의 장르는 공지에도 적어두었듯이 기본적으로 자유입니다만, 편집적 측면에서 접근하면 이야기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포멧으로 요리책이나 관광 가이드를 출간하지는 않겠지요.

inowoe님의 댓글

inowoe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귀한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에 힘입어 열심히 참가를 해볼께요.

사티로스님의 댓글

사티로스 작성일

기존의 라이트노벨 작품은 대부분 상황에 대한 간략한 묘사와 등장인물들의 대사로 전개되는데,
저는 이를 라이트노벨이 가지는 하나의 특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기존의 순수문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내면심리 묘사로 이야기를 끌어나가려고 합니다.
기존에 라이트노벨을 다수 접한 이라면 이질감이 크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심사기준에 있어서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계신 지 알고 싶습니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라이트노벨에도 내면의 심리묘사가 강조된 작품은 존재합니다. 어떤 시도를 하는가는 자유이고, 그 결과물이 충분히 매력적이라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dbdb님의 댓글

dbdb 작성일

라이트 노벨 글자 크기라던가 뭘 어떻게 하는진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문서통계에서 원고지량이 700~900 사이이면 됩니까?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습니다.

찌롱이님의 댓글

찌롱이 작성일

안녕하세요^^ 지금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근데 잠깐 궁금한게 있어서 부끄러움을 살짝 무릅쓰고 이렇게 덧글창에 남겨봅니다.

다른 캐릭터간의 관계 설명 보고 이렇게 올려봅니다.

(중요한 다른 인물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그 인물에 대해 어떤 생각을 품고 있나요? 어떻게 대하는가요?)
이렇게 적혀 있는데... 이건 주요 인물들간의 관계인가요? 아니면 타관계와의 관계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죄송합니다만 타관계와의 관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말 그대로 작품 내 중요한 인물들이겠지요.

가래님의 댓글

가래 작성일

1권, 2권, 3권 처럼 이야기가 길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권 분량만 써도 되나요? 아니면 모든이야기를 한권으로 마무리를 지어야 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른 여타 라이트노벨과 다르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이 따로 있다고 해도 단권 완결성은 단권 완결성대로 지켜주셔야만 합니다. 물론 시리즈를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는 확장성은 장려됩니다만 그것과 이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반드시 한 권에서 이야기를 마무리(일단락) 지어주세요.

제랜님의 댓글

제랜 작성일

만일 다른 공모전과 동시투고했을 때 타 공모전과 노블엔진 공모전에 함께 당선되면, 당선을 포기하고 다른 공모전을 선택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당선된 순간 출판권은 영상출판미디어에 귀속되는 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심사기간동안 응모 작품의 출판권은 영상출판미디어(주)에 일시 귀속되며, 입선 작품의 출판권은 영상출판미디어(주)에 귀속됩니다.

제랜님의 댓글

제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당선 포기는 불가능한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필요하다면 입선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dbdb님의 댓글

dbdb 작성일

c참가자 수가 얼마나 될까요? 라이트노벨부분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난 회의 경우 대략 300분 정도 투고해주셨습니다.

뱃살배님의 댓글

뱃살배 작성일

기획서는 원고와 함께 메일로 보내면 되나요?

노블C님의 댓글

노블C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두꺼비님의 댓글

두꺼비 작성일

제목을 『엔딩 이후의 세계』처럼 제목 디자인을 해야합니까?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작가님의 자유입니다.

두꺼비님의 댓글

두꺼비 작성일

기획서 그대로 제출하면 됩니까?
밑에 참고글 같은거 그대로요?(*[전화번호]란의 내용에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말씀하신 의도를 알기 어렵습니다만, 양식대로 작성해주시면 문제 없습니다.

가래떡님의 댓글

가래떡 작성일

한 권 내에 한 사건이 끝나되, 다음에 일어날 사건의 예고 같은 것이나 떡밥을 내용에 포함시켜도 되나요? 그리고 미성년자일 경우 부모님 동의에 뭔가표시 같은 것이 필요한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 권 내에서 사건이 제대로 끝나면서, 한편으로 이후에 대한 흥미도 유발한다면 가산점을 얻을지언정 감점이 되진 않을 것입니다. 투고 자체에 표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만, 추후 계약할 때 문제가 없도록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신이상인간미만님의 댓글

신이상인간미만 작성일

단행본의 경우 떡밥 회수도 전부 1권에서 되야하는 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단행본은 라이트노벨에 비해서 단권 완결성을 '다소 덜' 필요로 합니다. 다른 작품이 80%라면 단행본은 60%정도로 생각하셔도 문제 없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반드시 시리즈물일 필요는 없습니다만.

콘펠로님의 댓글

콘펠로 작성일

워드 파일로 투고해도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가급적 권장 양식을 따라주신다면 감사하겠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그럴 수 없는 경우에는 최소한 분량만이라도 맞춰주신다면 다른 파일로 투고해주셔도 괜찮습니다.

blzzor님의 댓글

blzzor 작성일

기획서 여백을 변경해도 될까요?
표를 넣어야 하는데 여백이 너무 좁아서 사용하기 힘드네요 ㅜ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런 이유라면 얼마든지 변경하셔도 괜찮습니다.

권운현님의 댓글

권운현 작성일

비속어가 들어가도 되는지, 또 그 허용 범위는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미 답변드린 질문에는 다시 답변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권운현님의 댓글

권운현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 번 쭉 훑어본다는게 미처 보지 못했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호루넹님의 댓글

호루넹 작성일

원고를 쓸때 문단을 나누고 쓰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죽 쓰면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킬 것은 지켜주세요.

dbdb님의 댓글

dbdb 작성일

심사 자체는 어떻게 하나요?

원고 전부 읽어보시나요?"

저는 앞내용은 좀 떡밥이라 노잼이고 후반이 재미있는데..
참가자 굉장히 많을 텐데..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짐작하고 계시다시피 참가자는 많고 심사 일정은 유한하며, 심사하는 저희 편집부의 사람 수나 체력도 한계가 있으며 심지어 맡고 있는 다른 업무 또한 당연히 정상적으로 처리해야만 합니다.

좋은 도입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작품의 앞내용이 재미가 없으시다고 스스로 느끼신다면 좀 더 재미있게 개선해보시면 어떨까요? 라이트노벨은 앞의 10페이지가 승부처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dbdb님의 댓글

dbdb 댓글의 댓글 작성일

결국은 전부 읽어보시지는 않는다는 거네요.....

그게 공정한 심사가 될지는 좀 의문입니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좋은 도입부는 엄연히 본 공모전에서 좋은 작품을 가리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이며, 세심하게 평가해야 제대로 우열을 가릴 수 있는 좋은 투고작과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투고작에 같은 공을 들이는 것은 말씀하신 것만큼 공정하지 않습니다. 심사자들의 수도 시간도 체력도 한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모두에게는 처리해야 할 다른 업무도 있기 때문입니다.

최고는 아니지만 적어도 최선으로 공정한 심사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노력하겠습니다.

klimb님의 댓글

klimb 작성일

기획서의 형식은 양식을 참고하되, 작가 스스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항목을 집어넣어도 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양식에 있는 내용을 의도적으로 누락하지 않으신다면 괜찮습니다.

푸코님의 댓글

푸코 작성일

라이트노벨 부문 공모전 기획서에 있는 스토리요약과 시눕시스란에는 작품 전체에 대한 내용인가요? 아니면 1권 분량에 대한 내용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미 답변드린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드리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왕물소씨님의 댓글

왕물소씨 작성일

라이트노벨 부문의 hwp파일 양식에 관해 몇 가지의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1쪽에 작가의 신상정보를 적는 부분의 '작품명'이라는 부분과 2쪽에 기재된 작품개요의 '작품 제목'이라는 부분에 차이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작품의 제목을 두 번 적으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작품 개요에 적힌 '테마'라는 부분은 작품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같은 것이 딱히 없어서 기재하지 않아도 감점요소가 되나요?

3. 굉~~~~~~장히 쓰잘데기 없는 질문입니다만, 필명에 특수문자를 써도 되는지요 허허.

 바쁘신 것은 알지만, 위의 질문들에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블엔진의 소설덕에 힘이 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동일합니다.

2. 감점요소가 되지는 않겠지만, 점수를 얻을 수도 있는 기회를 놓치는 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적는다고 해서 반드시 득점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요.

3. 문제되지 않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왕물소씨님의 댓글

왕물소씨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 답변을 이제서야 봤네요.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답변 감사드려요 ./)' ㅅ')/)~

찌롱이님의 댓글

찌롱이 작성일

아무리 생각해도 "엔딩 이후의 세계"는 전혀 참고가 안 되네요 ㅎㅎ
뭐랄까... 흔들려요, 마음이 ㅋㅋ 엔딩 작가님이 이렇게 만들었는데, 난 과연 괜찮을까? 라고...ㅎㅎ

하아~ 프라이드만 꺾이는 기분 ㅎㅎ

가래님의 댓글

가래 작성일

캐릭터 이미지는 메일과 같이 보내도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획서에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로 이미지 파일을 동봉하는 것은 그닥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른맴님의 댓글

른맴 작성일

응모했던 작품이 떨어지고 심기일전해서 1챕터의 승부에 응모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준비가 좀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챕터의 승부 공모전은 지난 10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낙선된 작품으로 재투고는 허용됩니다.

른맴님의 댓글

른맴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브로니님의 댓글

브로니 작성일

저번 공모전에는 몇분이나 참가하였는지 알 수 있을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략 300분께서 투고해주셨습니다.

랴프님의 댓글

랴프 작성일

제가 전에 왔을때랑 기획서가 조금 달라진거 같네여.

의무병님의 댓글

의무병 작성일

저번 공모전을 놓쳐 이번에 완성된 원고로 공모전에 참가하려합니다.

그런데 지난 공모전 양식대로, 18만자(원고지 900매)로 원고를 완성해버렸는데 이번에 신설된 단행본 부문이 제 원고에 적합한것 같아 이렇게 질문드려봅니다.

분량은 어디까지나 '권장 분량'이라고 예전에 다른 사람의 '분량초과' 질문에 답변을 해주셨던데,
그러면 반대로 20만자에 조금 못미치는 18만자여도 융통성있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부분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 정도는 괜찮을 듯 합니다.

익명인간님의 댓글

익명인간 작성일

1화분량 내용을써서 어디에 올리면되는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질문의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본 공모전에서 1화 분량 내용을 올릴 만한 곳은 없습니다.

모야모야님의 댓글

모야모야 작성일

질문에 2개입니다.
1. 곧 군대갑니다. 기획서를 보면 될 것 같기는 한데  연락처는 저희 가족들 것을 적어서 내야 합니까?
2. 기획서와 본문에 전체적인 스토리를 다 담아내야 하나요? 아니면 1권 분량의 이야기만 담아내면 되나요?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드래곤볼로 설명드릴게요.
피라후편-천하제일무도회편-레드리본군편-…-마인부우편
이렇게 에피소드가 있는데 피라후편부터 마인부우편까지 다 추려서 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피라후편만 담아서 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아주 유명한 작품을 예로 든 것이기에 오해 없으시길...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군인이실 경우, 기획서에 본인 전화번호 외에도 자신에게 수상을 알릴 수 있는 사람의 전화번호를 함께 기재해주시면, 양쪽 모두에 전화드리겠습니다. 출간 시기는 차후 협의를 통해 결정하게 됩니다.

2. 이미 답변을 드린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 드리지 않습니다.

익명인간님의 댓글

익명인간 작성일

기획서랑 1권분량은 다쓰면 메일로 보내면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sssol님의 댓글

sssol 작성일

혹시 1권 분량이 대략 몇 단어 정도인지 아시나요? (글자수 말고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3~4만 정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아무래도 글자수에 비하면 애매한 기준이 될 것입니다.

익명인간님의 댓글

익명인간 작성일

한컴 켜서 글자 크기 10포인트로 한 120페이지쓰면 되나요?
꼭 원고지 설정해서 할필요는 없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 쓰신 후 체크해보시면 되겠지요. 일단 권장해드리는 바입니다.

리칸님의 댓글

리칸 작성일

저번 공모전하고는 기획서가 좀 달라서 그런데 저번 공모전에 사용했던 기획서를 사용해도 괜찮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괜찮습니다.

중세유럽님의 댓글

중세유럽 작성일

들여쓰기 같은것도 해야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글에서는 첫 줄 시작 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강인규님의 댓글

강인규 작성일

올해공모전은 이게 끝인가요?

리칸님의 댓글

리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올해 가을이나 겨울 정도에, 늦으면 내년 초에 하나 더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시기가 되면 공지하겠습니다.

하네소님의 댓글

하네소 작성일

전체 시놉시스의 권장분량은 어떻게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적어달라고 한 부분 말씀이시죠? 말 그대로 가급적 상세하게(하지만 물론, 가급적 요점만.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하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명확한 권장 분량은 없고 필요한 만큼 쓰시면 될 듯 합니다.

Ladon님의 댓글

Ladon 작성일

투고를 했는데 고쳐야 할 부분이 몇몇 있습니다. 투고를 취소하고 다시 보낼 수 있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기간 내라면 재투고가 가능합니다.

천일하님의 댓글

천일하 작성일

한컴2010으로 응모 해도 되나요? 그리고 혹시나 글씨체 에서도 상관이잇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글 기본 양식을 지켜주시길 권장합니다만, 일단 응모규정을 지켜주시면 문제삼지는 않습니다. 한컴 2010은 물론 당연히 가능합니다.

veritas008님의 댓글

veritas008 작성일

모바일로는 첨부파일을 볼 수 없는데 고쳐주실 수 있으신지?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선 질문의 의도를 여쭙고 싶습니다만, 혹시 모바일로 원고나 기획서 작성을 하실 거라는 말씀이신가요?

시로에님의 댓글

시로에 작성일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반드시 한국식이름이어야 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작품에 어울리는 이름이 가장 좋겠지요.

NerCafel님의 댓글

NerCafel 작성일

기획서의 경우 '캐릭터의 외면'과 '캐릭터의 내면'을 구별 없이 하나로 통합하여 '캐릭터의 성격'으로 설명하는 등의 행동은 허용되는 건가요? 아니면 원하는 게 있다면 추가는 가능하되, 기본적으로 기획서에 명시된 모든 항목은 하나도 버리지 말고 적어야하는 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더 효과적이라 판단하신 다른 방법이 있으셔서 그리 하셨다면 모를까, 저희 편집부가 판단하기에 그 외의 이유로(귀찮다거나 번거롭다거나) 기획서에 명시된 항목을 의도적으로 누락할 경우 심사에 불이익이 따를 수 있습니다.

일종의 팁으로서 말씀 드리자면…… 사실 기본적으로는 성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첫인상은 중요하지요. 저희가 심사를 시작했을 때, 기획서를 쓱 훑어보면서 중간 중간 비어 있거나 항목이 삭제되어 있을 경우 작품이나 작가님께 받을 첫인상은 그리 좋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기계가 아닌 사람이 심사하는 것이기에 융통성이 발휘될 여지도 있습니다만, 반대로 이런 문제도 있을 수 있음을 고려해주시면 조금이라도 더 좋은 결과가 따르리라고 생각합니다.

dbdb님의 댓글

dbdb 작성일

a4지 100~120이면 글자크기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몇으로 하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자꾸 신경이 쓰인엥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0p입니다.

G렁이님의 댓글

G렁이 작성일

10줄 요약이 10줄을 넘어간다면 감점요소가 됩니까?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0줄(권장)요약이라고 생각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10줄을 맞추기 위해 뒷부분을 뭉개는 것이야 말로 가급적 피해주셨으면 합니다. 작가로 하여금 편집자를 상대로 홍보를 하라고(혹은 홍보문구를 만들어 보이라고) 만든 항목이 아니니까요.

익명인간님의 댓글

익명인간 작성일

a4용지 100~120페이지는 권장 분량인데. 이야기가 짧게 끝날것같은데. 어느 정도 선까지는 괜찮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개인이 심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규정지은 선을 넘어간 원고에 대한 대우는 확답드리기 힘든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심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도 있습니다.

알파벳놀이님의 댓글

알파벳놀이 작성일

혹시 …를 ...로 쓰면 이것도 감점요인이 되나요? 맞춤법을 지키는 게 기본이라는 걸 알지만 제가 실수로 이렇게 써버려서 말입니다 ㅜㅜ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2015년 1월 1일부터 ... 또한 표준어라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고시하였습니다. 문제 없습니다.

중세유럽님의 댓글

중세유럽 작성일

1권에서 기승전결만 끝내고 큰 떡밥같은건 회수를 안해도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회수되지 않는 떡밥이 1권 시점의 이야기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지 말씀만으로는 알 수 없지만... 그럼에도 굳이 답변을 드리자면 라이트노벨 부문의 경우 아예 '뒤에 이어지는 내용이 있을 수 있긴 하지만, 일단은 1권만 읽어도 만족할 수 있는' 작품을 써주시면 문제가 없습니다. 단행본 부문은 어느 정도 떡밥 회수를 미루어도 괜찮습니다.

히드라허리가휘드라님의 댓글

히드라허리가휘드라 작성일

제가 라이트 노벨부문에 공모하려는 작품중에 나오는 드립이 좀 수위가 있어요. 어떻냐면, 여주의 '저 통을 잡아'라는 말에 남주가 젖통으로 들어 가슴을 쥐는 장면이 있는데, 배경이 옛날 시절(대충 조선 중기쯤?)이다 보니 그런 말이 잦아요. 이런 장르라면 팝부문으로 선회하는 것이 나을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선정성이 딱히 팝의 기준은 아닙니다. 적어도 '그저 성적 수위가 높은 라이트노벨'은 팝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팝 부문에 투고하시기 전에 우선 다른 팝 작품을 읽어보시면 이해하시기 쉬우리라고 생각합니다.

슈바르토스님의 댓글

슈바르토스 작성일

단행본으로 할때는 2권을 완전 노리고 기획서에 캐릭터들의 능력과 특징, 그리고 변화하는 과정을 다 적어야 하나요, 아니면 1권때의 특징만 적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일단은 1권입니다.

파피루스님의 댓글

파피루스 작성일

라이트노벨을 쓸때 어떤책은 장으로 나뉘어진 경우가 있잖아요,만약 그렇게 나눠 쓸꺼면 원고에도 표시를 해야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히드라허리가휘드라님의 댓글

히드라허리가휘드라 작성일

라이트 노벨 부문에 공모한 작품이 팝부문에 더 잘 어울린다거나 그 반대의 경우에는 잘어울리는 부문에서 수상받을 수도 있나요? 예를 들어 라노베부문에서는 대중성이 떨어져 수상을 실패했지만 팝부문에서는 2,30대의 연령층을 노려볼 만하다고 심사단이 판단하여 팝부문 수상이라던가 말이죠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전례도 있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자신의 작품이 어떤 부문에 어울리는 작품인가에 대해 판단하고 있는지 역시 심사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사안입니다. 기계가 아닌 사람이 심사하는 것이기에 때로는 융통성이 발휘될 수도 있긴 합니다만, 융통성은 어디까지나 융통성이기 때문에 그것이 당연하게 기대되선 안 됩니다. 실제로 많은 작품들이 애초에 부문에 안 맞는다는 이유로 1차 심사에서 탈락하곤 하기도 하고요.

공모전은 물론 좋은 작품을 뽑기 위한 것입니다만, 한편으로 편집부가 함께 작업을 해 나갈 파트너(작가)를 찾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아무쪼록 자신의 작품이 어떤 독자들에게 받아들여질 것인지에 대해 신중히 검토하신 후 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작품이 있다면 물론 최고이겠습니다만, 당장은 그렇지 않더라도 스스로의 작품에 맞는 독자를 상정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확실한 식견을 갖추신 작가님을 저희는 높이 살 것입니다.

hjsh0916님의 댓글

hjsh0916 작성일

제가 고등학생인데 몇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1. 응모하는 것도 부모님의 허락이 필요한가요?

2. 제 스토리가 2권 이상 넘어가는데 1권 안에 모든 이야기를 끝내야 하는거가요?

3. 기타 항목은 꼭 적어야 하나요?

위리리릴님의 댓글

위리리릴 댓글의 댓글 작성일

관리자님이 아니지만 눈팅하면서 공모전 댓글란을 많이 챙겨보기에 답글을 써 봅니다.
1.당선되고 출판할 시에 부모님의 허가가 필요합니다(응모 자유)

2.아니오. 스토리를 줄여 쓸 필요는 전혀 없고 1권 분량의 원고에서 인물의 매력, 스토리를 관통하는 큰 사건(있다면 말이죠) 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만약 출간되고 1권을 읽은 독자들이 '어머! 2권에 OO과 XX는 어떻게 대처할까/죽을까/행동할까? 이건 꼭 사야 해!'라고 궁금증을 느끼며 사겠죠.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1권에서는 큰 떡밥을 던져놓고 그 일부분만 회수해 흥미를 유발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수하지 않을 부분은 1권 스토리에 크게 관여되어 있으면 안됩니다.

  +)[1권 내에서 완결성을 가지는] 이라는 표현을 보고 이 질문을 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1권 내에서 완결성을 가지는 소설>... 저도 처음에 이게 무슨 소리인지 궁금했는데요.
  이건 솔직히 라노벨 몇개를 보면 'Aㅏ...' 하고 깨닫는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말로 정의를 못하겠어요.
  그래도 예를 들자면 데이트 어 라이브 1권에서는 '원인불명으로 나타나는 정령(미소녀임)이라는 것이 있다.' '정령은 졸라 짱짱 강해서 이길 수가 없다''주인공은 정령의 호감도를 높이고 키스하면 정령의 힘을 봉인할수 있다.' 등의 설정을 뿌리고 한 명의 정령을 공략한 후 힘을 봉인시킵니다. 이 때 주인공에게는 평범한 인간이라면 절대 불가한 '상처 소생'능력이 있음이 밝혀집니다.
 에필로그에서는 주인공의 봉인 능력과 소생 능력에 대해 여동생이 자신의 상관들에게 보고하면서 1권이 끝납니다.
 이러면 독자들이 '왜 쟤는 평범한 인간인데 저런 능력이 있지?'하고 흥미를 느끼고 2권을 볼 가능성이 늘어나죠.
 글이 길어진거 같은데 요약하자면
 -1권에서는 적절한 떡밥 투척과 전부는 아닌 떡밥 회수. 마음가짐은 '이놈들아 뒷내용이 궁금하지? 히히히히히힣' 이게 좋겠네요.
 -스토리를 어디서 끊으면 흥미를 유발할수 있을지 생각. 마왕을 쓰러뜨리려는 용사의 이야기라면, 용사는 동료를 모으고 수련을 계속해 어느 파괴된 마을에서 마왕을 만난다. 싸웠으나 관광당하고 '너 같은 녀석따위 죽일 필요도 없다' 라는 말을 듣고 절망하지만 동료들과 힘을 합쳐 마왕을 무찌를것을 다짐하고 다시 일어선다.
 같이 끊을 수도 있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 역량의 문제인 것 같아요.
 
3.윗 댓글 중에 '기획서 항목을 변경해도 되나요?' 라는 질문의 답은 '기획서의 항목이 임의로 누락되거나 변경될 경우 불이익을 감수하셔야 할 수 있습니다. 판단은 작가님의 몫입니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아무래도 적는게 좋을거 같네요.

-
2번 질문은 답변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해도 영 좋은 답이 안나오네요.
그래도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좋은 스토리를 줄여 쓰지 말고 적당하게 끊어라! 입니다.
저도 고등학생이니 같이 힘냅시다:P

hjsh0916님의 댓글

hjsh0916 댓글의 댓글 작성일

2번 문제를 다시 검토하자면 즉 만일 제가 2권 이상 까지 생각하고 있다 해도 1권 분량만 쓰면된다는 거죠?

위리리릴님의 댓글

위리리릴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습니다!

hjsh0916님의 댓글

hjsh0916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럼 전체 시놉시스도 1권 분량의 내용만 쓰면 되는 거죠?

위리리릴님의 댓글

위리리릴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P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아니요. 응모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2. 답변자인 저 개인으로서 살짝, 사적인 느낌으로 말씀드리자면…… 사실 1권 안에 끝낼 수 있으면 그냥 끝내버리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뒤가 없다는 느낌으로, 보여줄 수 있는 건 모두 다 보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로 공모전은 단판 승부고, 그 승부에서 모든 것을 보여주지 못하면 두 번 다시 보여줄 기회를 얻지 못할 수도 있지요.

3. 적어주시지 않으면 심사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래떡님의 댓글

가래떡 작성일

한 권에 두 개의 사건이 끝나는 건 어떻습니까? 문제 되진 않겠죠...?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문제 없습니다.

하네소님의 댓글

하네소 작성일

단행본 부문에 투고를 준비하고있는데, 캐릭터 노트 중 "캐릭터의 목표"항목에 나와있는 "만나게 되는 사건들"에 서술하는 것엔 그 캐릭터가 지금 그리고 미래에 겪을 모든사건들을 서술해야하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권에서 겪을 사건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hjsh0916님의 댓글

hjsh0916 작성일

1권 분량에 몇 화 까지 써서 내야한다는 것은 없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각 화의 분량이 얼마인지 알 수 없으므로…… 사용하기 어려운 기준이네요.

종탑의악마님의 댓글

종탑의악마 작성일

지금 응모했는데.... 결과 확인은 못 할지도 모르겟네요.... 잘 됐으면 좋겠네요...

심플님의 댓글

심플 작성일

4회 이후로 출간되는 작품이 없는것같은데 출간되는 기준이 뭐죠?

위리리릴님의 댓글

위리리릴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같은 질문의 답에 '내부 회의를 거쳐서 출간 결정을 한다'라고 적힌 걸 본 적이 있습니다.
5회 대상인 믿는 병기와 복수의 공주. 6회는 시온의 아이들 , 반쪽 날개의 종이학과 허세부리는 니체, 유랑화사가 출간되었습니다.
확실히 전보다는 적긴 적은거 같네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하게도 위리리릴님께서 먼저 답변을 주셨는데, 말씀대로 이미 출간 된 작품도 있고 아직까지 출간을 준비중인 작품들도 있습니다. 모든 작품의 출간 준비에 필요한 시간이 같지는 않은지라…… 저희도 하루 빨리 모든 작품을 출간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리리릴님께서 말씀하신 작품들 외에도, 5회 공모전에서 당선된 또 다른 작품인 Rava 작가님의 '원더랜드'는 '정염의 아이젠릿터'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시로에님의 댓글

시로에 작성일

기획서에 적을 캐릭터들의 특징이나 과거같은 부분은 1권 내용에 한정해서만 적어야 하나요? 예를 들어서 1권에서는 딱히 이렇다 할 특징이 없는 캐릭터지만 이후에 비중이 있어지는데 나중에 밝힐 큰 떡밥같은것도 적어야하는지?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필요하다 생각하시면 적어주세요.

천일하님의 댓글

천일하 작성일

혹시 글내용안에 게임이름 이 나오는데 ex)리그오브레전드 이걸
ex)리○오브 레전○  라고 표기 해도 되나요. 아니면 아예 적질 말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게 적어도 괜찮습니다.

에트세트라님의 댓글

에트세트라 작성일

비표준어 사용이 가능한가요? 한글은 비표준어를 사용할 경우 빨간 문단이 떠오릅니다. 이건 전혀 상관이 없는건가요?
또한 ... 대신 …를 사용해도 괜찮은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말줄임표의 경우 오히려 후자가 권장됩니다. 마침표를 제대로 사용하는지 눈에 잘 들어올 뿐만 아니라, 어차피 편집 방침상 책으로 나가려면 편집 도중 다 하나하나 …로 손수 변환해야 하거든요.
저희는 작품 심사를 할 때 해당 작품을 어떻게 편집할 것인지, 편집하는 데에 어려움은 없을 것인지 따위도 검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로 쓰지 않고 …로 쓰실 경우 약간 정도는 유리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상대적으로 호감은 사겠지요. (호감을 산다고 꼭 뽑힌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전자의 경우도 상관 없습니다. 물론 소설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쓰인 비표준어와 단순히 비문이나 오탈자는 구분되어야겠지만요.

Tancho님의 댓글

Tancho 작성일

시간순으로 차례차례 스토리를 요약하여 적다보니 스토리 요약이 25줄이 되었습니다. 10줄 이내가 되게끔 줄여야 할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0줄 이내까지는 아니더라도 줄일 수 있다면 줄여주시는 편이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10줄 요약은 해당 작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작가님께서 요점을 추려서 의미를 잘 전달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하는 능력을 최대한 뽐내주시면 저희 또한 좋은 인상을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줄이고도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시는 와중에, 그 내용이 재미있어보이기까지 하면 최고겠지요.

하네소님의 댓글

하네소 작성일

목표는 그 캐릭터의 이루고싶은 일이나 꿈을 적으면 되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습니다.

천우님의 댓글

천우 작성일

안녕하세요. 위에 댓글을 보다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해 봅니다.

공모전에 재출된 원고들은 전부 읽어 주시지는 못하신다고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몇 장정도 읽어주시는지 여쭈어 볼수 있을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작품에 따라, 심사자 개개인에 따라, 상황과 시간에 따라 다르기에 구체적으로 확답드릴 수는 없습니다.

dbdb님의 댓글

dbdb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게 공정한 평가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랄라라님의 댓글

랄라라 작성일

투고 준비 중 정말 죄송하지만 궁금한 점이 하나 있어 다시 질문드려봅니다.
만약에, 제 작품이 당선된다면 그 한 권만 출판하게 되는 것인가요?
따로 나중에 다른 책을 반드시 내야한다는 법칙같은 것은 없는 것이죠?

아닐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혹시를 모르니 이렇게 질문을드립니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 이후 쓰시는 책도 반드시 저희 출판사에서만 내야 하는 법은 결코 없습니다.

머라님의 댓글

머라 작성일

공모전이라...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공모전에 투고할 작품이 미완결상태인 경우에는 공모전 참가가 불가능한가요?
(투고할 작품이 아직미완결 상태라...)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권 분량이 완성되지 않은 작품이라면 투고를 받지 않습니다.

용사X님의 댓글

용사X 작성일

워드패드나 메모장으로 작성해도 문제가 되나요?
그리고 나이제한은 어디까지인가요?
그리고 한사람이 여러작품을 응모하는것도 가능한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2. 투고자의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3. 가능합니다.

dkyou님의 댓글

dkyou 작성일

팀으로 참가는 안돼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관 없지만 수상하시게 될 경우 상금은 한 분이 받으셔야 합니다.

에트세트라님의 댓글

에트세트라 작성일

집필을 거의 끝내가는 시점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도대체 제 작품이 라이트노벨에 어울리는지 단행본에 어울리는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라이트노벨의 대표작품이라 할 수 있는 일단 몬스패닉과
단행본의 대표작품으로 언급하신 방패용사 성공담의 차이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개인적으로 생각한것은 단행본은 라이트노벨스러움 보다는 기존장르(판타지.SF)등이 주가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또한 시리즈물의 정의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희가 내고자 하는 단행본은 라이트노벨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단권 완결성을 덜 중요시 여기고(안 중요시 여기지는 않습니다), 역시 상대적으로 기존 장르의 형식을 좀 더 고려하는 편입니다. 장르 독자들이 지금까지 보던 맥락을 어느 정도 따라준다고나 할까요? 해당 장르를 봐온 독자들이라면 대부분 마찬가지로 익숙하게 접할 수 있는 작품들이지요. 자세한 것은 물론 편집부통신에 잘 설명된 게시물이 있으니 참조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리즈물은 말 그래도 장기적으로 나오는 여러 권에 의하여 이야기가 이어지는 형식의 작품을 의미합니다.

다크블레이더님의 댓글

다크블레이더 작성일

해외의 있는 사람들의 글은 덧글을 찾아서 어떻게 해야 돼는지 알았는데 해외에 살고있는데 제가 전화번호를 외국 전화번호로 써도 돼나요? (한국번호가 없어서....)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한 사정이시라면 어쩔 수 없겠지요.

Sennar님의 댓글

Sennar 작성일

기획서에 작품내용을 함께 써서 보내면 되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획서와 원고는 따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슈바르토스님의 댓글

슈바르토스 작성일

라이트노벨 부문이라도 정말 작은 떡밥 하나정도는 남겨놔도 되겠죠??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후속권에 대한 기대를 잘 유발하는 건 득점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다만 과유불급일 뿐이지요. 요리가 너무 달거나 짜면 안 된다고 생각해주세요.  사실상 '후속권에 대한 떡밥을 목적으로 책을 보는 독자'는 완전히 고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들은 날아다니는 신성한 면(다소의 고기) 요리나, 혹은 광학적으로 인지되지 않는 특수한 핑크 UMA 같은 존재이니까요.

라로님의 댓글

라로 작성일

1. 묘사 하는 부분에서 다음 부분으로 넘어가기위해 아랫줄로 내려가서 묘사를 하는데(EX:첫줄 배경묘사 배경묘사가 끝난 후 밑 줄에 주인공 심리 묘사) 줄내리기는 아예 하면 안되는건가요??
2. 반드시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써야만 하나요? 기본적으로 윈도우에 다운로드 되어있는 한글을 사용하면 안되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문단 구성은 작가님의 자유입니다.

2. 한글과컴퓨터에서 나온 한글이라면 권장사항을 충족하시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심지어 없으실 경우에도 작가님 자신의 책임 하에 다른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하신 원고를 주셔도 괜찮습니다. 꼭 .hwp가 아니어도 한글 프로그램으로 읽을 수만 있다면 기본적으로 곤란하지 않습니다.

조엘님의 댓글

조엘 작성일

응모기간이 3월31일까지인데 다음 공모전은 언제하는건가요? 이번년도에 한번더 있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때가 되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네소님의 댓글

하네소 작성일

단행본부분의 "시리즈 시놉시스"부분을 작성하려하는데, 간략하게 작성하란 뜻은 한 줄씩 짧은 기승전결 형식으로 작성하란 뜻으로 해석하면 되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가급적' 간략하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르미나타님의 댓글

르미나타 작성일

'3일 간의 행복'처럼 한 권이 완결인 소설은 어디에 응모하면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모든 부문에서 단권 완결작도 받고 있습니다. 작품에 맞는 곳에 응모해주세요.

라로님의 댓글

라로 작성일

120장이라는 것은 A4용지를 양면으로 해서 120장인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단면입니다.

라로님의 댓글

라로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 권장분량(라노벨의 경우 120장)을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을 다 썼는데도 못채울 경우 마이너스 요소가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심하게 분량 미달인 작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히미아기님의 댓글

다히미아기 작성일

제가 기획서를 쓸때 1권분량이 아닌 전체적 분량으로 써서 보냈거든요~ 원고는 1권분량으로 보냈는데~
기획서 발단 전개 부분 하고 마지막 4번캐릭터간의 관계하고 5번 세계관이 전체적입니다
기획서하고 1권분량 원고를 다시보내도 괜찮나요?
부탁드립니다. 이번이 처음이라서~
그리고 세계관및 인물 구성에 대해서도 1권 분량만 쓰는게 맞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투고기간이 끝나기 전까지는 재투고가 허용됩니다. 1권 분량만 주시면 됩니다.

쿵푸팬더님의 댓글

쿵푸팬더 작성일

기획서의 캐릭터 노트 있는 '다른 캐릭터와의 관계'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를테면 주인공이 있고, A라는 캐릭터가 있다고 할 때
작품의 시작 시점에서는 주인공과 A는 모르는 사이이고 중간 시점에 서로 알게 되는 관계라면
캐릭터 노트의 '다른 캐릭터와의 관계'란에서 주인공 ↔ A의 관계는 적어야 하는지, 적지 말아야 하는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캐릭터 노트 밑의 '캐릭터 간 관계도'란에서도 해당 관계를 나타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적어주세요.

리밋프라일님의 댓글

리밋프라일 작성일

저는 액셀월드가 라노벨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액셀월드의 경우 해당 권에서 이야기가 끝나지 않고

작가의 말을 인용한다면 "반칙"으로 다음권에 계속~이 쓰이고 있는데 이럴 경우는 단행본이라고 보면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액셀월드 전권이 그렇진 않지요. 표준은 어디까지나 단권 완결입니다. 특히 '공모전에 투고하는 라이트노벨'의 경우 한 권에서 기승전결을 끝내주세요.

설원백화님의 댓글

설원백화 작성일

단행본 부문 챕터를 반드시 나눠야 하나요?
그리고 이야기가 길다면 기획서에 뒷 내용 줄거리를 작성하고
A4 1000~1200매 만큼만 쓰면 되나요?
소설이 1권이 마무리가 지어져도 2권이 이어져서 시작하는것 처럼 1권 마무리만 지으면 되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필요하다면 해주세요.

2. 권 단위로 어느 정도의 일단락은 필요합니다.

3. 일단 '과연 이들의 운명은? 다음 권에 계속!' 같은 마무리는 가급적 피해주세요. 최소한의 일단락은 지어주셨으면 합니다. <오버로드>나 <방패용사 성공담>, <흡혈희는 장밋빛 꿈을 꾼다> 등등의, 이미 출판된 다른 장편 단행본을 참조해주세요.

쿵푸팬더님의 댓글

쿵푸팬더 작성일

말줄임표의 허용 범위에 관한 질문입니다.
기본적으로 말줄임표는 "이 말줄임표는……."의 형식으로 뒤에 이어질 말을 줄이는 용도로 사용되는데
많은 라이트노벨에서 말줄임표가 "……이것은 말줄임표."의 형식으로  문장의 앞 부분에서도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은 "…?", "…이것이 말줄임표!" 같은 형식으로도(물음표나 느낌표를 마침표 대용으로) 쓰이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아예 "이것이… 말줄임표." 같은 형식도 있구요.
소설을 작성할 때 이런 형식의 말줄임표 사용도 허용되는 부분인지 알고 싶습니다.
정리하자면

1. "…말줄임표." (문장의 앞부분에 사용)
2. "…?" 또는 "…말줄임표!" (마침표를 대신하는 문장부호 사용)
3. "이것이… 말줄임표." (문장의 중간 부분에 사용)
(맞춤법 개정으로 말줄임표의 점을 3개만 찍는 것도 허용되었다고 하여 …으로 통일했습니다.)

이 세 경우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라이트노벨이 표현에 있어서 굉장히 관대한 편이라고는 하나 확실하게 알고 싶습니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셋 다 가급적 안 쓰는, 아니 기왕이면 아예 안 쓰는 게 좋지만 라이트노벨적으로는 허용된다고 봅니다. 일단 많은 것 보다는 가급적 적은 게 낫겠지요.

한편으로 표준어가 어쨌든 저희 편집부의 편집방침상 ……외의 말줄임표는 쓰이더라도 어차피 ……으로 편집됩니다.
다만, 간혹 작품과 해당 작품에 대한 담당 편집자의 편집방침에 따라서 … 이나 ………또한 쓰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만족하실만한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쿵푸팬더님의 댓글

쿵푸팬더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답변 감사합니다.
노블엔진의 편집 방침을 파악하는 것에 도움이 될까 싶어 최근 발간된 노블엔진 국산 라이트노벨을 한 권 구매하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편집을 거쳐서 서적화 된 문장을 직접 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서요.
하지만 담당자 분에 따라 견해가 다를 수 있는 것 같으니, 잘 조절해야겠네요.

EX마인님의 댓글

EX마인 작성일

기획서 항목 중 세계관의 경우 실제 세계관과 주인공이 느끼는 세계관에 차이가 있으면 어떤 식으로 적어야 하나요?
예를 들어 1권에서 주인공이 자신이 속한 조직이 정의의 편이라고 알고있었는데, 5권쯤에 주인공이 속한 조직이 오히려 악이었다는 전개가 될 경우
세계관을 주인공이 1권분량에서 알고있는 거짓된 세계관으로 적어야하나요? 아니면 1권에서는 나오지 않는, 추후에 전개될 전체적인 세계관을 적어야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1권에서 보여주시지 못한 건 저희도 보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하물며 5권의 내용 전개는 공모전에서 큰 의미가 있으리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ccc15346님의 댓글

ccc15346 작성일

만약에 맟춤법 또는 오타를 못보고 그냥 내면 어떻게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오타나 비문이 많으면 많을 수록 읽기 힘들어지겠지요.

해내림님의 댓글

해내림 작성일

투고를 했을때, 떨어 졌을 경우 간단하게(한 두줄이라도) 통과하지 않은 이유를 메일로 따로 통보 해주시기도 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차 예심 통과작부터 낙선시 해당 작품의 낙선 사유와 피드백을 전해드립니다.

티거스톤님의 댓글

티거스톤 작성일

질문입니다.


1) 원고 챕터에 관하여
챕터가 나뉘었고 챕터당 제목이 정해져있다고 가정했을때, 출판된 도서처럼 본문이 시작되기 전에 챕터를 정리한 페이지를 작성해야 할까요??


2) 기획서에 관해서 (단행본 부문)
기획서 내에 `1.작품개요`부터 `3.캐릭터노트`까지 `전체`라는 단어가 몇번 나오는데 1번항목에서 3번항목까지는 1권 해당이 맞습니까???
위 댓글들을 정독했지만 오히려 질문들이 너무 많아 헷갈릴 정도라서 질문드립니다. 몇 번 있었을 질문을 다시 드려 죄송합니다.

--
나아사이 15-02-06 22:11 답변 
전체 스토리면 이 시리즈의 스토리인가요 아니면 책의 스토리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 15-02-09 13:36 답변 
단행본 부문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시리즈 전체의 대략적인 스토리입니다.
--

사실 질문 2)는 위 부분에서 발생했습니다. `나이사이`님이 말씀하시는 `전체 스토리`는 2번항목을 말하는 겁니까??


3)기획서 6번 항목에 관해서
기획서 6번 항목 `시리즈 전체 개요`에서 `시리즈 시놉시스`는 얼마나 멀리까지 작성가능합니까?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만일, 정말로 만일 시리즈 시작에서 끝까지 구상이 되어있다고 가정하면 그걸 전부 작성해도 되겠습니까?
(지망생 주제에 건방진 가정일 수도 있겠지만 약 십 몇권에서 이십권 가량이라고 하다면요.)
그게 아니라면 시리즈 초반 혹은 앞부분만 작성해야 할까요?


#)상시투고에 관하여
위 댓글들 중에 상시투고가 몇번 언급이 된적 있었는데
#-1)노블엔진은 상시투고를 받습니까? (Y/N)
#-2)상시투고에 대한 질문은 어디로 할 수 있습니까? (여기에 질문 가능합니까? 아니면 다른 페이지, 이메일 질문을 받습니까?)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알아볼 수 있게만 해주시면 문제 없습니다.

2) 단행본 부문 기획서의 '시리즈 전체 개요'를 제외하면 전부 1권입니다. 기획서 해당 항목에 이미
'* 1~4까지의 항목은 작품의 ‘1권’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 이 항목에서는 시리즈 단위의 전개에 대한 구상안을 간단히 정리해주세요.'
라고 적혀 있습니다.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전부 작성해서 득이 되면 득이 되었지, 딱히 손해볼 것은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모두 작성하는 건 고생스러울 것이며 그렇게나 장기적인 기획이 전부 그대로 이루어지리라는 보장도 없으므로, 뒷부분은 다소 뭉뚱그려서 작성하셔도 괜찮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상시투고는 언제나 받고 있습니다. 관련 질문은 이메일이나 QnA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최호빈님의 댓글

최호빈 작성일

원고의 오타나 띄어쓰기 불량도 감점의 요인이 됨니까?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당연히 감점의 요인이 됩니다. 어느 정도의 실수는 용인해드릴 수 있습니다만.

에트세트라님의 댓글

에트세트라 작성일

캐릭터가 말을 할 때 호흡을 위해……를 사용하면 안돼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희 편집부에서는 라이트노벨적으로는 허용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남발될 경우는 곤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든 말풍선이 뾰족뾰족하거나 컷이면 컷마다 집중선이 쓰인 만화 작품을 떠올려보세요.

루시오님의 댓글

루시오 작성일

만약 주인공이 다른 애니의 주인공과 비슷하다면 읽고 판단합니까 아니면 바로 탈락이 됩니까?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읽고 판단할지 바로 탈락시킬지, 어떤 주인공인지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하네소님의 댓글

하네소 작성일

단행본 기획서의 인물의 변화부분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1. 인물의 변화는 정신적인 부분의 성장에만 국한된 건가요?
2. 만약 인물이 이미 정신적인 혹은 육체적인 성장을 다 마친 완성된 상태(ex:작가공인된 SAO의 키리토나 헬싱의 아카드 등)라 설정됬으면 그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기술해야 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굳이 국한시킬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생각하시기에 효과적이라고 여겨지는 방향에 따라서 작성해주세요.
2. 어째서 '인물의 변화'를 '인물의 성장'으로만 여기시는지요? 예시로 드신 키리토나 아카드도 작중에서 점차 변화해갑니다만……

모노크롬님의 댓글

모노크롬 작성일

저는 작품 내용 중에서 중요한 부분은 강조를 한다고 해서 진하게 하거나 글자 크기를 키우는데 상관 없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관 없습니다. 다만 무엇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지나치게 남발될 경우 심사에 불이익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CAN─B님의 댓글

CAN─B 작성일

질문 두 개가 있는데요.
1.라이트노벨 부문 원고지 분량이 원고지 700~900매(A4로 100~120장 전후)인데, 혹여 900매를 넘긴다 하여도, 감점 같은 것이 포함되어있나요?
2.거의 다 써서 퇴고하는 과정인데, 막상 제가 쓴 글을 읽어보니 타인 작품의 소재와 약간 엇비슷한 것들이 있는데, 이는 어떻게 처리가 되나요? ─약간 엇비슷하다고 해서 타인의 작품성을 배꼈다는 의도는 없습니다만.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지나치게 넘어가지만 않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량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심사자가 해당 작품에 대해 분량을 쓸데없이 허비하지는 않았는지 예리해지는 경향이 생길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런 심사를 거치고도 괜찮은 작품이라면 괜찮을 것입니다.

2. 해당 이유로 인해 심사 과정에 불이익이 있을 가능성은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은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vipsam쿠로님의 댓글

vipsam쿠로 작성일

기획서의 수준에 따라 심사결과가 달라지기도 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심사결과에 반영되지 않는 걸 굳이 양식을 만들어서 필수적으로 요구할 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래님의 댓글

가래 작성일

제가 작품을 보냈는데 왔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현 시간부로 투고된 모든 작품에는 확인 메일을 드렸습니다. 만약 받지 못하셨다면 제대로 된 주소로 투고를 주셨는지 체크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ContiNew님의 댓글

ContiNew 작성일

파일 형식에 있어 질문 드립니다.

기획서와 원고의 파일 규격은 hwp 이외의 docx규격을 써도 되는지, 또는 hwp로만 투고가 가능 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전체 시놉시스 같은 곳에서 요구하는 줄거리가,  전체 스토리에 관한건지 1권에 해당하는 그 분량의 스토리를 말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람다11님의 댓글

람다11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담당자님은 아니지만, 지나가던 차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해드리겠습니다 ^^

1.위 댓글들의 답변을 보면 가급적 hwp파일로의 투고를 권장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한 상황에는 다소의 불이익을 감수한다면 다른 워드프로세서로 작성된 파일로 투고해도 상관없는 듯 합니다.

2.라이트노벨 부문 기획서의 경우에는 1권에 대해서만을 이야기하는 게 전제인 듯 하니 후자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행본 부문의 기획서에도 [* 1~4까지의 항목은 작품의 ‘1권’에 해당하는 것입니다.]라고 따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쿵푸팬더님의 댓글

쿵푸팬더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용사X 15-03-06 21:06 답변 
워드패드나 메모장으로 작성해도 문제가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 15-03-09 11:56 답변 
1.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불이익이 따로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가급적 hwp를 권장드립니다만 부득이한 이유로 그럴 수 없는 처지라 하신다면 다른 방법을 통해도 괜찮습니다.

2. 해당 항목에 특별히 명시되지 않았다면 전부 1권입니다. '1권'의 기획서임을 분명히 해두겠습니다.

람다11님의 댓글

람다11 작성일

단행본 부문 기획서의 [4.캐릭터 간 관계도]와 마지막의 [X. 기타] 항목에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만, 만약 캐릭터 관계도 말고도 작중의 기관이나 세력 간의 관계도를 첨부하려 할 경우, [4-1.세력간 관계도]라는 항목을 만들어 4번 항목 바로 밑에 기술해도 상관 없나요? 아니면 기타 항목이 쓰여있는 맨 마지막 자리에 써야 하나요?
아마도 상관없으리라 생각하지만 혹시 몰라 질문드립니다.

또, 기획서 양식에 *이하로 쓰여져있는 작성방식 팁은 지운 뒤에 내는 것이 권장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괜찮습니다.

2. 상관 없습니다.

SIRIUS님의 댓글

SIRIUS 작성일

같은 작품인데 취미로 써재끼다보니 어느새 2권까지 썼습니다. 둘 다 투고해도 되나요? 된다면 2권용의 기획서도 작성해야하나요 아니면 단순히 참고용으로 원고만 보내도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획서가 있는 편이 아마도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백량님의 댓글

백량 작성일

같은 인물에 같은 글입니다만, 작중 시간대가 다른 두 권 중에 어떤것을 투고할지 고민중인데 두개 다 가능할까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관 없습니다.

탱구님의 댓글

탱구 작성일

한 작품으로 여러부문 동시 투고는 불가능한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불가능합니다.

제로님의 댓글

제로 작성일

저 한글프로그램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기서 다운 할수 있는 그런건 없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가급적 한글을 권장드리지만 사정상 어렵다면 다른 종류의 문서 파일로 투고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유리링님의 댓글

유리링 작성일

임의의 문서형식으로 작성해서 투고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ex 라이트노벨 실제 판본 형식)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곱늉님의 댓글

곱늉 작성일

원고지가 아니라 A4용지 형식으로 보내도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글 기본 양식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200자 원고지는 분량 체크의 기준입니다.

dbdb님의 댓글

dbdb 작성일

1.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되어있다. 라는 작품은  라노벨에 해당한가요? 제가쓴 ㅡ글이랑 비슷?해요..
2. 1권 마지막에 주인공이 납치를당하며 마지막문장이 '그렇게 나의 2학년 문화제는 끝이났다'인데요.. 이렇게 끝내도 되나요? 왠지 불안해서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1. 네.

2. 질문의 의도를 명확하게 해주시지 않으면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일단 작품을 어떻게 끝내는지 자체는 작가의 자유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심사하지 않은 작품에 대해서 가급적 단정적으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괜찮은지 어떤지는 저희가 보고 평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bdb님의 댓글

dbdb 댓글의 댓글 작성일

RMSL그니까 내용이 1권에서 끝나지 않고 중간에 끊ㅣ긴다는 말입니다.
제가 애피소드 ㅕ형식으로 쓰고있는데 1권마지막에 나오는 에피소드가 2권초반에 해결됩니다만.. 이렇게 해도 문제는 없는 거겠죠?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뇨. 작품모집 요강을 준수해주시길 바랍니다.

dbdb님의 댓글

dbdb 댓글의 댓글 작성일

dks안된다는 건..가요? 그럼 아예 애피소드를 끝내야하는 건가요?

보통 뭐.. 용사가 용을쓰러트리고 끝나는 듯했으나 마지막에 용의 알이나 그런? 것들이 있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생각하시기에 작품모집 요강에 적혀있는 바와 같이, '한 권 안에서 이야기가 완결성을 가지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시면 투고해주십시오. 작품을 보지 않고 하시는 말씀만 가지고는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후속권을 암시하는 정도는 상관 없습니다.

dbdb님의 댓글

dbdb 작성일

스토리 요약을 질문형식으로 써도 되나요?
예를 들어 ~한 주인공은 그렇게 죽을 것인가? 라던가 마치 광고같이 해도 되는지..

아니면 요약이니까 걍 죽씁니다. 라던가 삽니다 라던가.. 이렇게 써야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심사자(저희 편집자)는 광고 대상이 아닙니다. 진솔하게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qrtfg님의 댓글

qrtfg 작성일

전체 시놉시스에서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 이있는데..
제 작품은 위기가 없ㅂ습니다. 안써도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없으면 안 적으셔도 괜찮습니다.

qrtfg님의 댓글

qrtfg 작성일

기획서에 인물관계도를 써야하는데 무슨 프로그램을 써야하나요. 프로그램을 잘 못쓰는 편이라 뭐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워드 프로세서 대부분으로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만, 정 어려우시다면 글로 적어주셔도 괜찮습니다.

히드라허리가휘드라님의 댓글

히드라허리가휘드라 작성일

투고하려는데 라노벨부문이랑 팝부문에서 고민중입니다만, 내용이 깊이있는 편이고 감성적인 묘사이나 인물이나 작중 세계관에 대한 철학, 경제의 빈틈을 이용한 경제트릭등이 주를 이루는 까닭에 팝부문에 투고하려는데, 중간중간에 라노벨스러운 이벤트나 남주 여주의 로멘스적인 요소도 강조됩니다. 팝부문에서의 이런 특징은 감점의 요인이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선 말씀드리지만 깊이 있는 내용이나 감성적인 묘사, 인물이나 작중 세계관에 대한 철학, 경제의 빈틈을 이용한 경제 트릭등이 주를 이룬다고 해서 라이트노벨에 어울리지 않는 작품은 아닙니다. 저희 편집부로서는 작품을 보지 않은 한 단정드릴 수는 없지만, 'WORLD END ECONOMiCA'나 '늑대와 향신료'등의 작품도 있으니 참조해주시길.

히드라허리가휘드라님의 댓글

히드라허리가휘드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늑대와 향신료가 모티브가 되어서 쓴글인데 늑대와 향신료의 경우는 라이트 노벨부문보다는 팝부문에 더 어울리지 않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느 부문에 어떤 글을 투고하시든, 그 자체는 자유입니다. 작가이신 본인께서 그렇게 판단하셨다면 스스로의 책임 하에 자유롭게 선택해주세요.

qrtfg님의 댓글

qrtfg 작성일

일본이름인데 일본이름을 짓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그런데 그냥 일본연예인이라던가 일본드라마에 나오는 이름으로 해도 되나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모집 요강과 응모 규정을 지켜주신다면 그외의 것은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exnoy님의 댓글

exnoy 작성일

방금 이 닉네임으로 응모를 했습니다만, 응모 조건에 맞게 정상적으로 응모가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 빼먹은 부분이나 양식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모쪼록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응모 된 작품에는 매번 답장을 드립니다. exnoy님께서 투고해주신 원고는 방금 확인되었고, 답장을 드렸습니다.

디플로메시님의 댓글

디플로메시 작성일

기획서에서 4번 '캐릭터간 관계도' 이거 삭제하고 써도 되나요? 저한텐 좀 어렵네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본인의 책임 하에 자유롭게 하셔도 괜찮습니다.

디플로메시님의 댓글

디플로메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불이익이 따를수도 있다는 말인가요? 본인의 책임이라 하니 무섭네여..

중세유럽님의 댓글

중세유럽 작성일

응모는 3월 31일 23시 59분 59초 까지 할수 있나요? 혹시 1분이라도 늦으면 그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되는 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마감일은 3월 31일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가래님의 댓글

가래 작성일

다시 보냅니다.

장금씨님의 댓글

장금씨 작성일

분량에 대해 질문입니다만. 1000매에서 어느 정도의 과도하지 않은 분량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그 과도하다는 게 어느정도까지인지 궁금합니다.
3일간의 행복은 팝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비교적 라노벨적인 분량으로 나왔는데 혹시 이번 공모전에도 그 정도의 분량으로도 팝 부문을 받나요?

약 700매 정도의 분량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공지 QnA 첫 번째를 참조해주세요.

SIRIUS님의 댓글

SIRIUS 작성일

그저께와 어제 두 차례에 걸쳐 투고했는데 답신이 없습니다. 주소는 확인했는데 맞았습니다. 닿았는지 한 번 확인해주시길. 이름은 이승주에 작품명은 리디아 영웅전기 입니다(첨부파일과 메일명 둘 다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보낸 최신판으로 평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한마디로 확인되면 답신 좀 부탁드려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당연한 말이지만 금요일 업무 종료 이후, 다음 주 월요일 업무 시작까지는 일반적으로 업무를 보지 않습니다. 월요일에 답신이 가리라고 생각합니다.

제로님의 댓글

제로 작성일

제가 작품을 완성해서 노블엔진에 투고 했는데 아무런 답장이 오지 않습니다.
원래는 뭐뭐 작품 잘 받았습니다. 이런 말이 오는데 아무런 답이 오지 않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정확하게 어제 10시 쯤에 보냈습니다.
아니면 토요일이랑 일요일은 쉬는 날인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야, 상식적으로(……) 당연히 그렇지요.

인간동경님의 댓글

인간동경 작성일

기간은 3월 31일이 끝나는 순간 끝나는 건가요? 아니면 3월 31일 시작되면 끝나는 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31일까지 투고 받습니다.

우타하님의 댓글

우타하 작성일

31일 00시까지인가여

31일 11시 59분까지인가영 ㅠ?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바로 위의 인간동경님의 덧글에 대한 답 덧글을 참조해주세요.

라로님의 댓글

라로 작성일

위의 댓글들을 살펴봤습니다만.
후속권을 암시하는 떡밥같은 것을 맨 마지막에 넣는다고 치면.
그것은 기획서의 기승전결 혹은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 그리고 스토리 요약에도 넣어야하는건가요?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후속권을 암시하는 떡밥을 꼭 맨 마지막에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만(어쨌든 결말 자체는 말끔한 편이 대체로 낫습니다), 들어간다면 넣어주세요.

모노크롬님의 댓글

모노크롬 작성일

메일 보냈는데 확인부탁드립니다.

아르투어님의 댓글

아르투어 작성일

제가 현재 2개 작품을 완성했는데

두 작품에 비슷한 캐릭터가 하나 중복됩니다.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 아니고요

둘 다 당선되지는 않겠지....하는 생각에

별로 중요한 캐릭터가 아니어서

같은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2개 작품에 동시에 등장시켰는데

이게 문제가 될 수 있나요??

문제가 되면 둘 중 하나만 응모할 생각입니다

이 캐릭터는 작품 내에서 중요한 역활을 맡고 있지는 않지만

아예 엑스트라도 아닌 조연 정도의 위치인데...

이족보행편집자님의 댓글

이족보행편집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관 없습니다.

우타하님의 댓글

우타하 작성일

보냈어요 확인부탁드려요

꼬렌님의 댓글

꼬렌 작성일

소설 배경이 학교인데 SF장르가 아니라 단행본 부문 쪽은 아니라 생각하고
라이트노벨 부문이랑 POP부문이랑 어느 쪽에 해당하는 건가요??

멜브님의 댓글

멜브 작성일

공모전 투고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확인메일 안오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네요.제 윗분도 그러신것 같고.업무량이 많아 확인메일을 못보내신 것이라고 위안하며 불안감을 달래봅니다 ㅎ

LolitaComplex님의 댓글

LolitaComplex 작성일

지금 보냈는데 너무 늦게 보낸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최대한 심혈을 기울여서 썻는데 확인 메일이 빨리 오는 것을 기대하고싶네요..


(늦게 보냈다고 감점요소가 되진 않겠죠?)

pica님의 댓글

pica 작성일

11시 57분에 보냈네요ㄷ

으아...하얗게 불태웠어...

히드라허리가휘드라님의 댓글

히드라허리가휘드라 작성일

11시 59분에 칼같이 보냈네요 휴~

라로님의 댓글

라로 작성일

크.. 보내는 시간을 3월 31일에서 1분 초과해버렸습니다.
안 받아지나요?..

콘펠로님의 댓글

콘펠로 작성일

12시 58분에 투고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관리자님들 똑같은 질문에 짜증내지 않고 일일이 전부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자리가 모두가 발전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된 것 같습니다.

노블C님의 댓글

노블C 작성일

현재 투고된 모든 작품에 대해 접수 확인 메일을 보냈습니다. 특정 사유로 접수되지 않은 경우에는 사유를 함께 통보하였으니, 어떤 메일도 받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다만 단기간에 연속으로 메일을 보내셨거나, 수정한 원고를 다시 보내신 경우에는 굳이 접수 확인 메일을 보내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한 번이라도 접수 확인 메일이 도착했다면 해당 원고는 정상적으로 접수된 것입니다.

두꺼비님의 댓글

두꺼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금보내면 접수가 되지않죠?

노블C님의 댓글

노블C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머절머절머저리님의 댓글

머절머절머저리 작성일

탈락원고에 대한 심사평은 보통 언제 정도 받을 수 있습니까?

멜론브라우니님의 댓글

멜론브라우니 댓글의 댓글 작성일

4.30이 1차 통과자 발표에요.
1차 통과자들에게 개별적으로 단평보낸다는데 1차 통과못하면 단평도 없을 것 같습니다.

리밋프라일님의 댓글

리밋프라일 작성일

1권분량으로 스토리가 마무리 지어져야 한다. 에 대해 질문 드릴께요!

만약, (용사 클리셰로 예를 들어서) "용사일행의 목표는 마왕타도"입니다.

그렇게 책은 주인공과 독자를 동일한 목표로 이입시켜가던 중, 끝 내 "세상은 멸망했다."

와 같은 《목표달성의 실패》와 같은 결말도 괜찮을까요?

물론 갑툭튀하는 실패는 아니고, 여러번의 암시 및 복선과 독자가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선에서요.

그리고 다른 스토리 분기점이 발생해서 이 후의 스토리가 이어지려 해도,

1권 자체의 스토리가 완결된다면(주인공 일행의 실패) 괜찮은가요!?

히드라허리가휘드라님의 댓글

히드라허리가휘드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조금 글을 끄적여본 사람의 별볼일 없는 조언을 해드리자면,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결말에 대해, 타당하냐 그렇지 않냐? 또는 의미가 있냐 그렇지 않냐? 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작중인물을 죽음과 비교해봅시다.
이야기가 잘 진행되다가 뜬금없이 히로인이 죽었다?
이상하겠죠. 그러니 글을 쓰는 사람들은 작중인물의 죽음에 다시한번 재고해봐야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럴때 제가 작중인물이 된 상황을 상상해봅니다. 그런뒤에 생각해보죠.
이 인물이 반드시 죽어야하는가? 그러므로써 인해 독자에게 내가 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
처럼 말입니다.
배드엔딩도 이와 마찬가지죠. 쓰신 글이 배드엔딩으로 끝나야만 자신이전하고자하는 작품의 의미나 테마를 호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하는게 옳을것입니다.
하지만 노파심에 덧붙히자면 펜을 잡은지 얼마 안되신 경우에는 이야기를 억지로 어설프게 꼬아 암울한 엔딩을 만드려다가(배드엔딩이 뭔가 멋져보인다는 이유가 은근히 많죠) 작품을 망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치밀한 복선과 트릭등이 섞이면 굉장히 재밌는 작품이되고, 앞서 말했듯 어설프게 흉내내다가는 별볼일없는 졸작에 그칠 수 있습니다.
애초에 조금만 생각해보면 보면 깔끔하고 뒷끝없게 끝나는 글을 선호하는게 일반적인 독자입니다.
아무리 잘만든 배드엔딩이라고해도, 그에 불만을 가지고 반발하는 사람들은 더러 있지만, 해피엔딩(막연하지는 않아야겠죠?)에 불만을 품는사람들은 얼마 없잖아요?
물론, 1권이후의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라이트노벨장르의 특성상 첫권의 임팩트가 차후 나오는 속편을 구매할지 않을지 매우 크게 작용하니까 첫권의 엔딩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이쿠, 쓰다보니 이야기가 쓸데없이 길어졌는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배드엔딩이든 작중인물의 죽음이든, 그것이 작품의 주제나 의미를 독자에게 얼마나 전달할 수 있고, 호소할 수 있으며, 납득시킬 수 있는가?'입니다.
짧게 쓰려다가 괜히 길어졌네요. 좋은 글 쓰시길 바랍니다.

이가령님의 댓글

이가령 작성일

1차 결과는 언제나오나요?

선울님의 댓글

선울 작성일

창작 연재란에서 연재한지 얼마안된 작품을 약간 내용을 수정해서 투고해도 되는 건가요?

  • 좌측메뉴00
  •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애니메이션 스타트!
  • 당신을 위한 청춘의 앙상블! 애니메이션 스타트!
  • 영상출판미디어 브랜드
  • 영상노트
  • 코르셋노블
  • 나이트노벨
  • 에듀미실
  • 노블엔진 네이버 분점
  • 노블엔진 이글루스 분점
  • 노블엔진 공식 트위터
  •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영상출판미디어 브랜드

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용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상호 : 영상출판미디어(주)|대표 : 임광순|사업자등록번호 : 122-86-32543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132 (청천동)|TEL : 032-505-2975|FAX : 032-505-2982|E-mail : novelengine@naver.com|

Copyright 2011 NOVEL ENG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