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세계의 적이 되겠다고 선언하며 나츠키 스바루의 신병을 구속하고, 『검성』 라인하르트조차 봉쇄한 알데바란. 왕도에 붙잡힌 대죄주교를 해방하는 알데바란을 저지하고자 어둠에 숨은 무수한 눈이 보낸 것은 눈발을 동반하는『 빙결의 마녀』였다.
알데바란과 그 공범자들이 치열한 싸움을 계속하는 가운데, 스바루의 『사자의 서』를 읽은 페트라 역시 그 소용돌이에 따라잡기 위해서 방관자로 있던 한 남자의 힘을 빌리고자 각오의 증거로 대가를 제시하고──.
“알고 있었어. ──나한테는 세계를 움직이는 ‘가능성’이 있다고!”
대인기 인터넷 소설, 소원과 대가의 41막.
내 전부는 당신을 향한 애정과 연모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