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호인족과 함께 타지엔트에 도착한 아크 일행이 마주한 것은 도시를 무차별로 파괴하는 자미언트와 언데드 그리고 공포에 질려 도망치는 사람들의 모습이었다.
혼란스러운 와중, 치요메와 사형인 사스케가 목숨을 건 대결을 시작한다……!
한편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던 아크는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고 약한 자들을 유린하는 힐크 교단의 추기경과 마주친다.
“소용없다── 먼지도 남기지 않겠다.”
무한한 마력과 경이로운 재생력을 자랑하는 강적과 맞서며 아크의 진심이 폭발한다!
혼돈으로 물든 세계에서 펼쳐지는 해골 기사 아크의 ‘정의 실현’ 이세계 모험담, 제7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