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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공모전]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2 > 인증 이벤트
글쓴이: 늘양
작성일: 15-05-10 07:10 조회: 1,908 추천: 0 비추천: 0


"이 세상은 미로와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에 무엇이 나타날지 모릅니다. 보이는 것은 바로 앞의 갈림길 뿐, 이쪽으로 갈지 저쪽으로 갈지 선택하고 또 선택합니다. 선택하는 순간 운명의 톱니바퀴가 찰칵 맞물립니다. 돌이킬 수 없습니다. 자신이 잘못 선택한 탓에 운명이 어떻게 망가지는지, 어떤 불행한 결과를 낳는지, 꼼짝 못하고 지켜볼 수 밖에 없습니다." - 백란(白蘭) 132p

"톱니바퀴가 망가졌군요. 그래도 누군가는 선택을 해야겠지요." - 백란(白蘭) 148p

http://blog.naver.com/100397ck/220354978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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