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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클라인]글 : 아르퓨이아
라이트노벨
 
2051년,이층 차원 이론의 검증과 타이탄의 관측 위성 정비를 위해 발사된 과학선
'뫼비우스'가 행방불명.
그곳에 탑승해있던 이들은 자신들의 상황조차 인식할 수 없는 상태로 어디론가 빨려간다.
22세기,제3차 바이도 작전으로부터도 시간이 흐른 시점.
지구군은 바이도와의 오랜 전쟁에 지쳐가고있었다.
이 모든 상황의 전환점이 될 아주 잠시동안 일어났던 이층 차원의 이변적인 통로 형성.
그로인해 초래된 한 사건에 휘말려버린 이들은 어떻게 될까.
최소한,살아남는 것조차 가능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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