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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프로젝트]동방비봉일상글 Mach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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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비봉일상[귀] - 홍마관 문지기, 고난.
16-01-31 20:43
 
 
"아,아가씨. 이제 그만..."
"안돼! 메이린은 나랑 더 놀아야해!"
이리저리해서 계속 고통받고있다.
말을 안들으면 죽겠지?분명히...
"아..아가씨 이제 점심시간인데,"
"어머 메린, 오전 0시는 점심시간이 아냐."
"그...그것도 그렇지만." 흡혈귀에게는 점심시간이나 마찬가지인데...
플랑아가씨는 이상한 부분으로만 안테나가 나셨다니까.
사실 나보다도 아는것이 많지만, 어린애처럼 놀려는 건.
이 이상을 같이 놀거나 했다가는 내 몸이 견디질 못할것같은데,
"잠시!화장실을 가보겠습니.."
갑자기 내 목이 막히는 것같았는데, 역시 내 옷덜미를 잡은 플랑아씨였다.
켁켁, 플랑아가씨가 내 옷을 뒤로 잡아당기고 계셔!! 숨막혀!
"우웅. 메린.같이 놀자." 원래는 책이 더 읽고싶으면서...
"저, 저기..잠시 화장실만 갔다올게요."
식은땀을 흘리며 어떻게든 상황을 돌려보려 했다.
정문쪽에서 동글한 구체가 날아오는 상황이였지만,
"음양옥?!" 자,잠깐!잠깐!! 기다려줘!
쾅소리와 함께 땅을 꽤 뒹굴었다. 덕분에 플랑아씨하고는 떨어질수 있었다.
목이 메여서 죽는줄 알았다. 그래도, 음양옥을 맞았어도 죽었을테지만.
너무하다고...그 크기는,
"너무하잔아! 하쿠레이 레이무!!" 나는 정문을 향해 소리쳤다.
"이런...나는 도와주겠다고 한거였는데."
"도와줄거였다면 말렸어야지! 어째서 공격인데?"
"뭐야, 아직 그정도로는 모자란 거야?"
다시 스펠카드를 꺼내드는 레이무.
이런시간에 나타난것도 그 일후 처음인데, 갑자기 뭔짓이지?
"시간은 남고도 돌거든??" 위협을 주겠다는 의도일까. 정말 먹혔다.
"플랑아가씨랑...놀아주지 그래?" 확실하게 플랑아씨의 눈이 반짝이는게 보였으니까.
저녀석은 귀찬은거 엄청 싫어하니 하진 않겠지. 안봐도 비디오라구.
"미안하지만, 나는 그러고 싶지 않거든?" 보라고. 저 태도.
"어머, 그럼 도와주는게 아니잔아."
일단 그럴줄 알았지만서도... 일단 기대는 하고있었는데,
그럼 어쩔수없지. 플랑아씨께 죽을지도 모르는것보다, 저 무녀와 싸워서 실신하는게 몇배 낫겠어.
"나는 홍마관의 문지기! 그냥 가게 놔둘까보냐!"
"헤에..." 내 말이 으쓱한 미소를 짓는 그 무녀가.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살기. 살기를 뿜고있다고?! 악마야!악마!
저 상태에서 싸우면 내 몸은 일단 묵사발이 되겠는걸...
그래도 플랑아씨에게 죽는것도 굉!장히! 고통스럽거든?
내 처지를 전혀 이해해줄수 없는거니?!
"오늘은 맛나는 것도 받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으익." 스펠카드를 한장도 아닌 두장을 들고 나에게 날카로운 시선을 찌른다.
아무리봐도 그냥 엎어지는 것은 물건너 간것같으니, 강앞에서 도박이나 할까나...
 
+ 작가의 말 : 홍마관의 홍메이린 시야로 쓴겁니다만은, 결국 별 내용이 없이 바로 끝나버리네요.역시 문지기라서 그런가? 어찌어찌되서 페이지수도 못먹고 그냥 가장 짧은 챕터가 아닌가 싶군요. 제가 쓴 것중 가장 허무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그게 그거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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