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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국경전투
14-11-06 23:19
 
 

100년후 기원후 99

럽라동 아이마스국경지대

[LY440391 맞나?]

[알파부대 돌격 준비 완료]

동 아이마스를 뜻하는 12성좌 국기를 그려 넣은 군복을 입은 군인들은 국경짐투를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전원 엑소 슈트를 착용하고 아메리카노급의 소형 길리 슈트를 입은 파일럿또한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었다.

100년전 아이마스 황실이 소멸하며 동시에 황력또한 끝났고, 전쟁이후 새롭게 기원력을 제정했다. 한 마음으로 뭉쳤던 인류는 다시 자신들의 나라로 돌아갔고 무기의 개발 또한 늦추지 않았다. 이에 기본적으로 근력지구력등을 도와주던 엑소 슈트는 2M이상의 로봇을 입는형태로 진화해 길리 슈트라 칭해지게 되었고, 전천후 전력으로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길리슈트의 크기가 수십M까지 늘어나자 아이마스는 등급을 정했고, 가장 작은 길리슈트를 아메리카노 급이라 칭했다.

블랙 클라우드이후 럽라와 아이마스는 화해까진 아니어도 전쟁은 삼가자는 주의로 갔기에 군사행동은 양국에 꺼림찍한 행위였다. 그럼에도 동 아이마스에서 강제 국경침투를 계획한 까닭은

자 모두 집중해 다시한번 말한다!”

작전을 진행하는 중령이 손뼉을 치며 군인들의 시선을 모았다.

거의 연례행사급인 침투작전이라도 해도 죽는 사람은 나온다. 솔직히 작년하고 다를 바 없는 작전이라고 모두 불안하겠지만 이번에 총사령관으로 내정되신분이 누구냐? 하얀마왕아니냐? 그 분의 작전을 믿고 들어가보자!”

!”

기원후 양국의 자존심을 건 국지전은 매년 있어왔다. 양국 다 시험 도발이라는 걸 알기에 서로 적당히 잡아주고 배상금을 받는 식으로 진행됐기에 언론에는 단 한번도 나간적이 없었다. 하지만 군사적 행동이란 희생이 없을 수 없기에 피를 흘리는 도발이 백년동안 이어져 온 것이다.

그렇기에 연설로 사기를 돋운 중령는 야전 사령실로 들어가 다시 한번 전략을 검토했다.

능력자를 이용해 1차 기습직후 길리 슈트는 수직 상승, 1차 기습전력은 곧바로 후퇴한 뒤 보병전력과 합세하여 적을 견제, 직후 급강하 한 길리슈트가 추격군의 뒤를 친다? 몇 번을 생각해도 허점이 너무 많아.”

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길리슈트의 스텔스 성능을 믿을만한 걸까요? 국방과학연구소의 신형이긴 하지만...”

게다가 그건 추격군이 적을 때 가능한건데... 잘못하면 신형 길리 슈트가 적에게 나포될 꺼에요

전략은 어차피 전후 5분만에 바뀐다. 하지만 입안 단계에서 허점이 많다면 그건 더더욱 쓸모 없는 것이기에 다른 장교들은 계속 불만을 품었다.

“‘나노하 대장이 자신 만만하게 소개하신 건대 믿어야지, 그리고 병사들은 우리가 이끌지 않아

그럼 누가 이끌어 갑니까?”

통신 장교의 물음에 중령은 씨익 웃으며 답했다.

“‘자피라 중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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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들이 올 때가 됐네

동 아이마스 군의 예상루트 지도입니다. 다시 한번 보시겠습니까?”

아니... 일단 한번 우리 군사들을 믿어볼려구

럽라의 총사령관은 긴 금발을 모으며 말했다.

나노하 그년은 이제야 총사령관에 앉은 애잖아? 자만하게 하는것도 나쁘진 않지 않을까?”

총사령관이 작전장교에게 그런 중요한걸 물어보다니요 주의하시죠.”

하라쇼... 내 동생이지만 총사령관에게 그런 말뽄새라니, 아리사넌 진급 포기해야 돼

아야세 가문의 피잖습니까. 혈연은 기대도 안했습니다. ‘에리 언니’”

럽라의 총사령관 아야세 에리는 씨익 웃으며 자신의 동생을 보았다.

어찌됐든 이번엔 안심이 되는게 그 호노카가 추천해준 녀석이 국경에 머물거든 서든어택급 길리슈트는 기본으로 다룬다는 녀석이래

, 대충 들어본적 있어요 호노카 대령이 직접 가르치는 단번병 출신의 파일럿, ‘니코 병장이던가?”

하하, 그 놈도 있지만 국경에 있는 녀석은 그냥 친구라고 하더라 이름이...”

에리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생각을 떠올렸고 손뼉을 치며 말했다.

“‘호시조라 린이야

 
+ 작가의 말 : 아이마스 극중극 '무진합체 키사라기'에 살을 더하고 더해 만든 작품입니다. 오리지널 캐릭터보단 애니 올스타전처럼 만들려고요. 성실히 연재해 볼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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