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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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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도가 생긴지 100주년 때 어떤 자의 이야기. 소설책에 절대로 등장 하지 않는 조연-4-
14-10-01 00:09
 
 
지금 여왕의 무슨 소리를 하는지 황룡 신야는 의문의 들었다.
"여왕님? 이명 쟁탈전이 뭐죠? 또 무슨 나라 말아 먹을 짓을 하시려고 작정 하셨나요?"
"....저기 정승? 뭐 처럼 짐의 제안 한 것인데? 왜 신천도가 멸망 할 운명 것인가?"
황룡 신야.
그녀의 인생은 참으로 비참했다.
몇 백년 전만 해도...반고의 딱갈이들에게 도망치기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그리고 어떻게든 잡초 같이 살아가면서
지내왔었고 그때 우연의 지금의 현 여왕과 만나고 그외 동료들을 많이 모아서...수 많은 전장을 여왕과 함께 했다.
반고와의 수 많은 전쟁의 종지부를 찍은 것 까지는 좋았는데...
아주 좋았다.
달기가 날 뛰때도 참을만 했고 그걸 막아준 태공망에게 부탁해서 달기와의 싸움 '봉신 연의'라고 불리는 이야기
까지는 듣는 적 있다.
거기까지 참을 만했다.
힘들 일도 많았고 신천도를 세울때 감격의 눈물까지 흘렸던 적도 있어고 남편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지냈왔으며...
게다가 눈에 들어가도 안 아픈 딸까지 생겼다.
하지만!!
전쟁의 시대인 신화 시대가 끝나고 신비재림 시대가 찿아 왔을때 불행의 시작댔다.
여왕에게 대적 할만한 세력의 더이상 존재 하지 않았던 것이다.
평소의 여왕은 온화하기 그지 없던 사람이지만...재미있는 일만 있으면 180도 변하는 성격이다.
그렇다 보니...
처음 신천도의 기초 건물과 약간의 잡일을 여왕님께 일을 부탁 드렸던 옛 추억의 떠오른다.
결과...망했다.
여왕은 그때 무척이나 지루 했던 것 같았다.
그래서 그때 여왕의 밑의 관리들에게 그렇게 말했다.
"오오오 내가 얼마 전 재미있는 책을 봤도다. 서양에 과자로 이루어진 집이 있다고 전해 졌다네. 그래서 우리 주천도는 전부 과자로 만든 집으로 만든다!!"
관리들은 어이를 상실했으나...눈앞에 존재가 여왕이다보니 밑에 있는 관리들은 위 사람이 까라면 까라지 라고 생각
하며..작업을 했다.
과자로 만들어진 집들의 대거 존재 했지만 모든 과자의 집은 길으면 10일 짧은 3일안에 우르륵 무녀졌다.
그날 잃어버린 밀가루만 해도 신야는 아직도 배가 아팠다.
하지만 그때 신야는 누구나 한번쯤 실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괜찮아 여왕님도 실수를 할 수 있잖아.'
그렇게 자신과의 합리를 보면서 여왕님에게 군주로서의 일을 약간씩 주웠다.
그뒤로 어마어마한 사건을 신야의 등뒤에 올리는 콤보를 이루었다.
정승은 여왕 둿처리 담장이 아닙니다.
신천도 자금 횡령은 기본이고...지상에서 도박이란 도박을 전부 하고 다녔다.
물론 신야도 실수는 하긴 했지만...여왕은 아주 대놓고 나랏일을 장난 같이 했다.
그때 당시에 지상에서 여왕을 어떻게 불렸나 하면...
전설적인 호객님,저 손님만 잡으면 인생 역전,도박 하면 무적것 올인을 거는자, 먹을 것의 남아도는 자,사치의 일삼지만...언제나 상인을 돕는 자원 봉사자, 그 밖에도 무수히 많은 별명을 딸고 다녔다.
단지 왕의 자리가 자신의 적성에 안 맞다는 이유로...
무려 신천도의 경재가 몰락하고 있던 것이다.
정말로 도움의 안돼는 여왕이다.
그때 마다 여왕 잡으러 다니는 신야는 정말로 죽을 맛!!
밑에 관리들은 여왕의 눈치만 볼뿐 직접 잡아 오는 녀석이 없다.
정말로 여왕과 술래잡기 하는 것도 지겨울 지경이다.
덕분에 여왕의 제안을 받으면...망한다. 100%로 망한다.
어쩌면 후세의 자신의 딸내미인 신무에게 까지 업보가 남고도 남을 것의 안봐도 훤하다.
"정승 있잖아? 요번에는 진짜로 괜찮은 것이야. 게다가 앞으로 신천도의 신비들의 유희거리도 댈 것야."
신야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저 진지한 눈동자로 신야를 보고 있는 것을 봐라!
마치 반고와의 최후의 승부를 거는 여왕님의 모습과 똑같다.
신야는 한번 더 여왕을 믿기로 결심했다.
"그러면 이명 쟁탈전의 무엇입니까?"
여왕은 즉답 대답했다.
"세계의 시작(라),신화시대(제우스),진리의탐구(원시 천존),이치의 깨달음(석가),다가오는 황혼(오딘),세계의 멸망(시바),멸망 이후 구원(메시아)의 이름을 우연히 책에서 봤어. 이것들의 이명을 빌려서..."
신야는 무언가 불안 해졌다.
".....빌려서요?"
"7개의 이명을 걸고 싸우는 거야!! 그리고 7명의 승리자들에게...상품 나중에 생각 해보자. 어째든 가장 격을 높이는
패 싸움을 구경 할 수 있을거야! 그러면 대부분 신비들은 좋아라 죽을걸?"
".....여왕님? 그 전에 몇 가지만 대답해 주실래요?"
신야는 웃고 있지만 여왕은 신경쓰지 않았다.
"뭐 좋다. 알려주고 말고! 말해봐라 신야."
"일단 그 이명쟁탈전은 어디서 할 것인가요?"
"당현히 주천도지?"
*당시 주천도의 절대결계는 미완성. 여러 신비들의 날뛴다면 주천도가 무너질 수준.
"신비들의 안전은요?"
"설마 죽기야 하겠어!"
*죽는다 100%로 죽는다. 절대 결계 미완성.
"상품한 신비들에게 이명만 주는 건가요?"
"아니, 서서히 시간의 지나면 뭐 어떻게든 대겠지 뭐 격을 알아 보고 싶은 녀석들의 많을 테니 약간의 우승
상품으로 7명의 이명 소유자들에게 통 크게 명예를 주는 것도 좋겠지."
*여왕이 개념을 말아 먹었다.
"중계는요? 심판은 있어야죠?"
*당시 SD유주 선생님은 미개발.
"그냥 밑에 관리들을 신비들의 수라장에 던지면 댄다네."
빠직.
신야의 이마 혈관의 꿈틀 꿈틀 거리고 있다.
"이거 딱 100주년 축제때만 하는 것 맞죠?"
여왕은 해맑게 웃었다.
"아니! 이것은 앞으로 후세에도 남는 유희 거리로 만들 것이야!"
*트러블 게이지 최대치!
신야는 여왕의 집무실에서 있는 창문을 바라 본다.
"여왕님?"
"왜 그런가 정승?"
띵.
무언가 끊어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정승은 한 가지를 술식을 발동 시켰다.
그 효과는 아주 간단하다. 오른쪽에 근력을 압축 시키는 간단한 술식이지만 술사의 술식의 강력하면
강력 할 수록 강해지는 '호신강기'이다.
"뒈저저저저저저 지금부터 여왕은 나의 것이다!"
"잠깐만!! 정승...기달....
그 말이 끝나기 전 신야는 여왕의 복구를 후려쳤다.
지금 쿠데타가 일어 났다!
쿠콰콰쾅!
단 주먹 한방에 여왕은 중양에서 천원산 하류까지 떨어졌다.
옆에 책상에 있던 천호는 아까 전 도시락 대신 간식으로 가저온 당과를 먹으면서 구경 중이다.
"...달다."
아직 까지는 태평한 유주.
지금 구석에서 혼자 중얼 거리고 있는 에아.
하지만!!
정승 신야의 한 마디에 그 평화는 깨졌다.
"지금 부터 여왕 레이드를 시작한다!!"
"....에?" "설마?"
어느새 여왕의 집무실에 있던 자들은 반란군을 구성댄 상황?!
".....빠지면 안댈까?" "...신야...잠시 뒷간좀."
그때 빠른 속도로 다시 집무실로 올라오는 존재가 있었다.
최종보스 여왕!
"후후...너희가 죽고 싶어서 안달 났구나!"
"여왕님 오해입니다!" "아우우 저희는 아무련 관련 없어요!!"
둘다 벌벌 떨면서  견원지간이서 서로의 뜻을 모아서 "살려줘"를 외치고 있으나...
"닥쳐라! 짐의 뜻에 반향 하는 자들을 전부 복종 시킬때 까지 때려주마!"
*트러블의 발광 중입니다. 트러블의 발광 중입니다.
"야...천호."
에아는 씁씁하게 웃었다.
"....왜?"
"빨랑 여왕님 손에 첫번째로 당해 버려. 난 그 동안 도망 칠테니까!"
"야!!!"
 
 
그렇게 반란군과 여왕의 전투는 시작 댔으나 압도적으로 반란군의 패배, 쿠데타를 이루킨 황룡 신야는 일년간
휴식을 선사했다. 천호가 시간을 버텨준 관계로 선인은 도주를 성공. 그러나 15초뒤 여왕에게 붙 잡혔다.
그리고 이명 쟁탈전 당일.
선인은 7개의 이명을 전부 쟁취하다.
*GM이 일반 유저들을 패고 득템을 뻬았은 격!
 
 
 
 
+ 작가의 말 : 몬패 완결 댔지만...팬팩은 완결에서 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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