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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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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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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도가 생긴지 100주년 때 어떤 자의 이야기. 소설책에 절대로 등장 하지 않는 조연-2-
14-07-17 00:20
 
 
천원산 하류
 
물 좋고 공기 좋고 평온하면서 아담한 호수와 주변에 유니콘 무리들의 사이 좋게 놀고 있는 광경까지 보인다.
주변의 꽃들 역시 언제나 빛을 받으면서 행복한 얼굴로 웃는 것 같아 보일 정도로 아름다운 꽃들의 운무와 주변마다
신역이라고 알릴 정도로 평온하다.
 
그곳에 사이 좋게 소풍을 즐기고 있는 두 모녀(?)가 있었으니.
 
돗자리를 깔면서 사이 좋게 잡담을 나누고 있다.
 
"유주? 유주....역시 이 발음은 역시 이상해...암 그렇고 말고 유주라는 이름 보단 역시 소공주라는 이름의 어울려 역시.....소공주 콰 발음 굿거리군. 대대손손 불려도 좋을 거 같은 천상의 어울림 소! 공! 주! 사불상 일족3대 녹용님께서 이 별명을 대대손손에게 전 할것을 천원산 하류에 굳게 기원 하겠습니다!"
어깨 까지 살짝 딷는 초록색 머리카락 위에 있는 사불상 일족의 필수 간지 뿔을 달고 있고 커다란 에메랄드 눈망울으로 이루어진 눈. 미모도 눈앞에 있는 소공주 보다 아름답지는 않지만 재법 미인이다. 각선미가 사슴같이...아 사슴 맞나 어째거나 살은 전혀 안찌고 주변 신비 사이에서 남자 울릴거 같은 미모와 맞는 초록색 비단옷을 걸쳐 입은 여인.
 
그리고 눈앞에 녹용이라고 불리는 소녀 눈앞에 천호라고 알려진 경국지색의 지고의 로리님께서 있으시다!!!
천호 유주!
신화 시대가 얼마나 지나지 않아서 그녀 역시 한복을 입고 있지만 역시 로리는 로리다.
 
"녹용도 참 농담도 잘해."
*설마 그 농담이 대대손손 이루어 질거라고 생각지 못한 어떤 한 여우.
유주의 새하얀 머리카락을 살짝 쓰담으면서 머리를 손질 하기 시작했다.
그걸 본 3대 사불상의 표정의.....
"...헥...헥...한번만...쓰담고 싶...아니 아니 난 로리가 아니야 난 로리가 아니야!! 아아악아악...헥...아니야!! 이것은 소공주의 사기급 스킬이야!! 자신의 머리를 쓰담지마!! 이러다간...이러다간...백합에 눈이 떠...."
역시 경국지색의 지색 지고의 로리 평범한 신비의 성별 상관 없이 한 사불상의 인생을 자지하고 있다.
 
"녹용 한대만 때리면 정신이 싹들지 않아?"
 
고개를 갸웃거릴때...이미 녹용의 양쪽 코에서 코피가 주르륵 흘려 내리고 있다.
 
"헉...헉헉....제발 천호님 절 밞아 주세요!! 그 작은 발로 이 미천한 사슴을 지그시 밞은 다음에 욕을 마구잡이로...헥헥 아 기분 좋...아니...아아아악 내가 미쳤지...소공주 이 말은 없...없던걸로..해줘. 너의 폐로몬 덕분에 잠깐 맛이 갔어. 반드시...극복 하겠다는 나의 신념의 이렇게 무너질...헥...헥 아아악!!"
그러면서 지면의 자신의 얼굴을 박기 시작했다.
너무 횡설수설 해서 유주는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이렇게 평화로운 세상은 참으로 평화롭다.
신천도가 세워지고 100년이 흘려 가려고 한다.
그동안 100년동안 참 일이 많았다.
툭하면 누가 쌔다 지가 썌다 지꺼리는 신비들을 전부 수라천도로 강제로 보냈다.
그것도 아주 합법적으로 정승의 명령으로 이루어진 명령이다.
*독재 정치?
*신비 80%로가 수라천도에서 매번 쌈박질 하지만 누군가 죽어도 모르는 상황이다.
"이제 100주년이네. 녹용."
"머루고 (뭐라고)"
지면에 처박히면서 녹용은 대답했다.
만일 여기서 소공주 얼굴을 다시 봤다간 또 무슨 헛소리를 할지 녹용 자신조차 두려워 했다.
그러니 지면을 이용해서...대화하는 신개념 센스를 방금 발견했다.
유주는 기지개를 쭉 피면서 돗자리에 누웠다.
"녹용..이따가 주천도에서 팥빙수 하나만 사줘. 요번에 용돈의 바닥나서....빙수와 당과 사 먹을 돈의 바닥에..."
어린아이 처럼 유주는 녹용에게 달라 붙으면서 애교를 떨었다.
무의식적으로 녹용에게 심쿵 증세가 연속으로 이루어지는 현실까지.
심장의 두근두근 거리면서 서서히 심장을 조이는 마성의 스킬 심쿵?!
거기다 지면과의 하모니를 이룬...녹용.
"커커커헉! 소공주가 원한다면 전 재산을 주겠습니다!! 지장을 찍을 준비 댔습니다!"
*이 소녀 사불상 일족을 말아먹을려고 한다.
녹용의 입에 수많은 흙들의 입에 물려 있지만...어떻게 대답한 것 조차 의문이 들 지경이다.
유주는 오른쪽 아담한 손가락을 살짝 지웠다.
'헤헤헤.'
역시 상국을 말아먹은 존재 답게 매력을 사용법을 아주 잘 안다.
하지만 그 기뿐도 아주 잠시뿐이었다.
서서히 다가오는 누군가의 인해!
휘이잉!
서서히 천원산 상공에서 무언가 떨어진다.
"아 맞다. 녹용 도시락 같이 먹을래? 마침 싸왔....."
녹용은 그 말에 심쿵 증세 2단계에 들어 갔다.
"커커커컥 도시락 플러그가 떳다!!!"
유주는 다시 한번 고개를 갸웃거렸다.
"플러그가 뭐야?"
녹용은 다시 심쿵증세 3단계 지만 요번에는 내성이 생겨서 억지로 괜찮은 척하면서 대답했다.
"그것은 미래에 미X시 미연X X연시에 나오는 무척이나...어라 어떻게 그런 미래를 내가 알고 있지...설마 나에게 초능력의 오오오 나는 미래를 볼 수가 있는 것인가!! 세상에....이렇게 끈내 주는 능력이...나 약 잘못 먹었나봐 소공주."
"....녹용 X자 의미 없어."
그들의 잡담이 일어지는 동안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누군가가 서서히 소리 없이 다가오고 있다.
"어째든 도시락을 먹자."
"오....오..오...소공주?"
녹용은 눈앞에 도시락을 보고 얼굴의 살짝 일그러졌다.
'저것들은 대체 다 뭐야?!'
밥으로 추정대는 검정색 하모니를 절묘하게 이루어지면서 여기저기 끈적한 느낌의 밥과 정체을 알수 없는 기괴한 신비로 이루어진 녹용조차 알리가 없을 정도로 신비인가? 그리고 저거 아주 탓지만 간 맞지? 저거 인간의 간인가?
에이 설마 소공주가 인간의 간을 먹을리가 없잖아..만일 진짜면......까아아아악!!!라고 비명 지를 지경이다.
고기로 추정대는 것은 아주 바싹 웰던을 초월한 그 무언가로 이루어진 탄 고기가 녹용에게 이렇게 말 하고 있다.
-너 이거 먹으면 수라천도를 넘어서 염라대왕 볼지 몰라.
서서히 식은땀의 흘려 내리는 녹용.
"....아 갑자기 배가..."
"어...녹용 괜찮아? 배가 많이 아퍼? 설마 먹기 싫어서 그런거야?"
살짝 울먹거리면서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리거 같은 얼굴로 녹용은 보고있다.
도저히 저 눈물을 흘리게 해선 인생의 망한다고 해도 흘리게 해선 안댄다는 생각의 들 지경이다.
'.....소공주..사불상 일족은 여기서 끝날거 같아. 난 이독국물을 먹고...아마도 죽겠지. 아 변식이라도 해둘걸...'
*눈앞에 있는 독국물의 사불상 일족의 대를 끊을려고 한다.
"아우우...미안해 녹용 내가 너무 요리를 못해서 도시락 대신 차는 어때?"
"아니야!!...먹을 수있어!! 죽는 한이 있더라고 먹을 수 있어!! 설마 죽기야 하겠어?"
*설마가 신비 잡습니다.
그러면서 대나무를 이용한 보온병을 꺼내더니 도자기로 만든 찻잔도 세트다.
보온병에 있는 영릉한 내용물의 반짝이더니 찻잔에 있는 것은 그것은 은하!
무수히 많은 별들의 행진의 보일 지경으로 검고 밝은 느낌의 차가 눈앞에 보였다.
'....저거 독약 아니야?'
녹용은 태어나서 이렇게 두려워 한 적의 처음이다.
"잘,잘잘잘잘 먹먹먹먹,을을....께께에에에엣!!"
죽기 아니면 까불어 치기라고 생각한 녹용은 눈을 감고 닥치는 대로 도시락의 음식들을 집어 먹기 시작했다.
정체불명의 신비를 집어먹고 누군가의 간으로 추정대는 것을 억지로 집어먹고 어떻게 대먹은 숯덩이를 아구아구 먹는다. 녹용에게 이렇게 커다란 시련이 차자 옳지 누가 알았는가?!
이미 미각의 한계가 나타났지만..녹용은 포기 할수 없었다.
소공주의 웃는 얼굴을 보기 위해서...그녀는 죽음을 선택했다.
그렇게 무수히 많은 음흉한 먹을거리와 싸운 가운데...사악하기 그지 없는 웰던 초월자가 눈앞에 보였다.
"아아아아아악!! 니 녀석 아직도 있었다니!!"
녹용은 도시락에 있던 웰던 초월자를 보고 주저 없이 젓가락으로 집더니 개걸스럽게 씹었다.
썩은 고기와 탄 고기의 최악의 콤비네이션의 이루어진 웰던 초월자!
녹용은 금방이라도 토를 하고 싶었지만...눈앞에 자신에게 도시락을 준 소공주의 미소를 보고 그것 마저 초월했다.
그리고 2인자인 웰던 초월자를 처리 하고 나타난 최악의 보스.
은하계 차와의 사투에 녹용은 주저했다.
이미 육체에 한계가 찿아왔다는 걸 깨닫았지만....여기서 포기 할 수 없다!!
대나무 통을 집고는 그대로 꿀걱 꿀걱 마셨다.
그리고 온몸에 경린이 일어 날 정도로 음침한 무언가가 자신의 목을 조이는 것 같았다.
그렇게 녹용의 온 신체는 검정색으로 변해 갔다.
*명계 가기 직전.
녹용이 아주 개걸스럽게 먹고 있는 모습을 보자 유주는 웃으면서 자신의 도시락을 꺼냈다.
"그럼 내꺼 먹어 볼까?"
유주가 도시락 뚜껑을 열자 그 도시락 통에서 황금색 빛이 뿜어져 나온 것은 도데체 뭘까?
밥에서 어떻게 영릉한 빛의 나오면서 아주 맛있어 보이는 밥에 있는 여왕님 캐릭터 얼굴에...아주 잘 만들어진 볶음채소 볶음과 사과을 토끼 모양으로 깍아둔 아담한 토끼까지!! 거기서 끊나지 않았다.
꽃모양 꾸민 것 같은 아주 먹음직스러운 미디엄 스테이크 까지 있다.
게다가 차는 신천도에서 구하기 힘들다고 소문난...천량차!
그걸 본 녹용은...세상이 뒤로 넘어 간거 같은 얼굴이다.
"....저기 소공주? 나에게 먹인거 대체 누가 만든거야?"
유주는 즉답했다.
"내가 만들었는데? 어때 맛있지."
녹용은 억지로 웃으면서 유주가 들고 있는 도시락을 한쪽 손가락으로 지적하면서 물었다.
"그럼 그건?"
혹시나 유주가 만든게 아니락 생각 할 지경으로 잘만든 도시락이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에헤헤 약간 힘들게 만들었...."
"너무 해해해해해해해해해해해헤헤헤헷!!!"
그 말을 하고 녹용은 그대로 골아 떨어졌다.
"녹용도 참 이런데서 자면 어떻해? 그런데서 자면 살찐다."
*자신이 독살한걸 전혀 모르고 있다.
 
유주는 자신의 도시락을 집고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먹을려고 할때였다.
 
그리고 슬로우 모션이 일어났다.
 
유주가 젓가락을 집고 밥을 먹을려고 한다.
0.1초
서서히 누군가 빠른 발걸음으로 이미 유주의 눈 앞까지 나타났다.
0.2초
그리고는 갑자기 유주를 향해 한쪽손으로 유주의 얼굴을 움쳐잡더니.
0.3초
그대로 아이언 클로!!
"아우우우아아앗!!"
0.4초 유주가 비명을 지른다.
0.5초 누군가 빛의 속도로 천호라고 불리는 소녀를 그대로 어디론가 끌고 간다.
0.6초 유주가 정신을 차려보니...이곳은?!
중앙 여왕의 집무실?
유주는 0.6초 만에 여왕의 집무실로 강제소환 당했다!
방금 전 까지 천원산 하류에서 피크닉앤 소풍을 즐기고 있었는데?!
영문도 모른체 의자에 앉아있고 주변에는 여왕의 모습과 정승 그리고 저 벌레 보다 못한 선인 한 마리가 있다.
"......"
유주는 말문이 막혔다.
그때 때 맞쳐 정승의 얼굴을 찌푸리면서 이렇게 말했다.
"회의를 시작합니다."
 
 
 
+ 작가의 말 : 오타는 많아도 이해좀...초보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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