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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앤 매직글 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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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앤 매직 프롤로그ㅡ
13-08-07 13:07
 
 
출처ㅡ박격포님의 블로그.
 
 
" ...데스티엘 탑의 온갖 진귀한 문화재들을 약탈해야한다네. " 
 
어두운 커튼녘에 은근히 비추어 들어온 저녁밤. 그때 입을 다문 케인과 라임이 고빈을 흘깃
노려보았다. 샹들리에의 밝은 빛에 마치 쓰러질것 같은 분위기. 그 밝은 빛과는 달리 너무나도
무거워져버리는 공기가 그들을 제압했다.
 
라임은 마치 쓰러질듯한 눈동자를 어찌든 매처 세웠다.
케인은 순간 물끄러미 털어지듯 아래로 내려간 안경을 다시 세운다.
 
지속되는 긴장감. 무거워진 공기.
 
그때 고빈은 그것을 깨버리고 곧 케인에게 단독적인 명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 에리드 그 녀석의 뒤통수를 치려면 그러는 수밖에 없다네.
케인.  그 녀석이 더 이상의 활개를 치지 못하도록. 겸사해 리자년도 이번 사건 이후로
우리와 관견이 없도록 하게나. 나카시마 녀석도 말이지.
이번 건으로 더 이상, 그 녀석들이 활개를 치지 못하도록 하게나. 난 기대를 걸겠네. "
 
케인은 그만 고개를 반쯔음 숙이고만다. 지속되는 긴장감은 더욱 불타올라 더더욱 공기를 무겁게
무게를 더해갈뿐. 라임은 고빈에게 어찌든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고 질문을 건넸다.
 
" 고빈. 당신이 그 탑마저 건들인다면 되돌릴수 없을겁니다. 그러더라도 할것입니까? "
 
확연히 라임이 떨고. 무서움에 강하게 연신 절였다는것을 단번에 눈빛만으로도 알아챌수 있었다,
푸르게 투명히 빛나는 눈동자와. 피를 담근듯한 진한 붉은색의 눈동자가 너무나도 선명했다.
붉은색의 눈동자는 어둠속에서 마치 혐오와 분노. 슬픔을 담군 감정의 항아리처럼 그 감정을 강하게
직렬적으로 표현을 하고 있었다.
선명하게 고빈을 노려본 라임의 초점.
어둠속에서 그 강렬하게 타고있던 긴장감이 곧 나즈막한 목소리로 풀리는듯한 소름이 순간 그들에게
뻗쳤다.
그 목소리는 순간 그들의 머릿속을 연신 내돌았다.
 
" 당연하지. 그것을 얻기위해선 당연한거야. "
 
.
퍼즐 앤 매직ㅡ
 
+ 작가의 말 : 다음부터는 이거의 약 15배 정도는 할겁니다.아마,24화,기획일지도,26회?,인기봐서12화,할지도,몰라요,

cmdexe 15-06-05 23:36
답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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