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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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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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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잃어버렸더니...글 타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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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짜릿! 온천..?(2)
16-05-22 11:59
 
 

현재 이 여관 지하에 있는 한 배터리가 문제의 원인으로 있는데요. 이것은 약 5년 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귀중한 배터리 입니다. 물론 이 물건은 그 당시의 폐하께서 이 여관에서 이 물건을

사용하는 것을 허락 하셨습니다.”

...기억난다. 분명 디스트로이아가 아직 직원 일 때 일이 이었지?”

.”

그런데 분명 이 물건은 수백 년은 더 쓸 수 있다고 하지 않았던가?”

...분명히 서류상으로는 그랬죠..사실은 자세한 검사 없이 이루어 졌던 일 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지금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배터리 일명 하이퍼는 흔히 말하는 과부하라는 것 때문에

터지기 일보 직전인 것 이지요.“

허허...그랬었단 말이지...”

가만히 앉아서 여유롭게 듣고 있던 나는 천천히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아무리 봐도 이건....그 전 문화 장관이 일부로 돈 받고 이 여관 주인장에게 팔아먹은 듯이

보이는데...... 그럼 전 문화 장관은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저기...궁금한 게 있는데..”

..? 말해보거라 윤.”

전 문화장관은 어떻게 된 거야?”

..전 장관은 지금쯤이면 교도소에 있겠구나. 3년 전에 일어난 문화재 탈취죄 때문에 말이지.”

아아...그래..그렇구나..”

이거...100퍼 내가 생각 한 대로 일 것 같다.

암튼 지금은 저걸 대체할 물건을 찾고 갈아주면 되는 거 아닌가?”

...그렇습니다만...그게...그 배터리의 구조가 매우 특별한 구조라..

그래서 제가 이곳에 온 이유이고요.. 그것보다 빨리 여기 주인장을 찾도록 하죠.

지금까지 안 온 걸 보니 무슨 일이 생긴 것 같거든요.”

...그러자구나. 근데 어떻게 그 자를 찾지? 이곳은 꽤 넓은데 말이다.”

그럼 저는 바로 하이퍼가 있는 곳으로 갈 테니 폐하께서는 윤 군과 함께 그 주인장을 찾아주세요.”

알겠다! 그럼 만나는 곳은 네가 있을 곳으로?”

. 그럼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나와 크렌은 대충 이곳에 주인장이 있을 만한 곳을 다 뒤져보았다.

물론 종업원한테도 물어보면서 말이다. 하지만 하나같이 모르겠다는 표정이니...

매우 곤란하다!!

위이이이잉...위이이이잉...’

내 귓가에 뭔가 굉장히 익숙한 소리가 들려왔다.

..잠깐만 기다려주게 바벨에게서 연락이 와서 말이다.”

그리고는 크렌은 어디선가 황금색 휴대폰(?)을 꺼내었다.

이거 휴대폰이야..?”

아니다. 이건 휴대용 바벨! 어디서나 바벨에게 연락을 받을 수 있지.”

그렇구나..신기하네.”

그러자 그 황금색 휴대폰은 자동으로 열리더니 거기서 바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물론 이건 폐하께서 생각하신 물건입니다. 창의적이죠?”

. 굉장히.”

흠흠...내 칭찬을 하는 것도 듣기는 좋지만 지금은 그럴떄가 아니지 않은가. 일단 아까 말해두었던

그의 위치는 어떻게 되었는가?”

. 지금 그는 스트로이아씨가 계신 곳에 있습니다.

물론 스트로이아씨에게 들키지 않게 숨어있지만요.”

라고 말하면서 휴대용 바벨의 화면에 그 주인장이 있는 곳을 표시 해주었다.

그럼 여태까지 헛수고를 하고 있었던 거네..”

뭔가 약간 기운이 빠진다..

..그런 셈이죠. 저도 방금 막 파악해서 말입니다. 좀 더 빨리 찾아봐야 했었는데..”

아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바벨. 고마웠다. 그리고 화면은 그대로 남기고 가거라.”

. 그럼 전 이만..”

그러고는 황금색 휴대용 바벨에서 더는 바벨의 목소리는 들려오지 않았다.

그럼 빨리 가보도록 하자구나.”

그래야겠어...”

피곤한 우리를 이렇게나 고생시키다니..

그렇게 되서 우리들은 바벨이 알려준 위치를 통해 주인장이 있는 곳으로 갔다.

우와...이게 하이퍼..?”

바벨이 준 지도를 따라 밑으로 내려가니 엄청난 크기의 배터리가 떡하니 중앙을 차지하고 있었다.

주위에는 이상한 기계들이 열심히 작동하고 있었지만 왠지 모르게 위태로워보였다.

..오셨군요. 그래서 그 분은 찾으셨습니까?”

그곳으로 가자 역시나 스트로이아씨와 만났다.

아니..하지만 다 찾았다.”

..? 어디에...”

기달려보거라..흠흠! 어이! 슈트림!! 빨랑빨랑 나오지 못해!!”

슈트림..? 이곳 주인장의 이름인가..?

..폐하..? 어떻게 이런 곳에...”

크렌이 주인장의 이름을 크게 외치자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다.

당장 나오거라.. 아니면 너도 그곳에 보내버릴 것이야!”

..!!”

그러자 어느 한 카가 150cm정도 되어 보이는 남성이 빠르게 크렌 앞으로 달려와 무릎을 꿇었다.

이런 곳에 계셨군요...슈트림씨.”

..하하..안녕하세요. 스트로이아씨..”

그러고는 슈트림이라고 하는 사람은 호되게 크렌에게 혼났다.

그 사이 나는 스트로이아씨에게 가서 저 남성에 대해 물어보았다.

이 사람이...이곳 주인이에요..?”

..이래봬도 저 사람 꽤나 대단한 사람이라고요. 사기 당하는데...”

...그래요..?”

여기 대충 정리 된 자료가 있으니 같으세요. 그리고 다 읽으시면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

그럼..한 번 볼까?

이름: 슈트림 히드라 성별: 남 나이: 28....뭐 다른 기본적인 건 볼 필요 없고..

외형...뭐 사진이랑 똑같이 생겼네. 검은 덥수룩한 머리에 약간 잘 생긴 일본인 같이 생겼고..

이런 건 읽을 필요 없고.. 다음 장에는...으아...다음 장에 뭔가 심각한 내용이...

스트로이아씨가 준 서류 두 번째 장에는 여태까지 그가 사기 당한 목록이 적혀있었다.

불우 이어폰 돕기 비용 14000: 사실 이중 불우 이어폰에게 간 돈은 ..0

인터넷에서 파는 신형 연걸 잭 99000: 사실은 59000빌 짜리..

지인에게 산 신형 TV 790000빌 사실 인터넷 가격 550000..’

등등 갖가지 사기당한 목록이 쭉 나열되어 있었다.

그 중 전 문화 장관에게도 사기 당한 내용도 있었다고..

꽤나 불쌍한 사람이네요...”

그렇죠? 뭐 잘못은 잘못이지만 말이죠. 암튼 다 읽은 신 것 같으니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 네 뭘 도와드릴까요?”

일단 저 기계들을 멈추는 것부터 시작해야 되요. 암호코드는 저 슈트림씨에게서 받아내서

상관없는데 저 관리실로 들어가는 문이 아까의 폭발로 문고리가 망가진 것 같아요.“

...그러니깐...저 문을 열어달라는 말씀이죠..?”

. 윤 군의 힘이라면 가능 할 지도 모르죠.”

...............저 매우 약한데..”

학교에서 매일 체육시간때 구석에서 이어폰 신상정리만 하고 있었던 나에게 팔 근육이라는

신비한 존재가 있을 리가 없다...!!!

그럼...어떻게 하죠.. 앞으로 20분 뒤면 폭발해 버릴 텐데...”

“20분이요..? 얼마 안 남았네요..일단 그 관리실로 가죠. 조금이라도 제가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깐 요. 그리고 이렇게 가만히 있는 것 보단 낫잖아요?”

. 그러죠.”

나는 스트로이아씨의 안내에 따라 관리소로 갔다.

...역시나 안 열리네..”

스트로이아씨의 말 그대로 문고리가 완전히 망가져 관리소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다.

어떻게 들어 갈 방법이...없을라나...! 개구멍..! 이게 있구나..? 왜 있는 거지..?

밑 바닥쪽 이상하게도 철판으로 땜방한 벽이 하나 있었다.

나사로 박아놓아서 다행이 드라이버로 풀고 때기만 하면 되었다.

스트로이아씨 혹시 십자형 드라이버 있으세요?”

. 필요할 것 같아서 가져왔지. 여기.”

잠시만 빌릴게요.”

나는 빠르게 나사를 풀고 철판을 때어내었다.

내가 생각했던 데로네..

철판을 때자 생각햇던대로 개구멍이 생겼다.

하지만 스트로이아씨가 들어가기에는 너무 작은 구멍이었고 내게는 딱 맞는 크기의 구멍 이였다.

스트로이아씨는 밖에서 장비를 정지키는 방법을 설명하주세요.”

알겠습니다. 그럼 지시에 따라주세요. 그리고 이것도 가지고 가세요

“이게 뭐죠..?”


스트로이아씨가 매끈하게 생긴 회색의 구를 건네주셧다.


“이건 시간 구라는 물건입니다. 저 하이퍼가 폭주하기까지의 시간이 적혀있죠. 혹시 모르니깐 가지고 있으세요.”

.”

그렇게 개구멍을 통해 겨우 관리실로 들어왔다.

...굉장히 너저분하네..”

심각하게 흔들린 탓인지 모르겠지만 갖가지 물건들이 바닥에 흩뿌려져 있었다.

일단 메인 컴퓨터를 찾도록 해.”

!”

바닥에 있는 물건을 밟지 않도록 조심히 메인 컴퓨터를 향해 갔다.

이게 메인 컴퓨터이겠지?”

모니터가 8개가 달렸고 그 앞에 키보드가 있으니...분명히 이거 일 거야.

그럼 전력 잭으로 컴퓨터를 가동 시키세요.

..? 어떻게요..?”

...윤 군...인간 이였죠..... 이런...”

? 왜 그러세요?”

그게 말이죠...저희들은 뒷 목쪽에 전력 구멍 이라는 곳에 항상 가지고 있는 전력 잭이라는 것으로

전자기기에게 전력을 공급해줍니다.

...그렇군요.”

....윤 군..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말해주세요! 시간이 얼마 없지 않아요?”

. 얼마 안 남았죠...힘들겠지만 한 번 해보세요. 저 라면 죽어도 안하겠지만요..”

 
+ 작가의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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