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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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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게 문학상) 어둠의 암살자글 무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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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암살자 최종화 + 에필로그
13-08-06 22:01
 
 
Dark로드: 큭.... 크큭.... 오모시로이.... 키사마 정체.... 빛의 수호자....

나: ....... 내 심판을 받으라 Derk Rord!!!

슈아아아악!!

스륵~

나: 아... 아닛!!

Dark로드: 크...크하하하하하!!! 나는 너의 어둠의 힘을 전부 흡수한 지상 최고의 어둠신이라고!! 그 따위 칼로 나를 벨 수 있을 것 같으냐!!! 키사마!!! 

퍼퍼퍼퍽!!!

나: (날아가는) 끄아아아앆!!!

Dark로드: 쿠쿡.... 잘린 팔도 완벽하게 재생되었으니 너 따위는 이제....

???: 멈추세요!!(笑)

나: ....?

Dark로드: 너, 너는 누구냐!!! 

나: ..... 너는... 그 때의... 아니....네 이름을 나는 알고 있다... 너는....

소녀: 아나타.. 따이죠부데스까?

나: 따이죠부데스... 그런데 여긴 왜...

소녀: 당신을 돕기 위해서 왔어요... (笑)

그녀의 몸이 찬란하게 빛난다. 나와 같은 플레이트 아머. 그리고 또 다른 엑스칼리버가 그녀의 손에서 빛을 발했다.

나: (털고 일어서는) 야레야레... 그렇다면 그 호의를 정중히 받도록 하지.  ......에우레아.

에우레아: 당신을 따르겠어요! 빛의 수호자이자 나의 소중한......아...

주변에 강력한 돌풍이 몰아치기 시작한 탓에 그녀의 뒷말은 그대로 묻혀버렸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나는 처음 다크로드에게 검을 휘두를 때보다 투지가 한껏 고양되는 것을 느꼈다. 무엇보다도 내 옆에 함께 싸워주는 동료가 있다.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두 사람의 검이 공명하더니 검풍을 내뿜는다. 한 걸음 나아갈 때마다 정면에서 살기가 담긴 암흑투기가 발목을 무겁게 붙잡는다. 하지만 나는 나아갈 수 있었다. 에우레아라는 거대한 빛이 내 옆에서 나를 어둠으로부터 지켜주고 있었기에.

나: 키사마...! 이제 죽어줘야겠어!!! Doak Lard!!!

Dark Lord: 다... 다메...!!!!! 너무 강한 빛이다!!! 칙쇼!!!!

나: 이야야야ㅑ야야야얍!!! 

스륵!

Dark로드: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악!!!!!!!!!!!!!! 안 돼!!!!!!!!!! 나의 어둠의 힘은 이 정도로 끝나지 않는다!!!!!!!!!!!!!!

에우레아: 이제 사라지세요!! 하압!!!!

두 자루의 검이 차례로 다크로드의 전신에 십자형 검상을 냈당...

거기서 막 뿜아져나온당... 암흑으기운...쿠쿡....

그리고 다크로드... 사라졌다...

Dark로드는 암흑을 세상에 뿌리고 사라졌다. 이전의 판도라의 상자처럼 이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어둠이 깃들어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제부터 빛을 따르는 자들은 그것을 정화하는 임무를 맡게 되겠지.

그것이 그들의 운명.

그리고 이것이...

"......."

내 몸을 지켜주던 플레이트 아머는 사라졌다. 엑스칼리버도 마찬가지였다. 다크로드를 무찌르자 수호자의 힘은 사라지고 없었다. 내 손에 들려있는 짧은 단검. 이것의 이름은 비명(悲鳴)이라고 다크로드가 말했던 적이 있다. 암살을 위해 절삭력을 높인 단검.

나는 그것을 반대로 고쳐잡는다.

남은 나에게 주어진 것...

그리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었다.

비명은 내 복부를 말끔하게 베고 들어갔다. 뜨거운 피가 사방으로 튄다. 예상 외의 고통에 나는 비릿한 미소를 지었다.

"안... 안 돼!!!"

에우레아가 울부짖는다. 

그녀가 무어라 내게 말하는 것을 잃고, 나는 혼미해지는 정신을 붙잡고 마지막 유언을...

"......너무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 무책임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죽음으로 속죄를...... 죽어서... 여동생을 볼 자신이... 없다."


*     *     *     *      *      *      *      *      *      *      *      *      *      *      *      *      *      *      * 

[에필로그]

에우레아는 그의 무덤을 앞에 두고 기도했다.

빛의 사명을 받은 남자.

하지만 순간의 실수로 타락했고, 그것이 그를 죽음으로 몰았다.

그가 선택한 극단적인 자살.

그녀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수호자의 힘을 그에게 제공한 자는 다름 아닌 이 세계의 절대자.

만약 절대자가 그를 용서하지 않았다면 다크로드를 죽이고 나서 수호자의 힘을 사라지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평생 모두를 지키는 사명을 짊어지게 해서 저지른 죄를 속죄하게끔 하는 것이 절대자의 판단.

그러나 절대자는 그의 힘을 완전히 박탈시키곤 에우레아에게 모든 힘을 계승시켰다. 방금 전에 그와 마찬가지로 수호자로 싸울 수 있게 된 것이 바로 그 증거.

"......내가 당신의 죄를 안고 갑니다."

그녀는 천천히 일어선다. 다크로드가 세상에 남긴 어둠을 정화하는 것이 앞으로 그녀의 사명.

돌아서는 그녀의 눈가에 눈물이 맻힌다.

".......아버지."
 
+ 작가의 말 : 칙쇼... 멍청이 같이 쓴 글이었다...

연은 13-08-07 13:20
답변  
다본후 말씀드리자면. 정말 어린애들이나 작가지망생들은 절대 보면안되는 소설이였습니다.
지적을 하자면 국어적인 실력이나 맞춤법도 거의 다가 틀렸습니다. 스토리는 제가 보지않겠으나
정말 소설로썬 그냥의 눈요기감일뿐. 이것은 소설로 충족하지 못하겠습니다. 뿐더러 중간중간에
일본어를 한글로 읽는 표기법을 사용했는데. 보는데 정말 욕말고 나올것이 없었습니다. 부탁이니
좀더 책을 읽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맞춤법 뿐더러. 개인적인 말이지만 스토리는 완전 중2병이시네요.
과감입니다. 부디 책 을 좀더 읽으시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전 중2병을 비웃는것이 아니라 당신의
한글파괴를 비웃는겁니다. 솔직히 중2병이라 해도 그것은 작품이니 저로써 존중하는 차원을 갖는건 기본
개념. 허나 제가 부탁드릴건 보다 학교의 국어성적에 신경쓰시기를 바라는 차원입니다.
부디 참고자료 정독은 물론 이번기회로. 책을 좀 많이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보다 더 좋은 건필을 위해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무고통 13-08-07 14:52
답변  
충고 달게 받겠습니다(웃음) 큭... 오.모.시.로.이.
          
연은 13-08-07 15:25
답변  
그 중2병 말투. 그만두시죠. 그 정도의 한글파괴를 갖고 소설을 쓴다는것은 제가 용서할수없을거 같습니다.
               
무고통 13-08-07 17:30
답변  
히익!!! 혼또? 크크큭... 어디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마에의 [응징]을...
                    
연은 13-08-07 20:27
답변  
응징이라는 말도 붙이지 마시죠. 지금 제가 왜이렇게 까는지는 워낙 자기 자신이 먼저 자각하고 있을터입니다.
그게 컨셉인지 . 아니면 진심인지 여부를 묻겠습니다. 진심이라면 제가 정신병원 입원을 진심으로 추천드리죠.
전 뭣도아닌 그 한글파괴로 이리 분개를 하고 있는겁니다. 저는 한글파괴 만큼 싫어하는것도 없으니 말이지요. 
지금 제가 현실적인 입장으로 보았을땐 당신은 일단.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시는게 우선인듯 싶군요.
                         
무고통 13-08-07 20:51
 
그러면서 님은 띄어쓰기 하나 못 지키시나요? 한글을 사랑하신다면서 띄어쓰기 틀린 부분이 상당수 보이는데요. 제가 하나하나 다 짚어주면 님이 민망하실까봐 그러진 않겠지만 적당히 하지 않으시면 저도 [흑.화.한.다.고.요.?]
                    
연은 13-08-07 21:18
답변  
.
늘 매일 저녁마다 자신을 돌아보고 자아성찰을 하고. 늘 한마디를 꺼내기 이전에 12번은 계속 생각하고 말로 내뱉으세요.
지금 당신은 아무리 봐도 생각없이 말을 내뱉는것으로 보입니다. 생각이 있었더라면 그런 말투를 쓰지도 않았을 테니 말이죠.
" 내가 이 말투를 하면 상대는 기분 나빠할것이다 " 판단을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무엇보다 까는건 당신의 그 어투와
태도를 중심적으로 까는겁니다. 어째서인지 아세요? 한글파괴의 원인도 있지만. 그런 중2병을 보면 구역질말고는 나오는게 없습니다.
작품은 관계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인간을 나타내는 기본적인 말투가 그 꼴인거를 보면 절대 눈뜨고 못 넘어 갈것같습니다
.중2병은 내년이면 부끄럽던 나날이였다며 자해를 하고. 심지어는 그날의 기억이 떠올라 자살하려고들 할겁니다. 실제로 그런 사례를 매우 많이 봐왔을뿐아니라 저 역시 개념없을땐 그랬으니 말이죠. 미래의 자신을 위해서라도 그 생각과 말투를 뜯어고치시지 않으면 엄청난 후회를 뒤집어 쓸것이고. 흑역사 였다며. 부모님께 죄송했었다며 울겁니다.  지금은 너무 철없고 개념없어서 이해가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나중에 회사원이나 직장에 다니게됬을때쯤엔. 반드시 알게될겁니다. 경험자의 말이니 얌전히 들으시고 끝내시길 바래요.
                         
무고통 13-08-07 23:36
 
제가 님한테 피해 준 게 있나요?^^ 님이 괜히 와서 훈장질 하는 게 어이가 없네요. 남을 비난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열두 번 돌아보는 편이 좋겠어요. 제가 노블엔진 규정을 어겼는지? 그렇다면 관리자 분들이 처리해 주실 겁니다. 근데 왜 님이 굳이 와서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이 있나요? 맞춤법이요? 님이나 띄어쓰기 정확하게 하고 지적하세요. 중2병이요? 그게 문제 있나요? 노블엔진에서 이런 식으로 글 쓰는 거 금지시켰나요? 님이 꼴보기 싫다고 여기 와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게 맞다고 보나요? 그럼 반대로 생각해 볼까요? 저 BL 개인적으로 역겹고 구역질 난다고 생각하는데 님 글 쓰는 곳에 깽판쳐도 되나요? ^^; 나이 저보다 어리실 것 같은데 생각좀 하시길!
     
cmdexe 15-06-05 23:17
답변  
국어적 실력과 맞춤법이 틀린 것은 의도적인 것이라고 봅니다. 작품에서 중요한 건 스토리지요. 기타 문법은 스토리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이 작품의 맞춤법대로 읽으면서 스토리를 보다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한다면 이 작품의 맞춤법은 그야말로 원래 목적에 걸맞는 뼈대라고 할 수 있겠지요.

어린애들이나 작가지망생들은 보면 안 된다고요? 그거야 그렇겠죠. 왜냐면 이 작품은 어린애들이나 작가지망생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기성작품들의 작풍보다 이 작품의 작풍을 '매력적'이게 생각할 겁니다. 이는 연은님같은 기성 문호들의 작풍을 시시하다고 여기게 하는 작계 분위기를 형성하겠죠. 어린애들과 작가지망생들이 이런 작품을 읽는다면 연은님과 같은 스타일로 글을 쓰는 사람들은 그 입지가 줄어들겁니다. 직접적으로 연은님에게 불이익이 되는 결과를 초래하겠네요. 연은님께서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어린애들이나 작가지망생들의 기호를 무시하고 자신의 작풍을 강요하는 것은 충분히 존중할 만한 기본개념.

허나 제가 부탁드릴건 보다 그들을 존중하기를 바라는 차원입니다. 부디 작가지망생들을 신경써주시는 것은 물론 이번기회로 어린애들 좀 돌봐주세요.
보다 더 좋은 건필을 위해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하이얀 13-10-02 15:04
답변  
보면서 정신이 어질어질해지다가 댓글두분싸우는거보고 걍 씁슬
cmdexe 15-06-05 23:14
답변  
짧으면서도 강렬하게 에필로그까지 마칠 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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