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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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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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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글 하늘의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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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1화
16-05-09 16:51
 
 
"거기 너,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뭐하나?"
"나... 여기서 쥐가 죽는걸 보고있는중이예요."
"음... 이름이 어떻게 되니?"
....
"회장님이 묻고 계신지 아는가! 대답해라!"
....
"너, 이자식! 죽고싶냐!"
"그만두세요. 이름은 모르지만 그래도 수업은 시작됬으니
들어가세요."
...
"당신이 두려움에 떠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목숨이
간당간당할때 그 모습을."
나는 씨익 웃었다.
"이 미친 자식이! 진짜 죽고싶은게냐!"
부회장은 나의 멱살을 잡았다.
그래도 나는 웃었다.
"그만하세요. 그냥 가게요."
"회장님, 저런 말 들을 필요 없습니다. 위험하면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든든하네요."
회장은 부회장을 보고 웃었다.
학교 종례전...
"회장님께 결사표를 제출해야 하는데..."
부회장은 학생회실로 달려갔다.
"왜, 반에 안들어가고 여기 있는거지."
....
"대답을 하지 않겠다면 가겠다."
"네가 목숨구걸 하는걸 보고싶어서."
"이 미친놈이 무슨소리 하는거야!"
그대로 나는 달려가서 부회장 손목을 잡고
단도로 손목을 베었다.
베는 순간 피가 약간 나오더니 시간이 약간 지나고
피가 출혈을 하기 시작했다.
"키야아악....."
부회장은 소리를 질렀다.
"바로 이거야, 바로 이소리야."
나는 저소리를 듣고싶었다.
저런 미소녀같은 얼굴에서 저런 표정을 말이다.
"이런, 미친새키가!!!!"
나는 부회장을 발로차서 넘어뜨렸다.
넘어진 상태에서 물었다.
"살려줄까?말까?"
"닥쳐, 니딴놈한테 빌지않을거야!"
배를 향해 단도를 손에서 놓았다.
"키야악."
부회장은 울면서 소리질렀다.
"말했잖아? 살려줄까? 말까? 왜그래 살려준다잖아.
도망가봐."
부회장은 일어서서 도망가기 시작했다.
나는 그때 부회장 종아리에 단도를 던졌다.
"우흑.. 학..학..."
부회장은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쓰러졌다.
"아니지. 도망갈려면 기어서 가야지. 기어서가야
도망가는 의미가 있지."
부회장은 힘을실어 일어서서 학생회실 문을 열었다.
하지만 그곳에는 목이 묵여 죽은 학생회장이 있었다.
"내 대단한 작품이야! 하하하. 저 회장이라는 분이
목이 묵이고 말 하지 않다가 죽기전쯤 살려달라고
빌더라고 입에서 거품이 나오고 해도 목숨이 위태로우면
살고싶다라고 외치더라고."
부회장은 쓰러지고 학생회장실 구석으로 들어갔다.
"오지마! 싸이코패스 자식아!"
부회장은 물건을 던지지만 전부 닿지가 않았다."
"말했잖아! 살려줄까? 말까?"
"하..하..  살려..  살려주세요!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하겠습니다. 살려주세요,"
부회장은 머리를 땅에 박고 손으로 빌었다.
"현명한 판단이야. 저 회장도 살려달라고 말만 했어도
죽지 않았다."
나는 그대로 학교를 나갔다.
학생들이 종례가 끝나고 집에 갈려하는중
학생들이 학생회실을 보고 소리질렀다.
학생회장은 죽었지만
부회장은 아직 숨이 붙어있어 병원에서 전치8주를
받고 그사건 이후 정신병원에 이송되었다.
병실 구석에서 혼자 중얼거렸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일 안벌이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죄송합니다"
 
+ 작가의 말 : 싸이코 패스 제대로 나왔나?

QED증명종료 16-06-30 22:11
답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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