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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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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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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잃어버렸더니...글 타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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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짜릿! 온천..?(1)
16-05-01 19:21
 
 

흐아....피곤하다.”

그 만큼 일 했으니....당연한 거 아니야..? 에구구...”

너도 마찬가지 않은가......”

“.......그렇지.”

이곳에 온지 수 일이 지나고..일하는 방이라고 말하는 집무실처럼 생긴 곳에서...

저는 심각한 피곤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물론 이곳 국왕과 함께 말이죠..

둘 다 너무 늘어지셨습니다...”

어쩔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잖나 바벨... 파티로 인해 쌓인 일과 계속 밀려오는 서류작업...

.....생각만 해도 끔찍하구나...”

....그럼 일도 할 겸 그곳에 가는 게 좋겠군요..”

그곳?”

...윤님도 그곳에서 피로도 풀고 일도 할 겸에 가시는 게 좋을 것 같군요..”

! 그곳 말하는 건가? 짜릿! 온천?”

. 맞습니다. 지금 그곳에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말입니다.”

...그래 알겠다. 지금 바로 그곳으로 갈 길을 만들어 주게.”

알겠습니다. 잠시 이 방에서 나가 있으십시오.”

그래. 윤 나가자.”

....”

방을 변형하는데 흔들리는 게 심해서 나가있으라는 건가..근데...짜릿! 온천...이 뭐야..?

온천인건 알겠는데 왜 앞에 짜릿! 붙는 거야..? 불안하게...물어볼까..?

저기...크렌?”

? 왜 그러는가?”

저기..온천인건 알겠는데 왜 짜릿! 이 붙는 거야?”

..혹시 그건 그 알고 있나? 적절한 양의 전기 충격은 건강에 좋고 피로를 풀기에 좋다고...”

...들어본 것 같아. 마치 전기 마사지..? 비슷한 걸 말하는 거지?”

그렇다! 그런 전기 요법이 우리 이어폰들에게도 좋다고 해서 만들어진 게 바로 그 온천이라는 소리다.”

그래서 짜릿! 이 들어간 거구나...

꽤나 유명한 온천이라 우리 폰 이어 왕국에서도 적극적으로 후원해주는 온천이기도 하지.”

...그렇군.”

암튼 가보면 알거다. 바벨! 멀었나?”

다 됐습니다. 들어오시지요.”

..잠만 그러고 보니...!”

그렇게 방으로 들어가자 역시나 롤러코스터처럼 생긴 카트가 레일에 떡 하니 서 있었다.

...역시나..또 이걸 타야하는 건가..”

괜찮다 윤! 전처럼 속력이 심하게 빠른 것이 아니니깐..”

괜찮습니다. 윤님..속력은 전 보다 천천히 가도록 설계 했습니다.”

그렇구나...다행이다.”

그렇게 난 아무 의심 없이 카트에 탔다. 그렇다...난 실수 한 것이다. 이곳? 에 천천히 라는 기준을

모르는 실수를...

자 출발하자!!”

라고 외치는 크렌의 외침에 천천히 카트는 출발하였고...속력은 점점 올라가 전보다는 느리지만

빠른 속력을 내며 출발하였다.

...##-#!@!@”

설마 이 정도도 무리인거냐..?”

......그래도 어떻게든..!”

이라고 말한 순간 역시나 나는 언제나 똑같이 기절 하고 말았다..

....신이.........?”

여긴.......또 기절한 건가..

흐릿하게 보이는 눈...대충 윤곽선을 보니깐 아무리 봐도 크렌 같은데...

가까이서 보니깐...역시 귀엽게 생겼단 말이야....

.............거냐..!”

처음에는 이어폰에 눈이 멀어서 그냥 그랬는데...생각해보니깐 크렌도 이어폰!

이렇게 귀여운 이어폰 아이! ...같이사는게 얼마나 좋은 거야....

....얼른 일어나!!”

갑자기 복부에 고통이 느껴졌다. 무언가에 얻어맞은 것처럼 말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몸이 일으켜졌다.

크헉..! ..크렌..?!”

! 드디어 정신이 든 모양이구나..이상한 잠꼬대를 하기에 억지로 깨웠다.

잠꼬대...설마...?

설마...들렸어..? 아니..내가 그렇게 말했어..?

......그렇다..! 내가 귀엽다던가..같이사는게 좋다는던가...”

...그렇군. 자는 도중에 무의식적으로 내 마음의 소리가 나왓다는거군......창피해! 얼굴을 못 들겠어!

저기....여기서 이러시지 마시고 빨리 안으로 들어가시죠?”

어디선가 바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런데...어디서 말하는 거야?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뭔가 나무로 되어있는 승강장 비슷한 곳에 있는 나무 벤치에 앉았었다. 그리고 우리들 앞에는 그 카트가 멈춰있었는데 거기서 바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저 카트로도 말 할 수 있는 거야?”

...물론이죠. 제 일부인 물건인데요. 암튼 빨리 들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좀 있으면 약속시간이라..”

그래 알겠다. 빨리 들어가자 구나 윤.”

..”

나는 크렌을 따라서 나무 승강장 출구로 보이는 곳으로 갔다.

승강장을 빠져나오자 뭔가 거대한 건물이 보였는데..큼직만한 간판에 짜릿! 온천이라고 적혀있는 걸 보아 아무래도 잘 도착한 것 같았다.

그런데...뭔가 건물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옛날 일본식 건물이랑 비슷한데..?”

그건 여기 주인장이 일본에서 온 이어폰이기 때문이지..”

..그래?”

그렇다. 여긴 전 세계에 있는 이어폰들이 모이는 곳..그러니 여러 나라의 문화의 영향을 받지.”

그렇구나..”

그렇게 나와 크렌은 온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건물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역시나 외형으로도 느껴지는 일본식 풍이 안에서도 느껴졌다.

어서 오십시오.국왕폐하..그리고 흠..? 누구시죠..?”

내 비. 이름은 송 윤.”

...그러시군요. 송 비서님..맞나요?”

.....맞아요. 그런데 그냥 편하게 윤이라고 부르세요..”

알겠습니다. 윤 님. 그럼 약속장소로 안내해드리죠.”

카운터에 서 있었던 여성은 다른 사람에게 계산대를 맡기고 우리를 안내해주었다.

이쪽 방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미닫이문을 열자 그곳에는 어디서 많이 본 한 사람이 앉아있었다.

..? 스트로이아씨?”

오랜만이네..윤 군. 국왕폐하도 오랜만이시네요..”

자네가 이곳에 있는 이유라면...여기에서 뭔가 발견 된 것이냐?”

아니요...그게...이번 문제와 관련 되어있는 물건이 저희 부와 관련이 되어있어서..

자세한 설명은 그 분이 오시면 하죠...”

알겠다. 그럼 우리도 앉아있자구나.”

..그래. 계속 서 있을 수는 없으니깐..”

나는 방석을 가져와 나와 크렌자리에 깔고 정좌자세로 앉았다.

...언제오실려나..?”

나는 천천히 차를 타면서 관리장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기다렸다.

크렌은 그냥 멍하니 앉아있었고 스르로이아씨는 뭔가 서류 같은 걸 정리하고 있었다.

..!’

?? 무슨 일이야!”

갑자기 어디선가 들려온 큰 소리에 셋 다 모두 놀랐다.

나는 급히 밖으로 나가 종업원에게 무슨 일인지 물어보았다.

밑에 있는 전류 장치가 아무래도 터진 것 같네요...여긴 안전하니깐 걱정 마세요.”

기어코...터져 버린 건가..”

스트로이어씨도 나를 따라서 방 밖으로 나왔다. 크렌도 같이 말이다.

설마 날 부른 이유가 이런 일 때문에 부른 것 이냐?”

...그렇다고 보시면 되지만...그 전에 원인을 찾아야...”

이런 일은 다른 부서가 하면 되지 않아?”

그렇긴 하다만...국왕으로써 후원하고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어쩔 수 없이 여기 문제를 해결해주어야 한단 말이다..암튼 빠르게 정리해서 보고해주도록 스트로이아.”

알겠습니다. 대충 정리가 끝나서 마침 보고할 참 이였습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 작가의 말 : 저번주에...못올려서 죄송합니다..시험기간이 겹쳐져 버려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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