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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구슬을 만졌더니 이세계로 갔습니다.글 하늘의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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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구슬을 만졌더니 이세계로 갔습니다 2화
16-04-28 16:29
 
 
백성들이 전쟁의 승리에 환호를 보내고있었다.
"미즈키, 백성들이 환호가 더 강해지게 깃을 올려봐."
"에, 깃을 올리라니 정말 깃을 올리면 백성들이 더
즐거워해?"
"응, 당연하지. 전쟁에서 승리하고나서 왕이 깃을 올리면
백성들은 더크게 환호하거든."
미즈키는 얼굴이 약간 붉히더니 그대로 실행에 옮겼다.
하지만 백성들의 환호와 반대로 전부 어쩔줄 모르는
행동이였다.
"미즈키 깃을 올리라니까 왜 깃을 안올려?"
미즈키는 울것같은 얼굴로 물었다.
"쿠로, 이거 언제까지 올려야되."
내머리에 100t짜리 망치가 후려친 느낌이였다.
"야이! 새디스트 같은놈아! 깃을 올리라니까 치마깃을
왜 올리는데 그렇게 백성들한테 니 속옷 보여주고 싶으면
내가 아예 너 속옷차림으로 온몸 밧줄로 묶어서 왕국전체
돌게 만들어주리!"
미즈키는 쿠로의 폭언난무에 성으로 달려갔다.
옆에 있던 군사가 조용히 이야기했다.
"쿠로님, 죄송합니다. 주군께서는 왕위를 계승받으시고
처음 승리하신 전쟁이시라 깃의 의미를 치마로 알고
계셨던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내가 가서 사과를 해야겠네."
쿠로는 성에 도착함과 동시에 미즈키를 찾기시작했다.
"당신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저희 주군을 도와주신
 쿠로님 이십니까?"
"으아아! 누구냐?"
"하하, 놀라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저는 오기토라고 합니다."
오기토 애는 대체 뭐하는놈이야?
"저는 이 왕국의 치안담당입니다."
내 생각을 어떻게 읽은거야?
"생각을 읽은게 아닙니다. 그저 쿠로님 얼굴로 저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인거야 괴물인거야? 내생각을 자꾸 읽잖아!
"하하, 재미있는분이군요. 저는 괴물도 아닌 사람입니다."
"쿠로, 미안해 아까 군사들한테 들었는데 깃이 깃발의 깃일
거라는 생각을 못했어."
"주군. 전쟁 승리를 축하드립니다. 적들이 매복도 눈치채고
그리고 동시에 적장한테 고의적으로 화살도 쏘고말입니다."
미즈키는 오기토의 칭찬에 으쓱해졌지만 쿠로는 달랐다.
"오기토, 네녀석 매복까지는 군사들한테 들었을수 있겠지만 화살은 미즈키하고 나하고만 두명있을때 쏜것이기에
군사들은 모를것이야! 네녀석 첩자냐?"
"아닙니다. 저는 이곳의 치안당담이고 군사이기전에
 미즈키 아비되는 사람입니다."
"에, 미즈키 아버지라니..."
"쿠로, 상황이 악화되었길래 말할려고 했는데 낄틈이 없어서 말을 못했어. 그분은 내 아버지야."
아버지가 왜이리 젊어 무슨 벤자민 버튼이냐!
"제가 젊다는소리는 많이 듣습니다. 하하하."

"암무라님, 전언대로 매복준비 완료 됬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이 암무라의 능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누군지 잘모르겠지만
 저에게 한번더 보여주시죠. 제전술을 무너뜨리는것을"
암무라는 크게 웃었다.
 
+ 작가의 말 : 아, 언제 던파 85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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