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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글 하늘의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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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은 언제나 사랑
16-04-19 12:26
 
 
옛날에 두명의 남매가 살고있었습니다.
그 두남매의 사이는 엄청좋았습니다.
언제나 같이 놀고 같이 다녔습니다.
몇일뒤 남매중 여동생이 위독한 병에 걸렸습니다.
여동생이 시한부 인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빠는 여동생을 행복하게 해주기위해서
매일을 여동생과 함께 즐겁게 생활했습니다.
여동생은 죽기전에 바다를 보고싶다고 했습니다.
오빠는 여동생의 부탁을 들어주고싶었지만
바다를 볼려면 산을 건너가야 했습니다.
오빠는 여동생을 위해서 산을 건넜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여동생을 위해 바다에 도착했습니다.
여동생은 햇빛에 빛춰진 바다를 보고 오빠에게
"고마워. 오빠 언제가 또 내오빠가 되어줘야해"
더이상 여동생의 소리를 들을수 없었습니다.
여동생은 웃는얼굴로 잠들었습니다.
오빠는 바다를 향해 울었습니다.
몇백년뒤............

"오빠, 지각한다고 얼른 일어나라고!"
"아,조금만 더 1분만..."

몇백년이 지나더라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만 있다면 기억은 못하더라도
다시 만날수 있습니다.
 
+ 작가의 말 : 세상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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