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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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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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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사계기록 ~지옥에 울려퍼지는 아리아~글 : 네리온
라이트노벨
 

다른 주인공들이 그렇듯 원래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던 주인공.

고등학교 3학년 수능이 끝나고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는 어느 날 아침, 주인공은 여느 때 처럼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동생과 함께 학교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선다. 갑자기 빠른 속도로 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동생을 향해 달려오고 주인공은 여동생을 구하고 트럭에 치여 죽고마는데... 그렇게 자신이 죽음을 인식하고 천천히 죽어가던 때, 주변의 시간이 멈추며 주인공의 눈 앞에 이상한 고양이가 나타나 스스로 신이라고 하며 주인공에게 제안을 한다.

"게임을 하나 제안할게, 만약 네가 게임을 클리어하면 다시 살려주고 만약 클리어 하지 못하면 넌 이대로 죽을거아. 어때? 게임, 해볼래?"

주인공은 그 말에 당연히 제안을 받아들인다. 신은 허공에 짠 하고 문을 만들더니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이 문으로 걸어들어가라고 한다. 주인공은 거침없이 문을 열고 들어가며 문 건너편에서 쏟아져나오는 빛 속에서 정신을 잃고 만다.

그럼 좋은 게임이 되기를...”




[본 소설은 본인의 블로그에 선행 업로드되며 업로드 주기가 매우 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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