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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 1챕터 피드백 일자는 편집부 사정상 이번주 목요일(11월 14일)까지 작성됩니다.
늦어지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드리며, 수정을 위해 3주차 마감을 다음주 월요일(11월 18일)로 연장합니다.
피드백을 받은 뒤 이미 작성된 글을 수정하셔도 무방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검토는 최종 수정 원고가 기준이 됩니다.

 
오늘도 나는 지구를 멸망시키기 위해 노력한다.글 : 매월령
공모전
 
초등학교 1학년의 어느 날.
나는 하늘에 떠있는 커다란 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다.
달 님.
엄마랑 아빠. 그리고 저와 동생의 분까지 모두 합쳐서 제가 소원을 빌도록 할게요.
부디.
부디 이 지구를.
부디 이 세계를.
"──멸망시켜주세요, 달 님!"
그래.
이건 어렸을 적 내가 달을 보며 빌었던 소원이자, 어릴 적의 호기. …쉽게 말해 흑역사다.
"? 그게 호기라고? 정말로?"
"…당연하지. 이보다 더한 호기는 없을 정도라고.”
헤에~ 그런데, 이 군.”
?”
너는 아까부터 무얼 하고 있던 거야?”
“…아침부터 계속 나랑 같이 있어 놓고선, 내가 뭘 하고 있는 건지 묻고 있는 거냐?”
. 그냥 갑자기 듣고 싶어져서. …그래서, 무얼 하고 있던 거야?”
뭐하고 있었냐고 물어도 말이지…. , 항상 하던 것처럼─
오늘도 나는.
─지구를 멸망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지.”
지구를 멸망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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