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모든 것이 결판나는 세계로 바뀐 디스보드. 올드데우스와의 스고로쿠 대전도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눈앞을 가로막은 것은 지브릴의 과제. 그것은 그야말로 세계가 바뀌기 전, 고대의 대전을 재현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었다.
줄거리
VS 올드데우스, 완결!
게임으로 모든 것이 결판나는 세계로 바뀐 【디스보드】── 올드데우스와의 스고로쿠 대전도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눈앞을 가로막은 것은 지브릴의 【과제】── 그것은 그야말로 세계가 바뀌기 전, 고대의 대전을 재현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었다. 최약의 이마니티를 이끌고 『 』(공백)은 추구한다── 이번에야말로, 아무도 죽지 않도록……! 「게임으로 세계를 바꾸었던 놈들이 있었어…… 뭐든 못하겠냐고──!!」 ──희생을 쌓는 『정석』, ‘그 너머’에 도전한 『포석』은 옛 신화로부터 마침내 ‘가장 새로운 신화’로 이어진다── 카미야 유우의 대인기 이세계 판타지 제8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