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역경이든 자신이나 주변의 오해로 극복해내는 미소녀 셀레네(속은 아저씨). 최근 꽃미남 왕자를 향한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아서 심기가 불편했으나, 셀레네가 ‘장미’를 싫어하고 ‘백합’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왕자가 몹시도 아름다운 ‘백합의 화원’으로 셀레네를 데리고 간다. 하지만...
줄거리
만개하는 백합의 화원에서 아저씨(소녀)는 '용의 무녀'가 된다.
어떤 역경이든 자신이나 주변의 오해로 극복해내는 미소녀 셀레네(속은 아저씨). 최근 꽃미남 왕자를 향한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아서 심기가 불편했으나, 셀레네가 ‘장미’를 싫어하고 ‘백합’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왕자가 몹시도 아름다운 ‘백합의 화원’으로 셀레네를 데리고 간다. 하지만 그때 무슨 영문인지 돌연 세계최강의 생물·용이 나타나, 그 대담하고도 거침없는 어프로치로 셀레네를 납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