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치유계 컨트리 라이프 스토리와는 뭔가 다르다! 복슬복슬한 털이 자랑인 커다란 불곰 나츠, 그리고 세상물정 모르는 순박한 중학생 무녀 마치가 티격태격하며 한껏 시골 생활을 만끽하는 이야기. 일본 현지에서도 독특한 캐릭터성과 매력적인 이야기로 많은 팬을 보유한 만화로, 4월부터 한일 동시에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며 대 호평을 받고 있다. 일견 훈훈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만도 않은 시골 생활의 한 단면을 독특한 시각으로 담아낸 만화, 그 네 번째 이야기! 2016년 6월 1일, 4권 전격발매!
줄거리
이 마을은, 저주받았다──. 곰과 무녀의 복슬복슬 컨트리 라이프, 애증과 수수께끼로 가득한 제4탄! 마치의 귀여움이 대폭발하는 애니메이션이 한일 동시에 절찬리 방영중!
어느 날, 쿠마데 마을과 타무라 마을을 둘러싼 사건이 발생한다. 수상한 인물을 쫓는 형사들. 그리고 수사망은 마침내 쿠마데 신사까지!?
마침내 마치가 손에 넣게 된 휴대폰으로 달아오르는 이야기! 한일 동시 방영 애니메이션 대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