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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엔진 공모전






 

노블엔진 공모전

<제11회 노블엔진 대상>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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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블엔진 작성일18-02-28 19:36 조회12,7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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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심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2차 예심까지는 통과했지만 결국 마지막에 낙선했네요. 무척 심적으로 괴로운 결말이지만, 타인이 아닌 제 미숙함이 원인이니 무어라 할 말이 없군요. 입선자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집필하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저도 입선 할 수 있는 경지에 다다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리놀님의 댓글

하리놀 작성일

입선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도중에 낙선하신분들의 글들도 언젠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될수 있길 빕니다.
모든 작가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

레밍님의 댓글

레밍 작성일

생각보다 슬프군.

はやかわ님의 댓글

はやかわ 작성일

지금까지 열심히해서 여기까지 오신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소지님의 댓글

소지 작성일

입선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아쉽게 낙선하신 분들은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다음에는 꼭 입선되실 수 있을거에요.

하루카와님의 댓글

하루카와 작성일

크으~! 저도 저 소설들이 책으로 발매 된다면, 한 번 사서 읽어 보고 싶네요!
나비의 혀라든가, 1%로 부족은 꼭 읽어 보고 싶네요 ㅎㅎ

ㅅㅁ님의 댓글

ㅅㅁ 작성일

1차 통과자들에 대한 단평은 언제쯤 발송되나요?

Fact님의 댓글

Fact 작성일

어떤 분의 댓글이 떠오르네. 분절 원고, 가산점, 모순, 연재, 러브 코미디… 확실히 공모전 성격이라는 게 있긴 있나 봄.
입상하신 분들께는 축하를 올립니다. 계속해서 좋은 글 써주세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심사 평가서는 언제 보내주나요.

다음회차 공모전 제안님의 댓글

다음회차 공모전 제안 작성일

노블엔진에서 공식 공모전이 열린지 벌써 11회가 됐네요. 단편공모전이나 1챕터의 승부같은 단발 기획성인 프로젝트까지 합치면 훨씬 많겠지요. 시간이 흐르면서 공모전의 형식, 성격, 심사위원의 평가 등등 수많은 요소가 바뀌었지만 좋은 작품을 잘 뽑기위한 행사라는 건 변함없을 겁니다. 한국의 라이트노벨은 갓 태어난 아기와 같습니다. 불안요소와 함께 흥행가능성을 품고있지요. 그렇기에 공모전은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야 합니다. 추구하는 가치, 미래에 대한 전망이 담겨야 합니다. 현재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하면 안됩니다. 성장을 포기한 아기의 미래는 결코 밝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목적지를 향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어야 합니다. 공모전이란 성장단계를 그저 연례행사처럼 지나쳐가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상'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대상을 선정해주세요. 그것이 완전무결한 글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누구나가 다 좋아할만한 글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금상이나 은상, 장려, 입선같은 애매모호한 타이틀만으론 모르는 동네에서 시골분들이 대충 감으로 알려주는 길안내처럼 신뢰할수가 없으니까요. 주인공자리를 비워둔채 막무가내로 전개되는 상업소설이 없듯이 '대상'은 '대상'을 위한 '대상'에 의한 작품선정과 수상작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방향지시를 할 때 '대상없음'은 결코, '기본' 이나 '본질'이 아닙니다. 앞으로 열릴 공모전에서는 더 많은 작품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저는반대님의 댓글

저는반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개인적으로는 대상에는 대상에 어울리는 작품이 선정되는게 맞고, 노블엔진의 확고한 가치관이 담겨 있는 것 같아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상에 더욱 가치가 있는 것일테고 만약 단순한 상대평가로 주어진다면 경우에 따라서 노블엔진의 수준을 의심받는 일도 생기겠죠.

확고한 가치관....?님의 댓글

확고한 가치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노블엔진의 확고한 가치관'ㅡ그딴건 없다. 정신좀 쳐 차려라. 니들 글 꼬라지가, 자본시장에 전혀 껴들 수 없는 절망적인 수준이니까 뽑질 않은거다. 어디서 가치관을 들먹여. 처량하다 못해, 짜증난다.정신승리를 맹신하고 있네 아주. 1만부도 안 팔릴 글을 쓰니까, 안 뽑아주지. 이것들아.

저는반대님의 댓글

저는반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내용파악도 못하고 욕만 하고있네. 안뽑힐만한 글은 안뽑는게 맞다고 하고 있잖아.

...수준을 높혀라.님의 댓글

...수준을 높혀라. 작성일

한국 문학계는 그 수준이 낮다. 혹, 해당 의견에 동의하지 못하겠다면ㅡ걱정마라. 너도 똑같은 녀석이니까. 내 자신 자체가 수준이 낮은데, 뭘 알겠냐. 정신 차려라. 너희들 상대는 일본 기성작가들이지, 한국의 버러지 작가들이 아니라는 걸.

??님의 댓글

??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마치 일본 기성작가들의 수준이 높다는 듯이 쓰셨지만
솔직히 문학이라는 기준으로 보자면 일본이나, 한국이나 수준이 낮은 것은 매한가지입니다.
쉽게 쉽게 읽히는 간결한 문장과 수준 낮은 문장을 구분하지 못하는 작가들이 대부분이죠.
이게 납득이 안 되신다면 당장 글쓴이 본인부터 정신을 차려야할 것입니다.

...님의 댓글

... 댓글의 댓글 작성일

쉽게 쉽게 읽히는 간결한 문장... 수준 낮은 문장.. 문학이란 기준으로 보자면... 한국이나 일본 수준은 도찐개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쪽 의견은 됐고요, 책 판매량, 혹은 인지도로 증거를 내어 주세요. 자유 시장경제에서 세력을 갖춘 라노벨을 쉽게 쉽게 읽히는... 수준 낮은 문장... 현실 직시를 못하시네요. 당신 뿐만이 아니라, 지 주제도 모르고 공모전만 바라보는 헛된 삶들에게 또 한번 말합니다. 정신좀 차리세요. 언제까지 망상만 품고 살 겁니까. 소설을 현실 도피구로 삼지 말아주세요. 수준 떨어집니다.

ㅋ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2병이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말하는 말의 논지조차 분명하지 못 하면서
과장되고 자극적인 단어만 늘어놓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년 뒤에 자기가 쓴 글 보면서 이불이나 열심히 차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의 댓글

...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쪽은 몇 년 뒤에 살아나 계셨음 좋겠네요. 찰 이불이라도 있을련지.

한국 라노벨의 참상님의 댓글

한국 라노벨의 참상 작성일

시X노벨 감상평란의 게시글들을 봤다. 그딴 걸 평가하라고 올려두다니, 양심은 어디 있는지 원. 더 웃긴건, 도찐개찐 녀석들끼리 이 곳을 고쳐라, 저길 지워라, 지 주제도 모르고 떠든다는 것. 일본 양산형 라노벨 수준조차 미치지 못하는 한국 라노벨 예비작가들의 정체. 이 글에 화를 내던 말던, 맞는 말이니까 알아서 개혁을 갈구하든, 자격지심에 빠져 똑같이 살던, 니들 알아서 해라. 어떻게 보면 볼수록, 버러지들 같냐.

챰피님의 댓글

챰피 작성일

십덕들이 열불내면서 댓글달고잇츄

랄랄라님의 댓글

랄랄라 작성일

심사하는데 많이 힘드셨나봐. 글에 구구절절한 간절함이 보여...
여러분! 괜히 공모전에 참여해서 편집부 야근 시키지 마요~

트엔님의 댓글

트엔 작성일

이제 올해도 거의 다 끝나가는데 2018년 공모전은 언제 열리나요.
열 생각은 있으신가요.
공지라도 써주세요.

공모전의 현실님의 댓글

공모전의 현실 작성일

편집부는 자선기부단체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상업성 있는 작품을 써 와야, 그제서야 공모전의 존재 의미가 있죠. 헌데, 허구한날 인생 패배자들이 만화, 라노벨만 주구장창 쳐 읽고선 자기도 소설 한번 써보겠다고 덤비는 폐기물 처리장을 만들어 놓곤..... 언제 하냐, 왜 수상작이 없냐. 현실과 동떨어진 소리나 하고 있으니.... 공부 잘 하는 사람들이 글도 더 잘 씁니다. 그쪽이 하는 망상은, 웬만해선 다 할줄 알고요, 제발 같은 루저들끼리 모여서 누가 더 잘쓰네, 소재가 좋네 이딴 소리좀 그만 지껄이시길 바랍니다.

트엔님의 댓글

트엔 작성일

어느 공모전이든 대부분의 출품작은 수준 이하 거나 애초에 주최 측을 욕하려 이상한 작품을 낸다거나 하는 일은 많습니다.
윗분의 말씀처럼 폐기물 처리장 같은 경우도 있겠죠.
하지만 공모전은 그 속에서 원석을 찾아내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모전 출품작의 99%는 사용 불가능한 정도라는 건 이미 예상하고서 개최하는 것일 겁니다. 공모전을 처음 개최하는 것도 아니고 11회나 개최했으니 말이죠.
수많은 출품작 중에서 딱 하나만 좋은 작품을 찾아도 성공인 거죠.
문제라면 그 하나가 없는 상황인 것 같다는 정도?
마냥 나쁘다곤 할 수 없지만, 확실히 좋다고도 할 수 없는 작품들이 최선인 수준의 공모전이 이어지니 대상이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공모전을 개최하고, 앞으로도 개최한다고 하는 이유는 당연히 제대로 좋은 작품을 찾아낸 경험이 있고, 또 찾아낼 가능성이 언제나 있으니까.
이전까진 없었더라도 이번에 갑자기 슈퍼루키가 나타날 수도 있고, 이 전에 정말 못 봐줄 작품을 썼던 사람이라도 뭔가를 계기로 각성해서 희대의 명작을 써 올 수도 있는 거죠.
창작인만큼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에 매번 희망을 품고 공모전을 개최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위에 쓴 댓글은 연 1회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하셨고 11회 공모전은 2017년 공모전이라고 확실히 하셨기에, 올해도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
2018년 공모전은 개최되는 건지, 아닌지 하는 의문과 개최되지 않는다면 공지라도 올려줬으면 하는 바람에 쓴 글입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ㅋㅋ 나같아도 공모전 그만 연다
매번 나오는 작품이라고는 그저 그런 것들 뿐인데.....ㅠㅠ
나만 데려가!

dd님의 댓글

dd 작성일

편집부 새끼들 ㅂㄷㅂㄷ 하는 꼬라지 봐라 ㅋㅋㅋㅋㅋ

s스우s님의 댓글

s스우s 작성일

다음 공모전은 언제 열릴까요...?

조엘님의 댓글

조엘 작성일

시드노벨도 그렇고... 노블엔진도 그렇고... 이제 다음주면 6월달인데 공모전 소식이 없군요.
어느정도 사정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아직 저 같이 꿈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저희에게 라노벨이란 영혼의 일부분입니다.
90년대 판타지 업계에서 보였던 신화를 이번엔 라노벨에서 이루어내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럴러면 한국 라노벨 출판사 양대산맥인 이 두곳이 잘해줘야할텐데...
제발.... 공모전이 저에겐 실낱같은 희망입니다.
1년넘게 공지가 올라오지 않아 너무나 불안합니다. 사정이 좋지 않다는 건 알지만 아직 모든 걸 포기하기엔 만화나 라노벨은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 중 한명이 저고 라노벨의 부흥기를 최대로 끌어올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출판사에 관계되어있는 분들 희망은 어딘가에 존재할겁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끝났어. 이젠 공모전같은거 없어.

wwww님의 댓글

wwww 작성일

내가 보기에도 한국 수준 작가가 다  거기서 거긴데 나같아도 안뽑지 ㅎㅎ..
차라리 일본 소설 번역하는게 더 돈이 되니 수준미달 폐기물들 안뽑겠다 이거 아니겠어? ㅋㅋ

공모전은 갖은 수단중 하나님의 댓글

공모전은 갖은 수단중 하나 작성일

자신 실력이 된다는 가정하에, 꼭 공모전을 통해서가 아닌 다른 루트로도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서적 출판이 주 목적이신 분이 아니고서야 공모전에 목 멜 필요 없단거죠. 행복회로 돌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제한 극소수의 뭔가를 아는 사람들끼리 맞붙는 곳이 공모전 입니다. 공평한 확률에 의해 기회를 나눠주는 자선단체가 아니라요. 남들과 같은 행위, 같은 생각을 하지만 정작 그 모든게 달라야 합니다. 주구장창 애니메 붙들고 사는 인생이, 갑작스레 공모전 한방으로 뒤바뀐다던가 하지 않습니다. 공모전의 환상에서 제발 좀 깨어나세요.

꾸륵님의 댓글

꾸륵 작성일

웃음 밖에 안 나오는 댓창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작성일

얼마나 오덕새끼들이 글 못쓰면 안뽑을꼬~ 씨ㅂ~덕들 지들 뇌내망상 싸지르다가 민주화 제대로 당해부렸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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