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더위가 오락가락하는 요즘 날씨,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노블엔진 8월 1차 출간작 라인업이 확정되어, 이 자리에서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8월 1차 출간작의 공식 출간일은 8월 1일입니다. 올해 8월 1일은 토요일인 관계로, 이보다 먼저 배본이 시작됩니다. 노블엔진 서적을 취급하는 서점에는 공식 출간일에 맞춰 서적이 들어갈 테지만, 혹시 모르니 구입을 알아보실 때는 온라인 서점 홈페이지, 오프라인 서점 직원에게 문의해 주세요!

노블엔진 홈페이지 캡처 화면

8월 1일 출간작 / 라이트노벨

전투원 파견합니다! <— 신작
삽질무쌍 2권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 4 <— 애니메이션 방영 중!
자칭 F랭크 오라버니가 게임으로 평가받는 학원의 정점에 군림한다는데요? 6권

만화 / 노엔코믹스

오버로드 불사자의 왕! 2권
오버로드 (만화판) 10권
BEASTARS 8권 <— 애니메이션 방영 중! 시즌 2 제작 중!

소설 단행본

악역영애 레벨 99~히든보스는 맞지만 마왕은 아니에요~ 1권 <— 신작
경계미궁과 이계의 마술사 3권 <— 연속 출간 중!
오버로드 14권 <— 애니메이션 방영작!

이상 총 10종이 출간됩니다!!

기존 인기 소설, 만화와 함께 신작도 같이 나오니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그리고… 8월 2차 출간작, 8월 12일로 잠정 출간일을 잡은 작품들의 라인업을 잠시 공개합니다.

노블엔진 팝

8월은 차가운 성 <– 7월에 나간 「7월의 흐르는 꽃」 관련작.
7일째는 여름의 문

소설 단행본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 3권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7권

만화/노엔코믹스

실격문장의 최강 현자 (만화판) 1권
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험 중 (만화판) 3권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6권

이 라인업은 90% 확정된 상태이며, 월말에는 정식으로 확정 발표를 하겠습니다.

※노블엔진 편집부에서는 노블엔진 홈페이지 및 공식 매체에 공개되지 않은 출간 및 발행 예정에 관해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문의해 주셔도 답하기 어려우니, 아무쪼록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 6월 19일 12시, 문호 스트레이독스 멍!의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이 발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Kafka ASAGIRI 2016
ⓒNeco KANAI 2016
ⓒSango HARUKAWA 2016
KADOKAWA CORPORATION., Tokyo.

현재 일본에서는 총 6권까지 발매된 상황이며, 국내에서는 5권까지 출간되었습니다. 후속권도 최대한 빨리 준비하여 발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블엔진 편집부입니다.
노블엔진POP 담당자가 마감에 쫓기는 가운데, 대신해서 독자 여러분께 새 소식을 전합니다.

7월에는 노블엔진 POP에서 두 작품이 출간됩니다. 마침 커버 일러스트도 나왔으니까요, 제목과 함께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왼쪽) 「7월에 흐르는 꽃」
「노블 칠드런의 첫사랑」(오른쪽)

「7월에 흐르는 꽃」 (저자 : 온다 리쿠)

판타지 대상으로 데뷔했지만 추리작가 상을 타고, 미스터리, 모험, 청춘, 호러 등 장르를 가지지 않는 작가, 온다 리쿠 선생님의 2016년 연작 소설입니다.
한국어판에서는 새로운 일러스트가 커버를 장식합니다.

6월, 신학기와 여름 방학 어디에도 가깝지 않은 어중간한 시기에 전학을 온 소녀 미치루. 어느 날, 초대받으면 거절할 수 없다는 여름 과외활동에 불린 미치루는 낡은 성에서 다른 소녀들과 공동 생활을 하면서 여름을 보내게 됩니다. 거울에 비친 녹색 남자, 영문 모를 초대장, 수수께끼로 가득한 낡은 성에 다섯 소녀가 모인 이유는?

판타지와 미스터리가 절묘하게 섞인 온다 리쿠 선생님의 작품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노블 칠드런의 첫사랑」(저자 : 아야사키 슌)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표어를 내세운 「노블 칠드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입니다. 여러 인물이 나와서 각각의 사정, 인간관계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군상극에 능한 작가 아야사키 슌 선생님의 작품으로, 이 시리즈는 집안 단위로 원수지간이 된 두 남녀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 주변에 얽힌 사람들의 사랑과 증오, 우정과 대립을 잘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미 여섯 권이나 나온 시리즈이니, 만약 보신 적이 없다면 시리즈 1권 ‘노블 칠드런의 잔혹’을 먼저 접해 보시길 바랍니다.

(링크) 「노블 칠드런의 잔혹」 소개 페이지
(링크) 「창공시우」 소개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