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Q&A
[공지] 노블엔진 홈페이지가 …
[꿈꾸는 전기양과 철혈의 과…
《노블엔진 2017년 4월 2차 …
[리제로 10 + 리제로피디아]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
 
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 3급 매니저, 치유담당 초파랑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신인상 수상자와의 인터뷰 3 - 타카야마 세이이치 씨의 인터뷰
글쓴이: 노블엔진
작성일: 11-09-29 17:53 조회: 4,723 추천: 0 비추천: 0

*아래 내용은 일본의 <라이트노벨 작법 연구소: http://www.raitonoveru.jp>의 컨텐츠를 번역한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타카야마 세이이치 씨의 인터뷰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5회 노벨 재팬 대상 대상수상

[_?xml_: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나와 그녀의 절대영역]

출판사:HJ문고
출판일:2011 7
가격:650(세금 포함)

〈STORY〉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면 너에게 모든 것을 줄?.
 고등학교 입학 직후에 내가 한눈에 반한 검은 머리 소녀――칸다 아스카 선배는 절대 피할 수 없는 불운을 예고하는 마녀로서 모든 학생이 두려워하는 존재였다.
 자신이 꾼 악몽이 100%현실화 되어버리는 선배의 고민을 알게 된 나는 사촌이자 학생 회장인 사야 누나의 제지를 뿌리치고 선배의 미래를 바꿀 행동을 개시! 하지만 수 많은 우연이 앞길을 막아서고…… 나와 선배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거야!?

타카야마 세이이치 씨의 코멘트

 타카야마 세이이치라고 합니다.
 이번에 제 5회 노벨 재팬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을 한 나이트메어 오브 라플라스(발행 타이틀[나와 그녀의 절대영역])는 이 작법 연구소 사이트에도 투고하여 50명 가까이 되는 분들로부터 귀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 의견을 참고로 하여 수정해서 덕분에 이번에 이러한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으니 잘 부탁 드립니다.

작가가 된 타카야마 세이이치 씨에게 궁금한 질문을 몇 개 해보았습니다.

Q1: 처음으로 라이트 노벨과 만난 것은 언제입니까?
 중학교 1학년 때입니다.
 [슬레이어즈] 친구가 추천해줘서 단숨에 빠져들었습니다.

Q2: 처음으로 소설을 쓴 것은 언제입니까? 그것은 어떤 작품이었습니까?
 3 정도 전부터였습니다. 취미로 2 정도 가볍게 썼습니다.
 [나이트 컴즈]라는 이야기로, 흡혈귀와 마술을 주제로 흔하디 흔한 이능 배틀물입니다.
  2년을 써도 완결을 지을 수가 없어서 기승전결의 전 부분에서 멈춰버려서요. 지금도 미완입니다.

Q3: 작품은 어떤 소프트웨어로 씁니까? 혹은 손으로 쓰십니까?
 수상작인 [나이트메어 오브 라플라스]의 초고를 쓸 당시에는 MS워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셰어웨어인 O's Editor2를 쓰고 있습니다.

Q4: 작품 쓰는 방식으로(:클라이맥스를 먼저 쓴다거나) 자신만의 방식이 있습니까?
 최근 자주 하는 것이 전에 부분을 읽지 않기입니다.
 우선 앞으로 앞으로 써나가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저는입니다만, 퇴고는 전부 완성하고 나서 하는 편이 훨씬 효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법을 쓰면 완성하는 것은 확실하기 때문에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장편을 끝내지 못하는 사람은 시도해보세요.

Q5: 처음으로 작품을 신인상에 응모한 것은 언제입니까?   
 작년 3월입니다.(2010 3)

Q6: 슬럼프 때 혹시 작가가 되는 것을 포기하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앞에서 말한 [나이트 컴즈]를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끝내지 못한 것이 슬럼프였지요.

Q7: 아마추어 시절에 참고를 한 책은 있습니까?(작법서 등)
 작법서는 보지 않습니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몇 번이고 읽고 어떻게 하면 이 재미를 실천할 수 있을까하고 분석했습니다.

Q8: 존경하는 작가가 있습니까?
 칸자카 하지메 선생님, 카야타 스나코 선생님입니다.
 작가는 아니지만 시나리오 라이터 마루토 후미아키 씨도 배울 점이 많아서 존경합니다.

Q9: 아마추어 시절에 어떠한 방법으로 필력을 높였습니까?
작법 연구소 사이트에서 알게 된 창작 동료들과 창작 토론을 했습니다. 거기서 얻은 것이 많았지요.
  혼자서 노력하던 2년보다 작년 한 해가 훨씬 자신이 성장했다는 확실한 실감이 있습니다.

Q10: 집필은 보통 어떤 시간대에 합니까?
 주로 아침 5~8시 부근이네요.
 집필하고 있으면 잠이 오는 귀찮은 체질이라서 집필 전에는 자고, 잠을 깬 후 쓰고 있습니다.
 마감이 다가왔을 때는 잠 깨는 드링크를 먹어가며 밤 21~24시 정도에도 힘 내고 있습니다.

Q11: 하루 집필 속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그리고 목표 량을 정하고 합니까?
 하루에 원고 용지 5~15매 입니다. 그렇게 안정되어있지 않아요.
 페이스로는 펜이 잘 굴러가면 2개월에 300매 정도의 느낌입니다.
 잘 안 될 때는 단숨에 페이스가 떨어집니다.
 프로가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목표 량을 정하고, 더욱 페이스 업과 안정적인 생산을 염두에 두고 싶습니다.

Q12: 어떠한 방법으로 플롯을 만듭니까?
 이 이야기에서 무엇을 세일즈 포인트로 할 것인가를 명확하게 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세일즈 포인트가 제대로 독자에게 전해지는 것을 의식하고 스토리를 생각합니다.
 [나와 그녀의 절대영역](응모 타이틀:나이트메어 오브 라플라스) 당선 평에 있는 긍정적이고 매력적인 주인공 미래 예지와 양자역학을 결합한 세일즈 포인트이지요.
 이것이 독자에게 있어서 재미가 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둘 다 확실하게 평가 해주신 심사 위원 분들에게는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Q13: 작품을 쓰면서 무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혹은 마음에 담아 두고 있는 것은 있습니까?
 좋은 템포입니다.
 그리고 신 단위로 반드시 무언가 재미를 넣으려고 다짐하고있습니다.

Q14: 팔리는 것을 것인가’, ‘쓰고 싶은 것을 것인가대답하기 어려운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132 (청천동) TEL : 032-505-2973 FAX : 032-505-2982 email : novelengine@naver.com
 
Copyright 2011 NOVEL ENG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