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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노벨 재팬 대상 ‘대상’수상
[_?xml_: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나와 그녀의 절대영역]

출판사:HJ문고
출판일:2011년 7월
가격:650엔(세금 포함)
〈STORY〉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면 너에게 모든 것을 줄?게.
고등학교 입학 직후에 내가 한눈에 반한 검은 머리 소녀――칸다 아스카 선배는 ‘절대 피할 수 없는 불운을 예고하는 마녀’로서 모든 학생이 두려워하는 존재였다.
자신이 꾼 악몽이 100%현실화 되어버리는 선배의 고민을 알게 된 나는 사촌이자 학생 회장인 사야 누나의 제지를 뿌리치고 선배의 미래를 바꿀 행동을 개시! 하지만 수 많은 우연이 앞길을 막아서고…… 나와 선배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거야!?
■ 타카야마 세이이치 씨의 코멘트
타카야마 세이이치라고 합니다.
이번에 제 5회 노벨 재팬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을 한 나이트메어 오브 라플라스(발행 타이틀[나와 그녀의 절대영역])는 이 작법 연구소 사이트에도 투고하여 50명 가까이 되는 분들로부터 귀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 의견을 참고로 하여 수정해서 덕분에 이번에 이러한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으니 잘 부탁 드립니다.
■ 작가가 된 타카야마 세이이치 씨에게 궁금한 질문을 몇 개 해보았습니다.
Q1: 처음으로 라이트 노벨과 만난 것은 언제입니까?
중학교 1학년 때입니다.
[슬레이어즈]를 친구가 추천해줘서 단숨에 빠져들었습니다.
Q2: 처음으로 소설을 쓴 것은 언제입니까? 그것은 어떤 작품이었습니까?
3년 정도 전부터였습니다. 취미로 2년 정도 가볍게 썼습니다.
[나이트 컴즈]라는 이야기로, 흡혈귀와 마술을 주제로 한 흔하디 흔한 이능 배틀물입니다.
단 2년을 써도 완결을 지을 수가 없어서 기승전결의 전 부분에서 멈춰버려서요. 지금도 미완입니다.
Q3: 작품은 어떤 소프트웨어로 씁니까? 혹은 손으로 쓰십니까?
수상작인 [나이트메어 오브 라플라스]의 초고를 쓸 당시에는 MS워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셰어웨어인 O's Editor2를 쓰고 있습니다.
Q4: 작품 쓰는 방식으로(예:클라이맥스를 먼저 쓴다거나) 자신만의 방식이 있습니까?
최근 자주 하는 것이 ‘전에 쓴 부분을 읽지 않기’입니다.
우선 앞으로 앞으로 써나가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저는’입니다만, 퇴고는 전부 완성하고 나서 하는 편이 훨씬 효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법을 쓰면 ‘완성하는 것’은 확실하기 때문에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장편을 끝내지 못하는 사람은 시도해보세요.
Q5: 처음으로 작품을 신인상에 응모한 것은 언제입니까?
작년 3월입니다.(2010년 3월)
Q6: 슬럼프 때 혹시 작가가 되는 것을 포기하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앞에서 말한 [나이트 컴즈]를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끝내지 못한 것이 슬럼프였지요.
Q7: 아마추어 시절에 참고를 한 책은 있습니까?(작법서 등)
작법서는 보지 않습니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몇 번이고 읽고 ‘어떻게 하면 이 재미를 실천할 수 있을까’하고 분석했습니다.
Q8: 존경하는 작가가 있습니까?
칸자카 하지메 선생님, 카야타 스나코 선생님입니다.
작가는 아니지만 시나리오 라이터 마루토 후미아키 씨도 배울 점이 많아서 존경합니다.
Q9: 아마추어 시절에 어떠한 방법으로 필력을 높였습니까?
작법 연구소 사이트에서 알게 된 창작 동료들과 창작 토론을 했습니다. 거기서 얻은 것이 많았지요.
혼자서 노력하던 2년보다 작년 한 해가 훨씬 자신이 성장했다는 확실한 실감이 있습니다.
Q10: 집필은 보통 어떤 시간대에 합니까?
주로 아침 5~8시 부근이네요.
집필하고 있으면 잠이 오는 귀찮은 체질이라서 집필 전에는 자고, 잠을 깬 후 쓰고 있습니다.
마감이 다가왔을 때는 잠 깨는 드링크를 먹어가며 밤 21~24시 정도에도 힘 내고 있습니다.
Q11: 하루 집필 속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그리고 목표 량을 정하고 합니까?
하루에 원고 용지 5~15매 입니다. 그렇게 안정되어있지 않아요.
페이스로는 펜이 잘 굴러가면 2개월에 300매 정도의 느낌입니다.
잘 안 될 때는 단숨에 페이스가 떨어집니다.
프로가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목표 량을 정하고, 더욱 페이스 업과 안정적인 생산을 염두에 두고 싶습니다.
Q12: 어떠한 방법으로 플롯을 만듭니까?
이 이야기에서 무엇을 ‘세일즈 포인트’로 할 것인가를 명확하게 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세일즈 포인트’가 제대로 독자에게 전해지는 것을 의식하고 스토리를 생각합니다.
[나와 그녀의 절대영역](응모 시 타이틀:나이트메어 오브 라플라스)은 당선 평에 있는 ‘긍정적이고 매력적인 주인공’과 ‘미래 예지와 양자역학을 결합한 점’이 세일즈 포인트이지요.
이것이 독자에게 있어서 ‘재미’가 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둘 다 확실하게 평가 해주신 심사 위원 분들에게는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Q13: 작품을 쓰면서 무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혹은 마음에 담아 두고 있는 것은 있습니까?
좋은 템포입니다.
그리고 신 단위로 반드시 무언가 ‘재미’를 넣으려고 다짐하고있습니다.
Q14: ‘팔리는 것을 쓸 것인가’, ‘쓰고 싶은 것을 쓸 것인가’ 대답하기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