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일본의 <라이트노벨 작법 연구소: http://www.raitonoveru.jp>의 컨텐츠를 번역한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시작하며 소설을 쓰다 보면 반드시 가로막고 있는 벽이 있습니다. 그것은 소재 고갈. 쓸 소재가 없으면 어떠한 문장 테크닉을 지니고 있어도 무의미합니다.(눈물) 소재 고갈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소재 발상법에 대해 소개합니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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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으로 사물을 본다.
소재를 발견하기 위해 ──영감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기서는 문득 떠오른 생각, 직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굉장한 상식의 막에 덮여있습니다. 때문에 예를 들어 자신이 ‘아, 이거 재미있을지도……’하고 느낀 게 있더라도 이런 생각을 나타내면 상식에서 벗어났다고 비웃음 당할지도 모른다는 방어 기구가 작동하여 그 발상을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아까운 것이지요. 누구라도 마음 속에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 같은 부분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아이의 마음으로 사물을 보고 조금이라도 재미있다고 느끼는 게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문장으로 보존해둡시다.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도
‘저는 실은 아이들 따위 이해 하고 있지 않습니다. 만일 꿈이 있는 영화를 제가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은 저 자신이 언제까지나 아이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마음 속에 있는 아이의 부분은 창작자에게 있어서 아이디어의 원천입니다. 절대 마르지 않도록 소중히 합시다. 하고 정신론을 말했으니, 다음에는 실천적인 테크닉을 말하지요. 상식에 갇히지 말고 생각하라고 했지만 그것을 잘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이렇게 잘난 듯이 쓰고 있는 저도 엄청나게 상식에 갇혀서 버둥거리고 있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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