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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을 정하는 방법 6 - 숫자의 위력
글쓴이: 노블엔진
작성일: 11-07-06 15:03 조회: 9,283 추천: 0 비추천: 0

*아래 내용은 일본의 <라이트노벨 작법 연구소: http://www.raitonoveru.jp>의 컨텐츠를 번역한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숫자의 위력

 타이틀에 숫자를 넣는 것도 매력적인 타이틀을 만드는 요령의 한가지 입니다.

 예를 들어 [7인의 사무라이]라는 대 히트 일본 영화가 있습니다.
 이 타이틀에 포함된 7이라는 숫자……
 여기에는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효과가 있습니다.
 
7인인가?”
“7
인의 사무라이는 어떤 개성을 가지고 있을까?”
“7
인의 사무라이가 무엇을 할 것인가?”

 이와 같은 의문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떠올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일단 떠오르면 참을 수 없습니다.
 이 수수께끼를 해소하고 싶어서 그만 내용을 보고 싶어지게 되어버리지요.
 
같은 패턴의 타이틀로 알렉산더 뒤마의 명작 소설 [삼총사]가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세 명의 총사는 어떤 인물일까? 그들이 어떤 활약을 할까? 자연스럽게 흥미가 생기게 됩니다.

 또한 [13일의 금요일]이라는 공포 영화가 있습니다.
 이 타이틀을 보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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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에 무슨 일이 일어나지?”
어째서 13일인거야?”
하는 의문이 생겨나 흥미를 느끼지 않으십니까?

 또한 숫자를 보게 되면 박력 있는 구체적인 이미지가 솟아오릅니다.

[101마리의 달마시안]
[101
번째 프로포즈]
[
엄마 찾아 3만리]

 이 타이틀에서는 아아, 강아지가 101마리나 있는 건가! 101번이나 프로포즈 하는 건가!
 엄마를 찾서 3만리나 여행을 하는 건가!
 하는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있습니다.
 101이라는 숫자도 멋진 선택이지요.

보충 예
 라이트노벨의 경우에는 제 14회 판타지아 대상 수상작인 [12월의 베로니카], 애니메이션화도 된 [12국기]등이 유명한 예입니다.





*게시글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일본의 <라이트노벨 작법 연구소http://www.raitonoveru.jp>가 가지고 있으며 번역물에 대한 권리는 노블엔진이 가지고 있으므로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없으며, 복사를 해서 개인 사이트나 카페 등에서 이용할 수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링크를 걸어서 본 내용과 연결해두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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