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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론의 탈출 1편
글쓴이: 해라뮴
작성일: 15-07-12 15:45 조회: 979 추천: 0 비추천: 0
 
어푸어푸 하아하아- 훈련이 끝난 가론은 세면대에서 세수를 한다음 숨을 돌렸다.
 
막 전투훈련이 끝난 참이었다. 그리고 이내 스피커에서 음성이 나왔다.
 
(훈련 결과가 나왔다. 점수는 B다. 아직 부족하군, 제노사이드를 상대하려면 아직 멀었어 다음엔 좀더 분발하도록 해 가론 그리고
 
10분 후에 컴퓨터 해킹 교육이 있으니 잊지 말도록.)
 
이런 망할 이번에는 정말로 A이상은 나올줄 알았는데. 가론은 이를 갈면서 말했다.
가론이 이 격리시설에 온지도 어언 7년이 흘렀다. 가론은 그 세월 동안 전투훈련(무술,체술,사격,냉병기 훈련,등등)과
갖가지 교육을 받았다.
 
 하지만 이런 혹독한 훈련교육에 대한 보상은 없다. 그저 가론은 제노사이드라는 이계에서온 종족에게
대응할 병기로 취급될 뿐이다.
`제노사이드'      그것은 인류의 실수로 이계에서 쳐들어온 종족이다.
 
 이들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인류를 살육하는 것은 명백하다. 사건의 시발점은 우선 인류는 고대의 유적에서 아주 먼 고대에 인간보다 더 진보한 고등한 종족의 고대 유물을 대한민국에서 발견했다. 그리고 고대 유물을 토대로 새로운 기술을 탄생 시켰다.
 인류는 그 기술을 새이크래드 라고 불렀다.
 그리고 고대 문자를 해석해서 고대 종족이 대한민국의 지하 깊숙한 곳에 자리잡아 살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였고, 그들은 새이크레드의 기술을 이용해 지하 탐사차량을 개발을 하였다 그러다 지하탐사 차량의 개발 도중에
장비의 폭발사고로 차원의 문이 생겼는데, 거기서 이계에서온 존재들이 나타났고, 차량을 만든 곳에서 기술자들과
근로자들을 학살하였고 그리고 개발 중인 곳을 나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 이후 그들은 대한민국을 이리저리 돌아 다니며 살육을 자행하였고
이는 곧 정부의 귀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것을 제노사이드의 짓이라고 생각한 정부는 이를 은폐하기 위해서
미치광이 살인 집단의 짓이라고 언론에 보도했다. 그리고 정부는 고대 기록에서 고대의 생명체 종족의 피를 이어받은 자가 한국에 있고 그리고 이종족을 저지 할 수있다고 판단하였다.
 그리고 운좋게도 그 후손은 대관령에서 발견 되었다. 하지만 발견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대관령의 절반이 싸그리 사라졌기 때문이고 그곳에 그후손이 있었다. 
그리고 그 후손은 아직 10살 채 밖에 안된 어린 소년 이였고, 신비한 기운이 있는 것 같았다.
이렇게 해서 가론은 정부의 특수시설에 격리되고 10살부터 17살인 지금까지 고된 특수훈련을 받게 되었다.
가론은 화장실에서 나와서 싱크대 옆에 있는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마셨다.
벌컥벌컥 후우 갈증이 해소되었지만, 끝없는 훈련과 교육이 남아있다는 생각 때문에 한숨이 절로 나왔다.
그리고 의자에 앉아서 나머지 시간동안 큐브를 맞추었다.
`하아 이젠 이것도 너무 질렸어 언제까지 심심풀이로 큐브만 맞춰야 하는 거지?'
가론은 불평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젠장 탈출을 하고 싶어도 불가능 하단 말이지.'
1년 전에도 탈출을 시도 한 적이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출구를 앞에 두고 가론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 다시 잡혀들어가 모진 고문을
받아야 했다. 그리고 그 때문에 훈련의 강도가 더 쎄졌다.
그리고 방송이 나오고 가론은 교육을 받으러 갔다. 그리고 교육이 끝난 후 저녁 시간이 되었고,
격리실에서 저녁이 나왔다. 하지만 입맛은 별로 없었다. 그렇지만 먹어둬야 한다. 언젠가 탈출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
 
가론은 저녁을 먹고 씻은 다음 취침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침실에 가서 취침에 들었다 그리고 몇시간 후 갑자기 끼이이이익 하고 격리실의 출입구가 열렸다.
 
고개를 올려보니 10살 때 격리시설에서 가론을 보살펴준 가론보다 2살 연상인 소녀 소이가 있었다 가론아.. 그녀는 말을 잇지 못했다.
 
1편 끝 다음에 계속.....
안녕하세요 해라뮴 입니다. 제가 자유게시판에 올렸던 설정에서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 인데요
제가 이번이 작품을 처음 올린 거라 실수가 많습니다. 부디 읽어주시고 스토리하고 그외에(작법,문법 등등)을 평가좀 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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