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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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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난세의 병졸의 시시한 이야기.
글쓴이: 키키쏘
작성일: 14-12-28 00:31 조회: 816 추천: 0 비추천: 0
난세다.
 
인간들의 시체는 산으로 싸이고 강물은 피로 물드렸다.
와아아아!!!
수 많은 사람은 비명과 같은 함성 지르면서 미치면서 각 적국을 향해 돌격 한다.
방패 하나와 검 한자루 그것 하나 많이 나에게 있어서 오로지 유일한 생명줄 하필이면 재수 없게 선발에 걸렸다.
빌어먹을 권력자들.
평범하기 그지 없던 농부에게 갑자기 검을 들라고 하면 어쩌라는 건지?
나와 같이 온 고향 친구들은 운이 없었다.
정말...정말 이 빌어 먹을 전쟁 같으리고!!!
칼리,슨엣,악트,얀을 다 죽인 것도 다 전쟁 때문이다.
칼리 자식! 술 값은 댔으니까. 다시 돌아와. 결혼 한지 5개월 째인데.
그렇게 돼지면 재수씨 얼굴은 어떻게 보란 말이야.
슨엣 미안하다. 너희집 집단 내가 모닷불로 피웠어.
악트 이 개놈. 내 여동생을 넘 봤으면 살아은 돌아 와야지.
얀,
.......
?!
잠깐만...얀이 누구?
아....빵집 아들 얀!!
미안하다 얀...너희 집 빵집에서 보리빵 30개 정도 훔쳐 먹었어.
"왜,뭐!"
아무튼 나는 오로지 금방이라도 날이 나갈거 같은 검 한자루와, 금방이라도 썩을 것 같은 오크 나무 방패을 들고 돌진 중이다.
다들 선두에 슨 녀석들은 이미 죽기 살기로 달리고 있다.
기사단 나오면 전멸이 뻔한데?
그렇다고 뒤로 내 빼면?
밣혀 죽겠지?!!
나 같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농부집 자식에겐 그냥 죽으라는 소리 잖아!!
저기 귀족 호로 자식들은 뒤에서 지휘하면서 뜅가 뜅가 놀고 있는데?!!
그리도 귀족 중에 기사단에 있는 녀석들은 목숨을 걸...아 맞다.
검술,미스릴 풀 아머 셋트,말까지..생존확률 99%.
".....세상 더러워서 어디 살겠니?"
무기도 딸리고,보호 해주는 갑옷? 평민들 따위에게 주겠니? 말은 사치에 불구하고, 참고로 소울 오러 두르고 돌진 하는 기사단이 오면 우리 같은 평민들은 1만명이 있어도 썰리거든. 마법사들이 후방에서 융단폭격을 날리다고 쳐도...미친놈들아!!!
사방팔방 돈X랄 한 마법들과 화살들의 선두그룹을 향해서 난발 하고 있다.
옆에서 동료들의 화살에 맞고 앞으로 고꾸라지면 그대로 죽는 것이다.
뒤에는 다른 녀석들이 우릴 선발대를 밣아 죽인다.
서서히 돌진 해온 적국의 병사들의 나를 향해 창을 휘두른다.
그냥 닥치는 대로 휘두는 것 밖에 안댔지만 나에겐 무척이나 무시 무시한 공격이다.
왜나고?
검술에 검자 조차  나는 모르거든!
나는 검을 맞 부디치는 것 조차 겁이 났지만 어려서 부터 애들하고 전쟁놀이 하면서 자란 나에겐!!
저 정도는....저,저정도는...살려 주세요!! 무리 입니다. 나 같은 밀밭에서 썩혀 살아야 하는 농부에게 무리입니다!!
그렇지만...앞에는 적국이 뒤에는 아군 죽이려고 하는 귀족 나부랭이들이 뭐라 뒤에서 지휘를 하고 있네!!
훈련 기간도 안 줬으면서 지휘 하네. 아....우리 그냥 버리는 패네.
나는 그냥 어차피 인생 귀족들에게 눈에 뛰면 죽기 밖에 더 하겠어 나는 생각으로 그냥 검을 상대방에게 던졌다.
상대방은 미쳐 창으로 방어 하지 못하고 그대로 네가 던진 낣아빠진 검에 이마를 관통 당했다.
하지만 전쟁터에서 검을 버린 짓은 호구들이 하는 짓!
순간적으로 나에게 검이 없어 진 걸 안 주변의 적국 병사들이 나를 향해 덮쳤다.
오크나무 방패로 막았지만 역시...단 3합만에 오크나무 방패는 거의 쓸모가 없어졌다.
한 순간의 틈을 막아 준 것은 주변에 있는 동료들!
운이 좋았다고 해야 댔다. 그래도 밥 먹고 곡갱이 질을 많이 한 덕분에 왠만큼 근력이 좋은 나.
땅 바닥에 넓브려진 창 한 자루를 발견 했고, 나는 주저 없이 오크나무 방패를 버리고 길이 2미터 20센티 창을 들었다.
"이이이이아아아아아얍!!!"
그리고 닥치고 돌진 했다.
서서히 아군들은 사기가 올라갔다.
주변에 있는 동료들은 어쩌면 재수가 좋으면 요번 전투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꿈은 꿈일뿐이다.
"용,용병이다!!"
우리 선발 동료들 중 하나가 기겁하면서 비명을 질렸다.
아 엿 댔네.
밥 먹고 맨날 싸우는 녀석들과 조우했다.
어떻게 정규군 보다 더 쌔 보이나?
저들은 국가에서 고용한 싸우꾼들!
우리 같이 하류층과 다른 것이다.
복장 조차 우리들 같이 강제로 끌고 온 것이 아니라서 장비 조차....하늘과 땅 차이!
귀족들과 다르긴 했지만 나에겐 10년치 식비와 맞 먹는 은으로 이루어진 갑옷!!
검 조차 보급 받은 낣아 빠진 검과 차원이 다른 검.
수 많은 무기들의 번쩍 거리는 맵시 까지?
이거 왠지 패션에서 진 것 같은 분함!!
".....나 뭐 하는 거니? 주변에서 죽느냐 사느냐 따지고 있는데."
용병들은 빠른 발 걷음으로 우리를 향해 돌진한다.
챙!
바로 옆에 있는 아군과 용병의 검이 교차 했다.
챙그랑!
단 일격도 못 버티고 아군의 검이 두동강 났을때 나는 그 틈을 노려 창으로 적 용병이 심장 부분을 노렸다.
까앙!
"......"
이런 장비빨!!
분명 그 용병은 틈이 있었으나...갑옷이 창의 공격에 맞아도 끄덕도 없었다.
이 창 분명 쓰레기 재료로 만든 것이 확실....
그 틈을 줄리가 없는 우리 용병님.
"저기요? 그것 어이쿠! 손이 미끄러 졌..."
번명은 듣어줘.
휙!
대답은 해주긴 커녕 롱소드로 창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짧랐다.
".....내가 고자라니!"
아 님은 갔습니다.
창님은 고자가 댔습니다.
저 파렴치한 롱소드가 우리의 창님을 중성화 수술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참 무심하네요.
그럴 수 밖에...자신의 목숨이 걸린 상황에서 이딴 장난을 맞쳐 줄 인간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나는 어찌댔던...저기 연격으로 오는 것은 어떻게 피하나요?
상단으로 올 거 같은 공격은 순식간에 곡선을 휘는 것 같으면서 화려한 검술.
서서히 슬로우 모션 같이 오는 이 현상 나 이제 인생 하직 하는 건가요? 나 죽는 건가요?!!
나는 일단 이럴때 아버지가 이렇게 말했죠.
"위험한 순간에 중심부를 노려라."
그 말이 떠오는 순간.
창,아니 중성화 수술 당한 창님을 그대로 용병의 중심부를 항해 던졌다.
퍽!!
아 정자가 죽는 소리가 들렸지만 양심에 찔리는 생각이 듣었지만...나 부터 살고 봅시다.
와우 던지는대 재능이 있나봐 나.
그렇다고 그거에 맞고 죽는 인간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나는 주변에서 흛어 보았지만 무기로 보이는 없었고...그나마 쓸만한 것은....짱돌.
짱돌을 집은 나는 가장 약해진 부분을 향해......죄송합니다. 용병씨? 원래 이 바닥이 그런거 잖아요.
퍽! 퍽! 퍽!
확인사살을 마친 나는 일단 어떻게든 롱소드를 삥 뜯습니다.
이봐 시체씨! 집요하게 그 검 붙잡지 말라고...나도 살아야 돼.
나는 롱소드를 삥듣고 눈앞에 있는 적들이 두렵지 않습니다!
이 것이 쓸때 없는 장비빨의 용기를 얻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투구,갑옷 같은 걸 뜯어 낼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지만...전쟁터 중간에서 검 이외에 다른 걸 줍는 것은 미친짓!
그러니 어쩔 수 없이 돌...
"기,기기기기기기사단?!!"
.....어이 당신 아직도 안 죽었어?
잠깐? 기사단 이라굽셔!!
투르르륵 투르륵!
휘이이잉!!
"......"
롱소드 한 자루로 가지고 기사단과 싸워라?
죽을래!
다행이 치명상은 아니지만 내 몸 사이 사이에 피가 흘려 나오고 있네요. 언제 이렇게 많이 맞졌대?
기사단과 정면승부?
무슨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 시답지 않은 것들 연기 하다 죄다 죽는 꼴 볼래?!!
나에게 가장 생존 확률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가 있습니다.
시체 속에 숨는다.
가장 찌질한 방법 일 수는 있지만!
비굴한 방법 중 하나 일 수 있지만!!!
명예? 그게 절 살려기라도 한 답니까?!
이미 주변에 있는 아군들 역시 도망 치고 있는 거 안보여?
저렇게 표적이 댄다면 나한테 이윤.
고맙다. 동료들아!! 먼지좀 많이 날려줘!
어차피 맨 앞이라서 저 쪽으로 가도 난 100%로 죽어.
그리고 미안하지만....죽은 시체 용병씨.
미안 하지만! 당신의 몸뚱아리가 필요해!
대신 말들에게 밣혀줘야 대겠어.
나도 이러고 싶지는 않았지만 원래 이 바닥이 그런거 아니겠어?
".....왠지 인간 쓰레기가 댄거 같아."
말들에게 밣힐때 약간 아팠지만....그래도 튼튼 하신 분께서 절 지켜주고 있으니 불행 중 다행.
그리고 용병씨 목걸이에 있는 이 번호표 혹시 모르니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나는 그렇게 힘들게 살아 남기 위해 시간을 기다렸다.
수 많은 사람들의 함성소리가 이리저리 나왔지만 나는 기다렸다.
가뜩이나 난세인대? 나 같은 놈 하나 세는 것도 잊을걸.
조용해 질때 까지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쾅!
화르륵!!
잠깐만...설마? 아니겠지? 아니야 절대 아니야!
멀리서 마법사들이 융단폭격 질 하고 있는건 아니겠지?
"으아아아아!!"
나의 머리카락에 불이 살짝 부텄다!!
이런 마법사 나부랭이들아!! 심심하면 인챈트 질이나 할 것이 왜 불 마법 질이야!
결국 시체에서 나왔지만....나온 곳은 적진 후방 한 가운대.
어...어어어어어어머머머머머머머머머니니니니!!!
자세히 보니.
마법사로 이루어진 병단이 수두룩 많다.
단지 조그만한 작은 불꽃이 내 머리카락에 떨어져서 호들갑 떨다가 죽게 생겼다.
잘 생각해봐 한스! 아직 이들은  내가 적인지 몰라.
옛날에 이런 말도 있잖아 드래곤 레어에 들어가도 아부와 통수를 잘치면 살아 남을 구멍이 있다.
일단 나는 금방이라도 쓰려질 것 같은 얼굴로 입술을 쌔게 깨물어서 입술에 대량이 피가 나온 것 같이 연기를 했다.
"쿨럭...쿨럭 언제 이렇게 잠든 거지?"
한명의 젊은 마법사가 조심 스럽게 경계하면서 나한테 다가 왔다.
"자네 목걸이를 보여 주게."
금방이라도 마법을 캐스팅 준비가 완료 댄 상태.
말 한번 잘못했다간 그대로 불에 타 죽는다.
"여....여기...번호...쿨럭!!"
입속에서 침반 피 약간의 피를 나올거 같으면서 억지로 한쪽 손으로 입으로 막았다.
다른 쪽 손으로 조심스럽게 젊은 마법사에게 아까 빼았은 목걸이를 던졌다.
젊은 마법사는 목걸이를 땅 바닥에서 줍고는 안심하다.
"아군은 확실하군. 붕대라도 감고 다시 전장으로 꺼져."
아군이라는 것을 알고 마법 캐스팅을 풀고 붕대와 목걸이를 나에게 던졌다.
역시 있는 자식들....아군인거 알자마자 바로 거만해진다.
적군인데?
하지만 일단 살고 봐야지? 마법사 하나 잡는다고 인생 바뀌는 것도 아니잖아? 오히려 죽기 밖에 더 하겠어?
제대로 댄 군복을 왕국에서 주는 것도 아니니 알아보는 것은 오로지 목걸이 하나와 싸구려 천 팔찌 뿐.
내 싸구려 팔찌는 이미 내가 끊어 버렸다.
붕대를 받고 얌전히 나는 다시 전장으로...가기 전에 주변에 있는 값 비싼 투구와,갑옷 다 빼내고 주머니에 있는 것까지!!
가지고 전장으로 가는 척 하면서 마법사들 눈치 보면서 주변의 시체들에게 물과,식량,돈을 수금하고 전쟁터에서 도망쳤다.
 
 
 
1편 종료?
2편은 언젠가 하겠지?
댓글 달면 일주일 안에 쓰겠음.
난 변덕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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