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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년 마도카 태민 ☆ 시드노벨 ver.
글쓴이: 시드노벨
작성일: 14-12-21 15:36 조회: 902 추천: 0 비추천: 0

 

마법소년 마도카 태민(명작)

 

안녕 내 이름은 태민 올해로 34(찡긋) 참고로 무직이니까 노동력이 필요한 직장이 있다면 여성부라도 불러줘

사실 이게 아니고 말이야.이 딜도를 봐줘 어떻게 생각해?

오오오!! 그래 맞아! 이걸 이렇게 해서 맞춘 아이는 네가 처음이야! 놀라워!

태민이는...... 짜잔!! 놀랍게도~ 마법소년이였답니다~?

우움~ 다메다메 태민쨩을 그런 눈으로 보진 말아줘시선만으로도 부끄러워서 죽어버릴것 같단 말이야아. 아니 사실 죽고 싶어.

나도 하고싶어서 이런짓을 하고 있는건 아니란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짓이지 뭐. 으응..? 담배? 오 좋...가 아니라... 담배는 재작년에 마마랑 끊기로 약속했어.

응 힘낼게 자 우울해지면 안돼!(볼 짝짝) 이럴때면 태민쨩은 혼자 비트박스를 넣으면서 부르는 노래가 있어 한번 들어볼래? 우웅 그러지말고 한번만 들... 유후ㅡ♥?

 

... 다메다.. 아니 아니 죄송합니다. 다시는 안그럴게요 예 사실 서른넷씩이나 먹고도 마법소년을 하고있다는 것도 말이 안돼지요. 예 저도 잘압니다. 다음부턴 다리털은 밀고 오겠습니다. 망사스타킹도 안신을게요. 설마 종신계약이라는것이 죽을 때 까지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걸 그때 당시 겨우 18살이였던 제가 알기나 했겠습니까? ? 모르는게 이상한거라구요? 손나.. 히도이요.. 그러니까 일단 손에드신 그 벨트부터 다시 차시고.. .. 아니 사실 그쪽 취향이 없는건 아니긴한데.... 잠깐만요 돌은 좀 너무하잖아요 그건 맞으면 죽잖아!! 확 씨... 예 죄송합니다. 일단 손에든 돌부터 놔두고 얘기합시다. 최대한 빨리 끝낼게요. 그러니까 제발...

 

우움! 약간의 사고가 있긴했지만 어떻게든 잘 끝낸것 같아! 일단 내가 왜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들어내기로 결정했는지부터 설명해야겠지? ? 잠깐. 요즘에 초등학교 앞에서 나타난다는 분홍 변태가 나냐고? 에이 설마.. 이렇게 카..이 냥 한 나를 변태로 생각할 사람이 있겠... 예 있을수도 있겠지요. 죄송합니다. 다시는 초등학교 앞에 나타나지 않겠습니다. ... ? 예 일찍결혼했다면 거의 자식뻘인 아이들이지요 예 죄송합니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못볼꼴을 보여줘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어디 접시술이라도 있으면 한잔 걸치고싶은 기분이네요. 그리고 또.. ? 말투요? .. 이게 10년을 넘게해온 습관이라... 예 일단 다시 돌은 놔주세요. 기왕이면 좀 멀리 떨어진곳으로 말입니다. 예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수염도 깎고 오겠습니다. 그럼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 그냥 가시면 안됍니다. 이 골목안으로 불가시결계를 쳐놨거든요. 아 잠깐. 잠깐만잠깐만!!! 저를 때린다고 해서 풀리는건 아닙니다!! !! 너 머리 겨냥했어!! 분명 머리 겨냥한거야 이거!! 이야기가 끝나면 바로 풀릴테니까 그 돌만은 제발 놔주세요. 제기랄 애초에 이 좁은 골목에서 그렇게 적당한 그립감 좋아보이는 짱돌은 어디서 구한겁니까?

빨리 끝낼테니 일단 진정해주세요 진정!!

 

우움... 원래 변신이나 과거사얘기할때는 공격하는거! 다매다매! 그게 룰이고 매....

하여튼간에 다시 시작해볼게?

 

옛날. 그러니까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였어.

라노벨 작가를 꿈꾸던 순수한 소년이었던 와타시는 그날도 열심히 한글을 배우며

? 고등학생이 왜 한글을 배우냐고? 그런 사소한 것들은 모두 잊....!

그래.. 이젠 그만하도록 하지 젊은이여. 나는 그날도 열심히 라노벨을 읽으며 길을 가던 중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지는걸 보게됬단다. 그래. 그게 바로 이 마법 딜도였지. ? 보기흉하다고? 어쩌면 그런 심한 말을...!!

마법딜도는 친구가 없던 내게 유일한 친구가 되어주었어. ? 딜도의 사용법?... 에이.. .....내가 집에 돌아와서 마법 딜도를 사용하려던 때였어.. 마마도 파파도 여행을 갔을 때여서 와타시의 흥분은 맥시멈! 그야말로 최고조였지. 팬티를 내렸을 때였을까

마법 딜도는 놀랍게도 내게 말을 걸었어.

 

시발!!! 더러운 엉덩이 치워 이 털난....”

 

그만

 

“? 잠깐만 이 단편 1인칭 주인공 시점이란 말이야 그렇게 갑자기 말하면 쓰고있는 작가도 당황하잖아!! 그러는거 다매다매! ”

 

소년은 허리에 차고있던 벨트를 풀며 말했다.

 

아니... 나는 사실 수위의 요정이다. 내 진작에 이런일이 있을 줄 알고 3인칭 관찰자 시점을 가지고 대기하고 있었지.”

 

소년의 팔이 움찔 하더니 푸득 푸드득 하는 무언가 팽창하는 소리를 내며 커지기 시작했다.

팽창은 손끝에서부터 시작해 가슴으로 목으로 허벅지로 다리로 머리로 점점 번져갔고

종장에 이르러선 소년은 3m는 되는 거인이 되어 태민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각오는 되어 있으리라 믿는다.”

 

태민은 자신의 뺨을 찌르며 결국 해선 안 될 말을 해버리고 말았다.

 

“.........데헷?

 

이 이후의 일은 상상에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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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쓰다가 귀찮아 지는 바람에....


되는대로 쓰다가 망쳐서 (이미 되는대로 쓰긴 했지만)

그냥 가공도 안하고 이렇게 내보냅니다,.


(구) 태민 검악귀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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