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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마법소년 마도카 태민☆
글쓴이: 검악귀
작성일: 14-12-15 00:36 조회: 1,009 추천: 0 비추천: 0
마법소년 마도카 태민☆ (명작) 

안녕 내 이름은 태민 올해로 34殺★(찡긋) 참고로 무직이니까 노동력이 필요한 직장이 있다면 여성부라도 불러불러줘☆ 
사실 이게 아니고 말이야.이 딜도를 봐줘 어떻게 생각해? 
오오오!! 그래 맞아! 이걸 이렇게 해서 맞춘 아이는 네가 처음이야! 놀라워! 
태민이는...... 짜잔!! 놀랍게도~ 마법소년이였답니다~아? 
우움~ 다메다메 태민쨩을 그런 눈으로 보진 말아줘☆ 시선만으로도 부끄러워서 죽어버릴것 같단 말이야아. 아니 사실 죽고 싶어. 
나도 하고싶어서 이런짓을 하고 있는건 아니란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짓이지 뭐. 으응..? 담배? 오 좋ㅈ... 아니야 담배는 재작년에 마마랑 끊기로 약속했어. 
응 힘낼게 자 우울해지면 안돼!(볼 짝짝)  이럴때면 태민쨩은 혼자 비트박스를 넣으면서 부르는 노래가 있어 한번 들어볼래? 우웅 그러지말고 한번만 들.어.줘. 유후ㅡ♥? 

아... 다메다ㅁ.. 아니 아니  죄송합니다. 다시는 안그럴게요 예 사실 서른넷씩이나 먹고도 마법소년을 하고있다는 것도 말이 안돼지요. 예 저도 잘압니다.  다음부턴 다리털은 밀고 오겠습니다. 예 망사스타킹도 안신을게요.  설마 종신계약이라는것이 죽을때 까지라는 걸 18살이였던 제가 알기나 했겠습니까? 예? 모르는게 이상한거라구요? 손나.. 히도이요.. 그러니까 일단 손에드신 그 벨트부터 다시 차시고.. 예 아니 사실 그쪽 취향이 없는건 아니긴한데.... 잠깐만요 돌은 좀 너무하잖아요 확 씨... 예 죄송합니다. 일단 손에든 돌부터 놔두고 얘기합시다. 최대한 빨리 끝낼게요. 그러니까 제발... 

우움! 약간의 사고가 있긴했지만 어떻게든 잘 끝낸것 같아! 일단 내가 왜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들어내기로 결정했는지부터 설명해야겠지? 응? 요즘에 초등학교 앞에서 나타난다는 변태가 나냐고? 에이 설마.. 이렇게 카.와.이 냥 ♥한 나를 변태로 생각할 사람이 있겠... 예 있을수도 있겠지요. 죄송합니다. 다시는 초등학교 앞에 나타나지 않겠습니다. 예. 일찍결혼했다면 거의 자식뻘인 아이들이지요 예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 예? 말투요? 아.. 이게 10년을 넘게해온 습관이라... 예 일단 다시 돌은 놔주세요. 기왕이면 좀 멀리 떨어진곳으로 말입니다. 예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수염도 깎고 오겠습니다.  그럼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아..예.. 그냥 가시면 안됍니다. 이 골목안으로 불가시결계를 쳐놨거든요. 아 잠깐. 잠깐만잠깐만!!! 이야기가 끝나면 바로 풀릴테니까 그 돌만은 제발 놔주세요. 제기랄 애초에 이 좁은 골목에서 그렇게 적당한 그립감이 있을 짱돌은 어디서 구한겁니까? 
빨리 끝낼테니 일단 진정해주세요 진정!! 

우움... 원래 변신이나 과거사얘기할때는 공격하는거! 다매다매! 야! 그게 룰이고 매너거든. 
하여튼간에 다시 시작해볼게?☆ 

옛날. 그러니까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였어.
(시드노벨님의 차례는 끝이다! 이제 내 차례다!!)
정확히 말하자면 지금도 내가 지켜보는 초등학교 앞에서 아직 덜 성숙한 몸매의 새희망을 바라고 있었을 때예요.
손나 다메! 핸드폰은 왜 꺼낸거 냥~? 아, 신고 할려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제는 그 학교를 떠날테니 신고는 하지말아주세요. 제발요. 이래봬도 발품팔고 회사다니는 선량한 마법 소년~☆(34勢)입니다. 그러니 제발 그 짱돌은 내려놓고 들어주세요! 부탁입니다. 아무튼 귀여운 유녀들을 바라보고 있었을 때의 이야기예요.

그러던 와중에 나같은 변태 한 마리가 똑같은 짓을 하고있던게 보이더라고요. 아, 자각은 하고 있었냐고요? 글쎄다~♥ 그래서 내가 이 구역은 내꺼다 냥~! 다른 구역으로 꺼져라 냥~! 이라고 외쳤더니 세상에. 세상에. 이럴수가!!
믿을 수 없게도 그 녀석은 귀여운 초등학생들을 순식간에 미시로 만드는 매우 개씨발같은 놈이었던거예요. 믿을 수 없죠? 이런 개새끼 같은 자식이 있다는 것이 말이에요. 잠깐만. 손나 히도이요! 발로 왜 차는데요?!(두 눈에 고인 눈물을 털이 난 주먹춤으로 닦으면서) 요요요... 그러니 또 왜 차는거예요?! 알았어, 알았어요. 마저 이야기 할께요.

아무튼 나는 그 개 씨발놈한테 선빵필수래서 마법소년이 아닌 몸으로 어퍼컷을 날렸죠. 근데 웬일이래? 단방에 나가떨어져 기절했어요! 그래서 나는 그 새끼를 산에 파묻으려고 질질 끌고가고 있었죠. 대략 한 시간동안 그 새끼를 끌고가던 귀여운 태민이는 그만 힘이 빠져서 자리에 주저앉아버렸어요. 그렇게 개새끼를 의자삼아 담배를 뻑뻑 피워대고 있자니 세상에 맙소사! 하늘에서 외계인이 내려왔어요!(두 뺨위에 손을 얹으며 놀란 표정) 아, 발로 차치마세요.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은 녀석이 담배를 폈다고 패는게 어딨어요?! 그보다 과거잖아요! 찡긋~☆ 과거는 흘려 보내야 한다고요!

그리고 외계인 자식이 쳐내려와서 하는 말이 이 세상에 이런 개같은 자식이 수도없이 있다는 거예요! 아, 잠깐만요. 왜 바로 어딘가의 만화에 나올법한 썩은눈으로 저를 쳐다보는게예용~? 귀엽디 귀여운 태민이는 그 개자식이 아니랍니당~♥ 그래서 저는 저의 꿈인 로리들을 지키기 위해 마법소년이 되기로 계약했답니다~★(키랏~★) 계약을 하고나서 그 개자식을 저의 필☆살★ 마법으로 사랑과 자애가 넘쳐나는 저의 불꽃으로 천천히 불태워 죽였답니다!

후우우우.......

근데 이 자식이 그 계약을 하고나서 한 번도 안 나타나서 이 지경이 됐지 뭐야. 처음 25살 까지는 할 만했어. 로리는 나의 생명이자 활력이니까. 그러니 그 짱돌은 버려주고 이야기해줘라. 나도 힘들다고. 근데 군대를 갖다오고나니 어느새 폭삭 늙어버려서 사람들의 눈에 안 띄도록 활동 하는 게 힘들더라고. 삭기 전에는 동네 오빠같은 느낌으로 봐줄 수 있었지만, 삭고나서 거울을 쳐다보니 탈모가 진행중인 웬 아저씨가 보이더라... 아참☆! 지금 이 머리카락은 마법의 힘으로 만든거예욧! 물론 변신을 해제하고 나면 다시 돌아오지만... 후우... 담배좀.. 아차! 마마랑 약속해서 끊기로 했지!

아무튼 마법소년 마도카 태민☆은 이렇게 로리들을 단순에 미시로 바꾸는 개새끼들을 처단하는 정의의 사자가 된 거랍니다~♥ 잠깐만. 그 짱돌을 왜 높이 치켜드는데? 응? 정의의 사자가 아니라 악의 사자라고? 아니, 정말이야. 지금 초등학교 앞에는 아직도 미시로 바꾸는 악당자식들이.... 퍽!!

마법소년 마도카 태민☆(34勢)은(는) 눈 앞이 깜깜해 졌다.

그 뒤에 저는 깜방에서 잠시 취조를 받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잘렸습니다.
손나! 히도이요! 다메다메!다~~멧!! 이제 태민이는 무슨 직업으로 먹고 살아야 할 까요?
아! 마법의 힘으로 악당을 물리치고 동료들을 더욱 늘려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피라미드식 사업을... 후후후후...

∞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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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노벨님이 작성하신 원본 보러가기(사실 복붙이지만)

시드노벨님 감사합니다.

이 글은 똥이야 똥!!

어딘가의 만화에 나오는 썩은 눈
(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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