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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 3급 매니저, 치유담당 초파랑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단편 작가를 꿈꾸는 한 인간의 고민상담.
글쓴이: 키키쏘
작성일: 14-12-10 01:02 조회: 4,715 추천: 0 비추천: 0
아....오늘도 깜박했네.
왜케 난 글러 먹은 걸까?
글씨도 개판 치고....글도 이상하고 미치겠네?
이게 한탄인가?
나 같이 글러 먹고 바퀴벌레에 앞 다리에 미치지 못하고 이끼 같았지만 곰팡이 같은 글러 먹은 인간...아니 거기에 나 같은 색기가  온라인 게임하면 그 온라인 겜은 100%로 망할 삘 이고....엄마 나 500원만 그걸로 주식 투자해서 1만원으로 뛰우겠다고 사기 치는 인간 같은 소리를 하고 있잖아...어미니 죄송해요!! 500원 주식 투자해서 10원 않 남았어요!! 살려주세요!
".....아 또 망상회로가 미쳤군."
교실에서 국어 수업시간인데...왜 이렇게 지루 할까?
저 주절 주절 거리는 국어 선성님께선 뭐 이렇게 약 빤드시 주절 주절 거리는 거야! 전국에 있는 국어 선생님께 사과 할 말씁이긴 했지만 국어 진짜로 재미 없어...옛날 국어파는 한 물 갔단 말이야!! 이제 신 시대 국어 혁명이 일어 나야 한단 말이도라!
"....아하하하 내 머릿속이 맛 간 것은 인정하지만...내가 다중 인격이었나."
뭐,왜! 니 머릿속에서 주절 주절 시끄럽게 구니 기분 나쁘냐?
"아 학교 끝나고 정신병원 부터 가야지."
어이~! 어이~! 이 초 퓨티하면서 글래머한 초! 초! 미소녀가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데 정신 병원이라니 세상은 참 말세도라!
"...아까부터 도라! 도라! 거리는 것이 컨샙인가? 이놈의 정신병."
.....울어도 대는 도라?!!
"....그런데 당신이 그렇게 주절 주절 사회자 콘셉을 잡으면 어떻게 설명 하란 말이야! 이거 단편이라서 돼게 짧다고!"
푸~푸 원래 주도권을 잡는 놈이 이기는 더러운 사회 생활이지 않는가!
"나 학생."
....이 초 퓨티한 미소녀인 짐께서....
"아 빨리 정신병원가서 빨간약 먹고 자야 댔다."
....저놈 보쇼!
"호? 아까 선생님 말씀을 씹고 있네?"
우~훗 짐이 대신 설명 하자면 눈 앞에 옛 국어파에 감명 받은 한 우매하고 저만하기 짝이 없는 커다랗기 짝이 없을 정도로 풍만한 거유녀가 눈앞에 있다네 저런 발칙한 가슴 따위 이 세상엣 멸망해야 한다네!! 게다가 지루한 국어 낭독에 국어책 낭독이라니!! 이것은 라노벨에 가면 그대로 덮어 버릴 정도로 이겠지만!! 성우의 목소리 빨로 겨우 겨우 먹고 사는 대본 일세 그려!!
미안하네...짐이 지금 워낙 저 발칙한 가슴만 봐서 정신을 잃었다네...얼굴은 제법 반반해서 창녀집에 가면 인기 끌 만한 얼굴 일세 얼굴이야!! 제길 왜케 반반한 것인가!! 같은 여자로서 부...아니 절대 부럽지 않다네!! 저렇게 성숙한 분위기에 각 잡힌 얼굴 따위에 부러...아니 짐은 죽어도 부럽지 않다고!! 으~앙!! 위엄있느 말투가 소멸 하고 있잖아~!! 아직 지지 않았어! 안 졌다고! 이 짐께서 저런 년에 비하면...가슴도 작도....얼굴도 어린애 같지....아 짐이 짐의 무덤을 파버렸구려!! 으~으으 키 까지 짐도가 10센티 크 잖아!
그리도 머리카락은 내가 더 곱....구석에서 울어도 대는가.
"....선생님.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무시 하지 말게나!!! 그리고 저년 웃으면서 자네를 죽일려고 하고 있다니 빨리 창문으로 다이빙을 해야지 살 수 있다네!!
"...여기 3층인데요."
"아까 부터 혼자서 뭐라고 중얼 거리는거니?"
자 여기서 생존 할 방법은 있다. 바로 데이트를 걸....
"닥쳐."
".....뭐라고 했니?"
오호 주변을 보게!! 지금 지금 지금!! 주변에 있는 저 엠피쉬 같은 평범하기 그지 없는 잡몹들이 자네를 죽일 드시 노려보고 있네!
그리고 저 발칙한 거유년이 자네의 생활 기록부에 감점 어택을 난발 하고 있다네!! 잡몹 몇명이서 자네 뒤땀 러시까지!!
"선생님 오해입니다."
주변에 있는 잡몹들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알려 줄까나? 뭐 생까도 이 짐께서 직접 알려 주겠네.
"저 자식 감히 우리의 거유님에게 닥쳐라고 말했어." "그러게...쉬는 시간에 저놈 신발장에 우유 부워야 댔어!" "지금 톡 네트워크를 구측 나는 이 장면을 사직으로 찍겠다!" "나의 턴이다! 페이스 북 버프를 추가 시켜서 학교 패륜 작품으로 만든다!"
훗~어떠한가! 저기 구석에 있는 녀석들이 지꺼리는 말을 이 위대한 짐께서 이렇게 모았다네!
'...정말 의미 없잖아.'
주인공께서 이렇게 한심하다니...쯧 쯧 말세로다 말세로다!
'....니 떄문에 죽게 생겼잖아. 인터넷 상으로!!!'
"....저기 신야야? 넌 벌점 -10점이야."
"....."
오~오오 과거에는 사람을 패면서 교육 시켰던 더려운 2000년 정도 시대에서 진화해서 이제는 정신적 공격을 퍼붓는 학교라니!
이것이 인간의 진화라는 것인가!! 역시 인간의 교육 방침은 주입식 같은 의미 없을 정도로 재미 없는 글러 먹은 방식!!
'....아 닥쳐 줬으면 좋겠다.'
벌점 10점이라는 말만 하고 가는 정직한 세상!!
'난 엄마한데 죽었다.'
걱정 말게나! 엄마라는 생명체에게 살아 남는 방법을 알려....
'입 다물어.'
♡ ♤ ♡
아 마이크 테트릭스. 마이크 테트릭스!! 무언가 이상했지만 짐께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 해주겠다네.
테트릭스 싫어 하는 인간은 이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다네!! 그러니 조용히 하고 듣게나!!
~푸!! 딴죽 걸 생각이라면 돌아가게나!! 메롱이다 메롱!!
....저기 진짜 돌아가면 구석에서 찔끔 찔금 울거니까! 가지 말게나.
아무튼 설명 하겠네!
이 퓨티풀한 미! 소! 녀!께서!
....미안하네. 한번 우쭐돼고 싶었다네.
설명을 어떻게 했더라?
".....역시 뇌가 어떻게 댄건가? 눈앞에 이상한 유령 같은게 보일 정도라니."
이보게!! 이보게!! 단 한 줄로 설명하면 짐의 채면의 어떻게 대는 건가!! 이 몸의 외모,얼굴 이목구비!! 그런 것을 설....
"역시 정신병원에서 상담부터 받야 했어."
이보게!!!!!!!
짐이 아무리 투명하게 보인다고 해도 이렇게 대 놓고 무시 하면 쓰...
"역시 소설의 길을걷는 자가 이런 말도 안댄 상황에선 역시 이렇게 생각 해야 하나."
친국 없어 보이는 중얼거림!! 니놈은 죽었다 깨어나도 친구 한명도 없을 것이도라!!!
"그냥 어린애 끝."
......자네 정말 너무 하지 않는가! 감수성 딸린 인간이 할 말뿐인거 아닌가! 이 짐 같이 설명 하란 말일세!
예을 들어 자네의 외모는 왠만한 남성들에 비해 뿜어 나오는 자태하며, 머리카락은...짐은 저런 이상한 시베리안 허스키 같은 머리카락은 첨본다네! 갓을 끼게나! 갓을!! 이런 금발 양키 같은 산발 머리카락이라니!! 무슨  컷일세! 짐은 그런 컷 모른다네!! 외모는 반반한 주제에 그냥 연애계로 뛰쳐나가란 말일세!! 키도 180센티 넘으면서 운동신경도 좋다니...이런 인간 있을...아 맞다 공부 드럽게 못하고 차가운 도도한 남자 인척 하면서 친구하면 없는 전따!! 주변에 있는 엠피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쪼다!! 남자 주제에 각선미가 좋으면 뭐하나? 친구가 없는데 우헤헤헤!! 아까 무시한 대가라네!! 전따 쪼다님! 은톨....어이 멋대로 날 무시하면서 걷지 말게나!
그리고 돌 머리 주제에 왜 책을 읽은건가? 자네 머리에 들어 가는 것이 신기 할 따름....으~으으으 무시 하지 말게나!!
아까부터 복도에서 걷으면서 책을 읽다니 자넨 바보인가?! 그럴 시간 있으면 여성의 치마를 들쳐 올릴 생각이나 하게나!
사락.
....이보게 그렇게 걷으면서 하교 하는 것이 일상인가?
펄럭.
설마 야설인가?! 야설인것인가!
쾅!
내가 그럴 줄 알았다네...앞 안보고 책 읽다가 아 요즘 스마트 폰 보다가 전봇대에 박치기를 가하는 인간들.
"아 귀찮아."
자넨 고양이 인가? 고양이는 하루...
".....정말 귀찮네."
이제야 알았다네 자네는 아까부터 짐을 무시하는 척을 한 것 뿐이었다니! 괘심하기 그지 없구만!
"집에 가서 대화 해볼테니까 좀 조용히 해. 여기서 말하면 미친놈 같으니까."
왜케 태연한가! 신비한 것들이 나타나면 무언가 반응을 보이는 것이 정상인데?!
또 씹다니...난 투명인간이 아니라네!
"그렇게 저 유령은 10분간 조용히 있는다."
자네....단지 짐이 귀찮은가. 그리고 유령이라는 비유도 너무 빈약하지 않는가. 아 저기 구석에 일진으로 보이는 학생6명이서 찌질해 보이는 학생 한명에게 불우 이웃 돕기 이벤트를 펼치고 있네!
펄럭!
지하철에서 저 약아 빠진 썹탄 커플이 나타났다네! 커플 지옥 솔로 천국 이라네!!
저것은 태러 일세! 커플 태러!! 염장을 지르는 오크들의 폼돌이 같은 놈들! 이런 하반신에 미친 커플도라!!
사락!!
어~대박 커밍떳다네!! 대박~커밍!! 전방에 모퉁이에서 식빵을 물고 가는 소녀가 곳 나타 날 것이...어이! 반대 길로 가지 말게!
펄럭!!!
자넨 참 용하네 용해. 어떻게 그렇게 플래그를 알려 줬는....어 땅 바닥에 심사임...
쉬익!
자네? 내 말 씹는거 아니지? 현찰을 보자마자 바로 줍는걸 보면. 그걸 이제 파출...어이! 왜 그걸 자네 지갑 속에 넣는 것인가?
이놈 보게!! 주운 돈은 파출소에 갖자 줘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 왜 그걸 자네가 먹튀 하는 건가!
뚜벅 뚜벅.
...이보게 바로 돈 넣자 마자 그 자리를 튀는가?!
삐삐삐삐 삐리릭.
집에 도착 했으니...
"책 읽자."
이보게!!!!! 그만 씹게나 짐은 껌이 아닐세!! 그만 씹어!! 야!!!! 야!! 훌쩍...아니 절대 안 울어! 안 운다고!! 으...으.....으 제발 씹지 말라고 다 들리는거 아니까! 벌써 12시간째 책만 읽고 있고 있지 않는가!! 이 질긴 곰팡이 같은 인간아!
".....아 그려고 보니."
오오오오 이제 내 말을 무시 안....
"게임 매크로 한거 확인 하는 걸 깜박했네."
.....어이 게임 매크로 한 것 보다 내 존재가 그렇게 존재가 없는 것인가!
"쳇 역시 비 보다 지를 했어야 했어. 블드 심장 하나 먹으면 현찰이 짭짭해서 했는데...점점 시세가 떨어지네 제길."
사이버 수사대님...제 말 씹는 인간에 매크로 돌려서 게임 망치고 있어요!! 이 녀석을 지금 신고 합니다.
"아 맞다!"
요번에 기대해도....
"소설 불법 다...."
이봐!!! 노블엔진 게시판에 대놓고 불법 다운로드 같은 소리 같은 소리 했다간!! 인생 하직 하는 꼴 댄다고!!
".....쳇 아직도 안갔네."
혀를 차지마! 혀를 차지말라고 그렇게 필요 없는 존재 인것을 본 것 같이 혀를 차지 말라고!!
".....그래서 넌 누구야?"
후후 드디어!! 드디어!! 짐을 소개....
"댔어. 귀찮으니까 설명 하지 말고 그냥 가."
.....
"내 방 컴퓨터 밑에서 꾸구리지 말고 빨랑 가."
......
"창 밖에 있지 말고 그냥 사라져."
이봐!! 적어도 인간으로 도리가 있어야지 적어도 아 이번 단편물에서 아주 아주 중요 캐릭터이거든!! 그러니까.
"설명 다했네. 이 단편물 여기서 엔딩이야."
.......진짜로?
"진짜로. 그러니까 사라져."
와 개싸지. 와~와 작가를 꿈꾸는 한 인간의 고민상담 코너가 의미 없는 이야기로 만들지 말라고!
"쳇."
이런 개차반! 덤으로 내 정체가 궁금하지 않는거야.
"별루 여기서 끝 독자 여려분 당신들 낚였어요. 그러니까 나가 주세요. 그럼 이만."
무슨 고양이 변덕 부리는 소리를 지꺼리고 있잖아!! 니놈 작품을 봐도 딱 그거네!! 이런 고양이 변덕 같은 놈아!!
"그러면 알려주지. 나의 고민 상담."
왜케 거만해! 왜케 독자에 대한 사랑이 없는거야?! 무표정한 얼굴로....그리고 왜 갑자기 무슨 변덕으로 고민 상담을....
"그야 워낙 시끄러우니까 그냥 대충 말하고 잔다."
이런 고양이!! 나중에 차가운 물로 고문 시켜 줄거다! 덤으로 빨래비누로 벅벅 털을 갈아 버리겠어!
"요즘 슬럼프. 글쓰기 귀찮아. 일 많아 끝."
.......저기요. 저기요. 그렇게 말하면 상담에 중요 캐릭터인 짐께서 무척 곤란 한데요!
"인생 살다보면 귀찮아. 죽을래. 그러면 영원히 잘 수 있잖아."
자살한다는 꼴로 말 하지 말라고!! 게다가 이렇게 정보가 부족하면 고민 상담 같은 것도 이루지지 않는다고!!
"오케이 좀 길게 말할께. 그냥 글 쓰다 보면 피곤해. 그래서 망침 끝."
야!! 너 어디 살아! 현피 뜨자 이런 미친놈아! 이렇게 짧게 말 하지 말라고! 게다가 말 끝 마다 끝! 끝! 엔딩 같은 소리 하지 마!!
"칫."
사회자 물 먹이는 짓 좀 그만해!! 진심을 담으라고 진심을...나 울어도 대나요? 울어도 대죠 하늘에 계신 여신님 저에게 지원을 보내주쇼 저 잡 고양이 같은 녀석의 짧은 언어를 고쳐 주십옵서셔!!
"관절 아펴. 그리고 요즘 커피가 안통해. 잘래."
자지마!! 침대에 눕지마!! 벌써 새벽 1시이긴 하지만 아직 또 하나의 정신은 버틸 지 몰라!!
"정정 눈깔 아펴. 잘래."
왜케 대답을 회피해?!
"취미 끝."
끝 하지마! 하지말라고!! 뭐 인생은 언제나 취미로 이루어 진다. 그런데 이거 안 짧리면 신기 할거 같은데?!
"돈 안줘 끝."
무 보수로 일한다고 생각 하지마! 꿈을 위해 달려 가는거야!
"인생 어차피 한방 다들 강원랜드로 오세요."
광고 때리지마!! 이 소설은 고민 상담 내용이라고!!
"인생 코너에게 패스!"
노블엔진 코너에서 인생까지 뜬 플래그!!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 반쯤 정신 나간 녀석 하고 대화 중 입니다!
".....고민이 뭐나고? 내가 왜? 이 세상 워낙 통수가 심한데 그걸 알려 주는 멍청이가 이 세상에 어디 있다고?"
우아 나왔다. 저 인간 더러운 성격. 워낙 통수님을 많이 당하니 더 이상 인간을 믿지 못하는 썩은 표정!
"....포기하면 편해 인생."
세상 다 산놈 같이 말 하고 있다.
"작가의 꿈이라? 글쌔? 이루어 질까? 대부분 소설을 쓰는 인간 99%로가 솔직히 말해서 글만 쓰다가 결국에는 포기하는 꼴이잖아 요즘 경쟁 엄청나게 심하잖아? 솔직히 환경 그런거 볼때 대부분 작가가 댄 녀석들은 상류층이 대부분이고 아무리 세상은 꿈만 가지고 살 수 없는거 잖아? 나 같이 가난뱅이는 먹고 살기도 바쁘고 누구 눈치보고 먹고 사는데? 주변에서 글 쓰는 짓 하면 눈 총 받기 손쉽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열심해 돈 벌고 다니면 글 쓰는 시간도 매번 줄어 들고 그에 반에 돈 많 있으면 솔직히 힘든 이 안해도 대는 인간들도 많고...아하하하 더러워...주변에서 아무리 꿈만 보고 산다고 해도 아무리 몇년을 노력하다고 해도!!! 먹고 살기 힘들어.
솔직히 나는 재능하곤 눈꼽만큼 없는 인간 쓰레기이 같은 녀석이야.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주변의 글을 읽는다고 해도 매번 틀려 먹을 정도로 실수 투성이에 누군가에게 도움 받고 싶어도 절대로 사회는 그리 만만하지 않거든! 돈 없는 자식은 글도 못 쓰는 세상이야! 그거 알아? 매일 매일 하루 하루 맞벌이 하면서 먹고 사는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밑바닥이란 밑바닥은 죄다 보니까 정말 인생 불공평 하더라고...그러면서 포기 할 줄 모르는 멍청한 짓을 하니 내가 미쳤다고 생각 할 지경인데? 그렇다고 제대로 댄 글을 쓸 시간과 돈도 없는 나 같은 밑 바닥 가난뱅이가! 한달에 전기세 그런거 따지고 주변 가족들 눈치만 보면서 살아봐! 친척들은 대부분 열심히 노력해서 자시의 길을 걷고 있는데...난...난...정말 민폐 덩어리야 인간 말종이야. 솔직히 부모님께서 미안해 죽을 지경이야....소설가가 대고 싶다고 할때 주변에서 뭐라해서 말렸지. 그렇지만 솔직히 돠고 싶은 꿈은 소설가였어.
내가 하고 있는 지금의 글은 집착이라는 것 쯤은 알고 있어!! 알고 있단 말이야!! 매번 글을 쓸때마다 매번 실패 하는 꼴은 나도 안단 말이야...그래도!! 해보고 싶어. 제대로 댄 소설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단 말이야. 누군가에게 배우고 싶지만 우리 집은 가난하기 짝이 없다고...하루에 한달에 월세로 사는 집에서 살지만....집에선 찬 바람이 그대로 들어 오고 있고....매번 편의점 아르바이트에서 짧리고 있지만....독학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 까지고 알고 있지만 억지인 것 도 알고 있지만....흑...흑....정말로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
.......님아 갑자기 너무 진지 해졌잖아!
"이제 잘래. 피곤해."
3초 전 까지 눈물 흘리고 별이별 짓 한 인간의 표정이 아니잖아!
저기....이렇게 갑자기 자 버리면....나보고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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