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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 3급 매니저, 치유담당 초파랑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하늘이 내려준 선물
글쓴이: 지그
작성일: 14-08-22 00:08 조회: 938 추천: 0 비추천: 0
저는 정말로 평범한 소방관이면서 한 딸의 아버지면서 하늘에서 귀한 선물을 받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버지입니다.....
그일이 일어난지 벌써 25년이 흘렀군요....제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서울의 평범한 가정에 태어났습니다
제이름은 김우신이고요 5살이 되자 평범한 유치원을 다녔고 8살이 돼자 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그야말로 평범했죠 하지만 4년뒤 12살이 되던해 저는 제 동경의 대상을 찾았습니다 바로 [소방관]이죠 저는 학교를 마치고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학원 수업을 하던도중 옆학원에서 불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배가 아파 화장실로 들어가 있어서 불이 난줄몰랐습니다 그리고 볼일을 다마친뒤 불이 났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공포에 질려 창문을 열고 죽을힘을 다해 외쳤습니다
"사,살려주세요!!!!"
그러자 다른 사람들이 다행이 저를 본거 같아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저기 불이나는 건물에 어린애가 있어요!!!"
그리고 다른사람들도 놀라 황급히 119에 연락을 해주셨어요 하지만 불길때문에 저는 죽을거 같은 공포감에 휩싸였죠 하지만 다행이 2분만에 소방차가 와서 저를 구해주러 오셨더군요 하지만 불길이 너무 쌘탓에 불을 제압해야하는 상황이더라구요.....하지만 제가 있던 화장실에도 불이 번져 아마.....5분안에&#160; 죽을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순간 어느 늙은 소방관이 저를 구하겠다고 나선겁니다
"제가 저 소년을 구하겠습니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소방관을 막아섰습니다
"않돼요 선배님 너무 불길이 쌔요!"
"지금 이러고 있다가는 저소년은 죽을수도 있다네 그러니 말리지 말게!!!"
나는 그말에 감동을 먹었습니다 다른 소방관은 무서워서 못들어 가는데 혼자서 자처해서 들어간다니....그순간 저는 그 늙은 소방관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늙은 소방관은 저를 구하기 위해서 물을 뒤집어 쓰고 저를 찾으러 갔습니다 제가 있던 화장실은 5층이라서 올라오기 힘든 상황이였는데 결국 저는 그 늙은소방관에 의해 구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늙은 소방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아저씨"
늙은 소방관은 부드럽게 대답해주었습니다
"왜그러니?"
"어째서 저같은 애때문에 위험하게 구하러 오신거죠?"
그러자 소방관은 부드럽게 내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말을 해주었습니다
"나는 이제 늙어죽으면 끝이지만 너같이 미래가 화창한 아이들은 아직 훨씬길이 남았단다 그래서 나는 절대로 아이들을 위험해지게 할수없단다"
나는 고개를 푹숙이고 말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자 소방관은 웃으면서 말하고 갔습니다
"이제부터 조심해서 다녀야 한다?"
그리고 저는 꿈이 생겼습니다
바로...아저씨처럼 훌륭한 소방관이 되겠다고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철부지 아이들과 달리 그사건 이후로 성숙해 졌습니다
아이들은 놀고 뛰었지만 저는 오로지 소방관이 되겠다는 꿈을 향해 공부에 전념을 했죠
그래서 전교 10등안에 드는 모범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모범생이든 뭐든 상관이 없었습니다 소방관이 되고싶은것 뿐이였고 아무런 계획이 없었죠 그래서 저는 부모님 몰래 소방관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집에서는 공부를 할수없어 친구네 집이나,도서관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자 또한번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4년전 저를 구해준 아저씨가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것을요
그래서 저는 아저씨께 다가가 말을 건냈습니다
"저,저기 아저씨...."
"네? 왜그러시죠? 무슨 용무라도?"
저를 잊은거 같아 저는 설명을 해줬습니다
"저는 아저씨가 4년전에 저를 구해주신 소년입니다 저를 모르겠습니까?"
그러자 생각난거 같은 말로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아! 그때 그 소년이군요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시나요?"
"네 아저씨도 잘지내셨나요? 그런데 그아이들은 아저씨의 자식이시나요?"
"아뇨 이 애들은 제가 돌봐주는 고아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저는 소방관을 은퇴한뒤 부모없는 고아들을 위해서 사랑의 집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군요...."
"자 이거 마시세요 공부하려는거 같은데 열심히 하세요"
아저씨는 나에게 쥬스를 주면서 응원을 했다
"고맙습니다"
"그러면 저는 가보겠습니다"
아저씨는 5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을 떠나셨다
'참으로 따뜻하신 분이구나 나도 커서 저런 사람이 되야지....'
저는 시간이 흘러 고등학생 3학년이 되었습니다
똑같이 저는 공부를 계속하던중 TV에 뉴스가 흘러 불이 나왔다는 소식에 뉴스를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건 충격에 빠지게 하는 뉴스였습니다......
{어제 새벽 5시에 서울에 xxx동에 사랑의 집이라는 곳에서 불이나 안에 있던 원장과 애들이 모두 사망하는 사건이였습니다}
나는 눈이 커지면서 밖으로 뛰쳐나와 사랑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거기는 집이라고 알수없는 형태로 집터가 불타 흔적 조차 없어진겁니다
"아저씨는 소방관이잖아요...그런데...어째서...불에 맞서지못하신건가요....."
저는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울면서 바닥을 쳤습니다 하지만 달라질게 없다는 사실을 알고 아저씨의 의지를 받아 소방관이 꼭되겠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그리고 20살이된 저는 군대를 갔다온뒤 22살이 되었습니다 저는 바로 소방관 자격증을 따기위해 공부를 했고 결국 23살이 되던해 부모님에 반대를 이기고 소방관이 되었습니다
저는 첫 근무를 하러 사무실에 갔습니다 하지만 들어온지 5분뒤 전화가 와서 바로 첫 임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왕좌왕했지만 바로 익숙해졌고 저는 아무도 가고 싶지 않은곳에 저는 혼자 들어가 사람 3명을 구출했습니다 그래서 선배들에게 용기있는 영웅이라고 듣기 시작했고 언제나 다른사람보다 먼저 현장에 들어가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7년뒤 저는 제 인생을 바꿔버릴 선물을 받게 됩니다
30살이된 저는 소방관중에서 가장 높은사람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사람들을 구하고 싶어서 아직도 현장에 나갑니다
그리고 사건이 터지게 되서 저는 팀원들과 함께 불을 제압하러 갔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달려가서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그러자 한사람이 말했습니다
"저,저기 안에 임신한 여자가 있어요 도와주세요!!!"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더 구하러 갔습니다 하지만 이미 여자는 기절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산모를 업고 병원으로 향했지만 이미 여자는 숨지고....말았습니다
저는 큰 절망감에 빠졌습니다
"내가 좀더 빨랐더라면...이 산모는 죽지 않았을텐데..."
그러자 저는 의사에게 한가지를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됬습니다 바로 산모의 배에 아기가 살아있다는것을 말이죠
하지만 여자의 가족이나 친구를 찾아봤지만 사정때문에 찾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를 제가 키우게 됐습니다
이아이의 이름은 불에서 태어난 생명이란 뜻에서 김화연이라고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애를 키우는 방법을 잘몰랐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애를 키우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없다는게 미안해졌죠 그래서 저는 엄마가 없더라도 행복하게 해줄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결과 아이는 5년이 지나 무럭무럭자라서 예쁜 여자아이가 되었습니다
유치원을 보낼때가 되서 유치원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가지 않을려고 했지만 저는 혼을 내 유치원을 보냈습니다 만약 혼을 내지않고 집에만있다면 유치원을 않간다면 초등학생이 될때 많이 힘들테죠 왜냐하면 저는 소방관이기 때문에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죠....
하지만 화연이는 유치원을 잘적응해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저는 화연이를 조금 엄하게 키웠습니다 않그러면 나쁜길로 새지않을까 싶어서죠....그러자 화연이는 제가 무서운 건지 집을 나가 버렸습니다....저는 충격에 화연이를 찾아 다녔다가 밤에 놀이터에서 울면서 있는 화연이를 보았습니다
"화연아...아빠가 찾았잖니...왜 여기있어?"
"아빠는....너무 무서워..."
저는 충격에 빠졌습니다 열심히 키워서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싶었는데 하지만 저는 화연이를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화연이의 머리를 쓰담으면서 말했습니다
"아빠는 화연이가 나쁜사람 되지않게 할려고 일부로 그런거야...너무 심했다면 사과할게..."
그러자 화연이는 울면서 제게 안기며 울었습니다
저는 화연이를 안고 근처 중국집으로 향해 화연이에게 짜장면을 시켜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화연이가 먹는것만으로도 배불렀습니다 그러자 화연이는 아무것도 먹지않은 저를 보며 물었습니다
"아빠는 왜 않먹어?"
"아빠는 화연이가 먹는것 만으로도 배불러 그리고 짜장면은 싫어해"
거짓말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순위 1위가 짜장면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잘못한짓을 반성할려고 일부로 단식을 할려했지만 화련이는 제게 짜장면을 밀어 주었습니다
"화련아? 지금뭐하니?"
"아빠 짜장면 좋아하는거 알아 나때문에 않먹는건 보기싫어!"
저는 고마움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자 화련이는 손으로 제 눈물을 닦아주면서 말했습니다
"아빠 울지마 왜울어...."
"고마워...화련아...정말로...."
저는 짜장면을 한입 먹고 화련이에게 다시 주었습니다 그러자 다시먹기 시작하더군요 다행입니다
그리고 짜장면을 다먹은 화련이를 업고 집으로 가던중 화련이가 물었습니다
"아빠 아빠는 나 얼마나 사랑해?"
저는 손가락으로 수많은 별이 빛나는 하늘을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음...저기 별보다 훨씬더 많이 사랑해 화련이는 아빠 얼마나 사랑해?"
그러자 화련이는 어깨를 잡던 손을 놓고 엄청큰 동그라미를 그리고 말했습니다
"이따만큼~"
"그정도야? 아빠는 저 별보다 많은데?"
그러자 화련이는 말했습니다
"그럼 아빠가 말한것보다 훨씬 더많이 사랑해"
"이녀석이 진짜? 나는 화련이가 말한것 보다 훠얼~씬더 화련이를 사랑해"
그러자 화련이는 제 목을 끌어 안으며 말했습니다
"아빠 사랑해...."
"나도 화련이 사랑해"
별이 밝은 밤 우리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화련이가 중학교3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46살이 되던해 화련이가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아빠....저 남자친구 생겼어요....
.....그러...냐? 축하한다 아빠처럼 혼자살지말고 결혼해야지
아빠도 참 농담도....
그럼 나는 씻으러 갈게
알겠어요
저는 씻으러 가면서 생각했습니다 겉으론 기뻐했지만 속으로 슬퍼했습니다 제가 소중히 키운딸이 다른남자에게 빼앗긴것이 너무나 슬펐습니다....이게 딸을 빼앗긴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것일까요?
딸은 이렇게 크는거군요.....
화연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살이 되고 저는 50살이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은퇴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아저씨가 주신 의지를 포기하고 싶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직 3년은 더 하고싶습니다
화연이가 23살이 되던해 화연이가 다니던 대학교에 큰불이 났습니다 저는 놀라 급히 팀원들을 데리고 불을 진압하기 시작했고 대피한사람을 확인했지만 화연이는 찾을수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건물 안에 있는거 같아서 저는 건물안으로 들어갈려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이 말렸습니다
안돼요 팀장님! 연새도 있으신데 너무 위험해요
맞아요 잘못하시면 돌아가실수 있어요
시끄럽네 나는 죽더라도 우리 화연이 만은 꼭살릴거라네
저는 몸에 물을 뿌리고 건물안에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3층에 화연이가 괴로운듯이 다른애들과 함께 모여있었습니다
화,화연아!!!
아,아빠 여기에 어떻게....
어쨌든 수건으로 입을 가려라 다른애들한테도 주고
저는 물에 젖은 수건을 애들에게 주었습니다 하지만 애들중 한명이 수건이 없어서 화연이가 주는것입니다....
'아저씨...이제 아저씨의 말을 알것같아요...저도 이제 늙었으니 새로운 세대에게 맡길게요....'
저는 입을 가리던 수건을 화연에게 주었다
"아,아빠 이걸왜!?"
"이걸써라 나는 이제 괜찮으니"
"시,싫어요"
"화연아...제발"
"싫다고요!!!"

저는 용서받을수 없는 죄를 제딸에게 했습니다 바로 손찌겸을 말이죠.....
"아...."
"그만 싫다고 하고 빨리써라 않그러면 더맞는다 어서 서둘러!"
".....네"
울먹이면서 수건을 가린 화연이를 보니 미안함에 답답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 여기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그러니 우서는 빠져 나와야합니다 그래서 탈출에 성공을 했습니다
다행이 다친데가 없는 화연이를 보니 감사하고 또 미안해졌습니다
"화연아....미안하다"
"......"
하지만 아무말도 하지않고 화연이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나쁜 사람입니다 딸에게 손찌겸을 하는 나쁜 아빠라고 소문이 나도 뭐라고 할 변명거리가 없습니다
저는 그 사건이후 제몸에 극심한 고통을 느낌니다 하지만 화연이와 말이 줄어서 가장 걱정입니다
제가 55살이되던 어느날 저는 심한 기침을 했습니다
"콜록콜록....?"
제손에는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저는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랬더니 충격적인말을 들었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합니다"
"무슨...병이죠?"
"이미 손쓰기 어려운 암이 진행되고 폐가 썩었습니다....이건....수술을 하더라도 조금더 오래살뿐....희망이....없습니다....죄송합니다"
"그렇다면...수술시켜주십시요...."
"하지만...고칠수없...."
"상관없습니다...좀더...제딸을 보고 싶을 뿐입니다"
".....알겠습니다 입원할곳을 마련해두겠습니다"
저는 집으로 향해 화연이에게 잠깐만 와달라고 했습니다
".....화연아"
"....왜요?"
"그때 미안했다...."
"그래서요? 사과하실려면 저는 들어가볼게요"
화연이가 일어설려고 하자 저는 제 병을 말했습니다 그러자 화연이는 걱정스럽게 말했습니다
"....고칠수없어요?"
"수술을 한다해도 조금더 오래사는거 뿐이래...."
"......"
그리고는 화연이는 자기방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화연이가 뒤로 돌아볼때 눈물이 흐르는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수술을 받아 입원해있습니다 화연이는 1주일에 한번씩 음식을 해주고 갑니다 그때의 상처가 심했나봅니다
저는 미안함에 상자에 제 보물들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쓴 편지를 넣었습니다
"쿨럭쿨럭...."
또 피가 묻었군요...이제 저도 제가 한계라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아무래도....1주일정도 남은거 같군요....
저는 화연이가 제가 죽을때 제옆에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죽을려 할때 화련이가 오지않았습니다....
아....이제 눈이 흐릿해지기 시작합니다....조..금만더....오래살고...싶었는데.....
심장박동기가 엄청나게 떨어지기 시작했고 의사와 간호사들이 내게 와서 주사를 놓았습니다 결국 저는 조금 오래더 살았습니다....신이시여...감사합니다
저는 일어났을때 화연이가 제 옆에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눈이 보이지 않지만 제옆에 있다는것을 세삼스럽게 느껴집니다
"....화연아 거기에 있니?"
"....네"
"이 못난 아빠를 용서해 주렴.....지금 내 침대 밑에 확인해보렴....."
화연이는 찾았는지 말을 했다
"이 상자는 뭐예요?"
"그거 아직 열지마렴....내가 죽을때 열렴 거기에는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 있단다"
"하늘이....내려준...선물?"
"그래...이제...너무졸리구나...불좀....꺼...다..오"
"아빠?아빠!? 아빠!!!"
화연이가 오랜만에 아빠라고 불러서 일어나고 싶었지만 일어날수 없을정도로 피곤하다.....
'화연이를 만난지...벌써25년인가.....이제 화연이 엄마에게 가서 사과해야겠구만....잘 키워줘야하는데 손찌겸이나 하고.....'
그리고 저는 죽었습니다
화연이는 진심으로 슬프게 울어주는것에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3일후 장례식이 끝난뒤 화연이는 제가 말했던 상자를 열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안에는 화연이를 위해서 만든 통장에 10억이 들어있었고 화연이의 반지와 사진들이 있었습니다
"아빠...."
화연이는 슬퍼했습니다
그러자 화연이는 제가 손수쓴 편지를 찾아 읽었습니다
To.화연에게
화연아 니가 이걸 읽고있다는 것은 내가 죽은후겠구나....슬프네...아무래도 너는 슬퍼하지 않을수도 있겠구나 나는 나쁜 아빠라서.....너를 위해서 모든것을 했단다 하지만 너에게 사랑을 많이 주지않았구나....미안하구나....안에 통장과 내통장으로 돈을 꺼내서 혼자살때 필요한거 구입하거라....그리고 이반지는 니가 첫 돌잔치때 선물로 만든 반지란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진은 진짜 하늘이 내려준 선물인 너의 사진이란다....
그리고..나는 너의 친아버지가 아니란다...
너의 부모님은 화재로 인해 돌아가셨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너를 고아로 만들고싶지 않았단다 그래서 나는 너를 키우기 시작했단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성장해가는 너를 보니까 힘든것도 잊었단다.....마지막으로 이못난 아빠를 용서해주렴....
못난 아빠가 사랑하는 딸에게 보내는 편지
화연이는 편지를 들고 부들부들떨면서 울었다
"으아앙 아빠! 으흐흑...."
저를 위해 슬퍼해주다니....정말 고맙네요...이제 저는 떠나야 할가같네요....짧은 시간이였지만 화연이를 만나 행복했습니다....그럼 저는 이제 저승길로 가겠습니다 안녕히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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