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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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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단편제 90회자/1] 반란
작성일: 13-12-28 23:04 조회: 1,217 추천: 0 비추천: 0
한 남자가 살았다. 그 남자는 국가에서 기사로 살았는데 직급은 기사 중에 가장 높은 직급이다. 하지만 나라의 기사들은 언제나 나라의 직책으로써는 나라의 정치의 관련된 사람들 밑의 사람으로 취급하였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자 언제나 정치를 관리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차별을 받아왔다. 어느 날부터 계속 기사들의 봉급이 계속 밀리면서 몇 개월씩이나 밀렸는데 그때 동안 기사들의 가족들은 굶주렸다. 어느 날, 한 기사의 아들이 죽었다. 너무나 굶주렸으니까 죽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이때 남자는 죽은 사람을 보고 분노를 느꼈을 때 한가지의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바로 나라의 반란을 일으켜 자신이 왕이 되어서 백성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생각이었다. 이렇게 남자는 이런 같은 감정의 기사들을 모아서 반란을 일으키려고 하였다.
우리 기사들은 오늘 밤 왕궁에서 반란을 일으킨다!”
아름답게 반짝이는 별과 손톱같이 얇은 초승달이 떠 있는 밤하늘, 그 하늘 아래에 있는 왕궁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숲 속에서 많은 기사들이 하나같이 전부다 손에는 횃불과 다른 손에는 칼을 들고 서 있다. 사람들이 많으면 시끄러운 게 정상이겠지만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조용하여 주위에 보는 바람 소리도 들릴 정도였다.
그 많은 기사들 앞에서는 한 사람이 조용함을 깨는 큰소리로 말하였다.
우리기사들은 나라를 위하여 충성을 다 바쳤다! 그러나 충성을 다 바친 우리 기사들에게 돌아온 것은 무엇인가? 가족들을 포함한 백성을 생각을 해봐라 가족들은 웃으며 행복한가? 아니 울고 있다. 오히려 제대로 된 빵도 못 먹어 등에 뱃가죽이 붙는 느낌으로 울고 있단 말이다! 그런데 가족들이 굶으며 울고 있을 땐 왕궁에서 사는 왕을 포함한 윗분들은 호화스러운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만 돼지같이 찌우고 있다.”
많은 기사들 앞에서 당당히 외치는 그의 말은 모든 기사들에게 반란의 박차를 가하기 시작하였다. 박차로 인하여 기사들의 눈빛은 점점 살기를 띄어갔다.
외부 국가의 침입과 땅을 넓히는 침입 등 모두 죽음과 함께하는 일을 무릅 썻지만 저들은 모두 우리를 동물과도 같은 취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불만을 표현도 못하고 계속 참아 왔다. 이제는 참아오던 감정을 분출을 하는 거다. 언제나 저들은 밤마다 술을 마시고 취한다. 그 때 우리는 저들을 죽이는 거다. 아무리 높은 직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결국은 사람이다. 사람이 아무리 죽기 어려워도 결국은 분노가 담긴 칼 앞에서는 무력감만 있을 뿐! 우리는 왕을 죽이고 이왕궁을 뺏어서 이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되는 거다! 모두 다 칼을 잡아라! 휘둘러라! 죽여라! 뺏어라! 그렇게 우리는 승리한다!”
그의 말이 끝나자 마자 기사들은 반란을 일으키려는 기사들은 위에 직급을 가진 사람들의 차별적인 대우를 받아 오면서 참고 있던 마음을 함성과 함께 폭파 시키며 손에 있는 횃불을 바짝 치켜들면서 세상이 떠나갈 것만 같은 소리를 지른다. 그 소리가 얼마나 컸으면 숲속에 있던 야생의 동물들이 무서워하며 달아나고 새들도 놀라 날아오른다. 사람들의 함성 속에서 그 남자는 반란을 일으켜서 자신이 왕궁을 탈환하여 왕이 되어 백성들을 잘 다스리겠다는 큰 결심을 하며 손에 있는 검을 꽉 잡았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서 만들어진 반란군은 다 같이 한걸음씩 움직이면서 앞으로 나아 가였다. 움직이는 순간 들리는 갑옷소리가 마치 행진곡 같이 들려왔다.
그렇게 움직여 왕궁에 도착하였다.
왕궁 안에는 언제나 왕과 함께 높은 직위의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며 놀고 있을 때 갑자기 왕궁에 기사들은 침입하였다. 반란이 시작 된 것이다. 왕궁안에서 술을 마시던 높은 직책의 사람들은 갑자기 나타난 칼을든 반란군에게 놀라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고 여기저기서 반란군을 가리키며 욕설을 퍼 붓기 시작한다. 그저 입만 놀려대는 사람들일 뿐 먼저 반란군의 한사람이 맨 앞에 있던 사람을 베어 버렸다. 검을 한번 휘두르자 사람의 몸이 잘려나가면서 피가 여기저기 흩뿌려 진다. 비명소리가 귀의 청각을, 피의 비린내가 코의 후각을, 베어지는 게 보이는 광경이 눈의 시각을 한사람을 베어버리는 걸로 왕궁 안에 있는 사람들의 세 가지 감각을 자극함과 동시에 욕을 퍼붓고 있던 사람들의 입을 다물게 만들어 버렸다. 후에 사람들은 잘못하였다”, “죽이지는 말아달라하면서 여기저기에서 빌기 시작하였지만 이미 전에 욕을 한 후에 비는 행동은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또 반란군이 사람을 죽인다. 또 죽인다. 점점 죽이는 게 진행 되어 가면서 반란이 성공에 거의 달하였다. 이제 왕만 남았다. 반란을 일으킨 그 남자는 왕을 죽이기 위해서 주위를 보았으나 사람이 죽어 혼란스러울 때 순간을 이용하여서 도망쳤나 보다 하지만 독안에 든 쥐다. 바로 왕궁 안에 왕을 찾으려고 왕궁을 뒤돌아 다닌 후 잠시 후 어두운 지하에서 왕을 발견하였다. 죽기 직전 왕의 옷차림은 어두운 지하에서도 휘황찬란하게 빛날듯하게 보이는 그런 옷차림이다. 왕관에는 갖가지의 비싼 보석들이 박혀 있었고, 옷은 고운비단으로 만들어지고 왕의 권위를 표현한다는 느낌일까 쓸 데 없는 치장들이 치렁치렁하게 달려져 있는 옷을 입은 체 어디에서 났는지 검을 보석이 박힌 반지를 여러 개 끼고 있는 손에 들고 겁에 질린 표정으로 덜덜 떨고 있었다. 누가 봐도 나라의 제일 가는 부자의 모습을 한 그런 왕의 모습을 본 남자의 기분은 구역질이 날것만 같았다. 저기 옷에 달려 있는 보석들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지는 누구나 알고 있을 텐데 그것들을 가지고 치장을 한 왕이 꼴 보기 싫었기 때문이다.
여봐라! 이게 무슨 일이냐!”
왕은 당황을 감추지 못한 떨리는 목소리로 반란을 일으킨 남자에게 소리를 지르며 물어보았었다.
눈뜬 장님 이십니까? 보는 그대로입니다. 왕이시여, 기사를 차별하고 뱃가죽이 등에 달라붙으며 죽어가는 백성을 모르는 척하고 사리사욕을 채우는 당신이 마음에 안 들어서 반란을 일으켜 제가 왕이 되는 겁니다.”
잠시만 기다려 보아라. 나를 죽이지 않으면 너에게 높은 직책을 주고 평생의 부귀영화를 누릴 권리를 주겠노라
왕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나 아직도 돈으로 모든 걸 해결 하려고 하는 말을 들은 남자는 불쾌함이 느껴졌지만 하지만 저 모습은 죽을 위기직전의 발버둥이다. 그 발버둥을 보니 왕궁을 뺏는 반란의 성공은 코앞에 있다는 사실이 실감 났다. 아직 성공을 한 게 아니다. 이런 돈에 빠진 왕을 죽여야만 비로소 성공인 거다. 그러나 전까지 왕에게 받쳤던 충성이 조금 남아 있었는지 죽이기 전에는 왕의 잘못을 깨우쳐 주고 싶었다. 이게 최소한의 배려이다.
왕이시여, 당신은 느껴 본적 있으십니까? 하루를 어떻게 먹어 버틸지 고민하는 고통을! 당연히 모르시겠죠. 왕궁에서 재물에 눈이 멀어서 사리사욕을 채우며 사는 왕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나는 왕이다. 왕이라면 당연히 부귀영화를 누려야 하는 게, 정상이니라! 백성들과는 애초에 다르게 살아야 한단 말이다!”
왕에게 잘못을 깨우쳐 주고 싶었던 남자는 오히려 더 죽이고만 싶어졌다. 지금의 남자의 눈에는 왕은 더 이상 예전까지 충성으로 받들던 그런 왕으로 안보였다. 지금은 한 마리의 동물로 보였다.
인간의 탈을 쓴 동물자식내가 너를 죽여서 이 나라의 백성들을 행복하게 하는 왕이 될 것이다.”
왕은 갑자기 웃기 시작하였다.
왕이 되어 백성들을 전부다 행복하게 만들겠다? 그런 일은 내가 왕이 되었을 때 처음으로 생각하였던 일이었다. 나를 죽여 왕이 될 반역자 왕이여, 앞으로 있을 일은 안 봐도 뻔하다 너의 다짐은 바로 무너지고 너는 정신을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을 것이다.”
왕은 언젠가는 행복한 왕이 되겠다는 야심을 품은 남자를 한심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남자는 너무나 불쾌하였다.
죽을 목숨인데 입하나만 살았군.”
남자는 왕을 깨우치는 데에 체념하고 바로 칼이 위로 올라간다. 후에 칼이 빠른 속도로 내려가면서 왕의 목을 베어버렸다. 칼을 들고 빠른 속도로 내리는 행위만인데 나라를 쥐고 흔드는 왕은 처참하게 피를 뿜어내면서 쓰러졌다. 이제 끝이다. 내일이면 이제 왕을 죽인 남자가 왕궁에서 왕관을 쓰게 되어 이 나라의 왕이 되는거다. 그렇게 남자의 반란은 성공하게 되었고 그들은 왕궁을 차지하게 되면서 자신들의 꿈에 한발 나아가게 되자 그들은 승리를 기뻐하였다. 남자도 기뻐하였다. 이제 왕이 되어 백성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반란에 승리하고 왕궁을 차지하여 나라를 손에 넣은 자들의 모습은 피로 범벅 되어 있는 모습. 주위에는 기뻐하는 사람 한 명도 없이 죽인 시체가 널브러져 있는 광경이었다. 그게 바로 나라를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왕이 되는 남자를 포함한 사람들이다.
그는 왕이 되었다. 하루가 지나자 반란이 성공 하였다는 이야기는 사람들에게서 매우 빠른 속도로 전해졌다. 이런 잔인한 반란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뜻밖으로 우호적이었다. 아마도 그들도 전에 왕이 불만이었던 걸지도 모른다. 이렇게 사람들은 왕을 죽이고 왕이 된 남자에게 희망을 걸었다. ‘이남자라면 아마도 자신들을 배고픔에서 구원해 주지 않을까라는 내용을 가진 희망이다.
 
 
 
 
***
 
 
이후 몇 년이 흘렸다.
 
왕이시여, 저번 주에만 저희 마을에 사람들이 굶주려서 10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먹을 걸 주십시오.”
왕궁 안에서 왕좌에 앉아 있는 왕 앞에 한 명의 누추한 옷을 입고 있는 가난한자가 무릎을 꿇고 빌고 있다. 몇 개월째 비는 안 내리고 가뭄만 계속 들어 마을 농사가 계속 실패하여 상황이 너무나 안 좋아져 결국은 왕을 찾아왔다. 혹시나 왕이면 이 사태를 해결 해주지는 않을까. 희망을 걸었다 그 희망은 가난에 허덕이면서 말도 못 탄체로 매일 밥도 거의 굶어 가면서 물도 마음대로 못 먹으면서 먼 길을 왕을 만나러 걸어오게 만들었다. 왕 앞에서 간절히 빌던 가난한자는 왕 앞에서 빌면서 자신의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을 되새기면서 눈물을 흘린다. 이유는 저번 주에 죽었던 10명중에 자신의 친구가 있기 때문이다. 그가 간절히 빌고 고개를 올렸을 때 왕은 그를 본 척도 하지 않았다. 아니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왕의 모습은 여기저기 화려하게 보석으로 치장된 옷을 입은 채로 백성의 말을 듣지도 않고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에 있는 보석의 아름다음에 심취 한 채로 있다.
?”
가난한자는 왕의 태도에 어이가 없어서 갑자기 말이 툭 튀어 나왔었다. 저번에 반란을 일으켜 백성들을 위한 왕이 되겠다는 사람이 지금은 어떤 상태로 있단 말인가? 결국은 반란을 일으키거나 안 일으키거나 똑같은 거다. 하지만지금에 쫓겨나면 자신의 가족이라도 굶어 죽을 것만 같아 조그마한 희망을 품고 한 번 더 부탁을 해보았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왕이시여!”
조용한 왕궁 안에서 간절히 부탁하는 사람의 진심이 담긴 목소리가 울렸다. 그런데
지금 당장 시끄러운 저자를 끌어내거라
반란을 일으켜 왕이 된 왕은 사람의 진심이 담긴 말을 짓밟아버리고는 바깥으로 끌어내리라는 명령을 하였다. 그러자 주위에 가만히 침묵을 지키며 꿋꿋하게 서있는 병사들 중에서 2명이 걸어 나와서 가난한자의 몸을 잡았다.
끌려가고 싶지 않아서 사력을 다하여 발버둥을 치지만 기사2명에게는 평범한 사람이 당할 수가 없이 질질 끌려갔다. 그러면 서도 가난한자는 소리를 쳤다.
부탁드립니다! 안 그러면 저의 가족들도 죽습니다!”
말소리에 슬픔과 애절함이 담겨 있다. 그러나 왕은 안 들었다.
제발!”
사력을 다해 소리를 질려도 왕은 무시하였다. 그 순간에 가난한 자의 머릿속은 가족들이 죽는 상상으로 가득 차게 되면서 더욱더 절실해져 갔다. 그렇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끌려 나갔다.
, 이제 좀 조용 해졌구나
왕은 계속 손가락에 끼워져 있는 반지의 보석을 계속 보았다. 왕이 앉아 있는 왕좌 옆으로 일자로 서 있는 기사들 중 한 명의 기사가 왕을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보고 있다.
저게 왕으로 써 알맞은 왕인가?’
병사는 생각하였다. 그리고 한 가지 하고 싶은 일이 생겨 병사는 자신의 허리춤에 달려 있는 검을 쳐다보고 이 일을 계획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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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글은 잘 못 쓰지만 잘 쓸려고 열심히 노력중인 탱커입니다. 퇴고를 조금밖에 하지 못하고 작품을 낸것이 약간 후회가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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