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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6권 리뷰
글쓴이: 썬글로우
작성일: 15-08-16 00:59 조회: 6,245 추천: 0 비추천: 0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통칭 리제로가 애니화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소름돋았었는데 pv보고 다시 한번 소름
제가 리제로를 알게 된것은 코믹스를 보게된후 였는데요 그후 나와있는 권을 바로 다 구매했죠.
저는 사실 루프물을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지루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리제로는 루프물 특유의 지루함이나심심함을 찾아 보기 힘들고 흥미진지한 이야기의 연속과 사건이 해결될때의 통쾌함이 너무 좋았습니다.
1권
리제로의 시작은 주인공인 나츠키 스바루가 편의점에 들렀다 집에 돌아가는중 아무런 전조 없이 이세계에 소환되는 일 부터 시작되는데요. 이세계에서 방황하다 깡패를 만나게 되고 위기에 빠지지만 히로인 에밀리아가 구해주게 된다. 도움을 받은 스바루는 도움 받은걸 갚기 위해 에밀리아와 같이 행동을 하다 목적 달성을 눈앞에 두고 갑자기 죽음을 당한다. 갑작스러운 죽음 하지만 어째서 인지 이세계에 처음 소환 되었ㅇ을때의 과일가게 앞에서 다시 정신을 차리기 되는데 다시 만난 깡패는 나른 만난적이 없는것 처럼 행동하고 마지막에 같이 있던 장소로 가자 에밀리아 대신 대머리할아버지만이 있는데 우여곡절 끝에 자신이 죽음면 특정한 시간대에서 다시 시작 하게 되는 사망귀환 이라는 능력이라는 것을 알게된다.마침내 에밀리아의 목적의 달성하고 답레로 에밀리아에게 이름을 가르켜 달라고 하는 스바루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줄 알았더니 반전이 기다리는 1권
1권은 루프물 특유의 지루한이 거의 느겨지지 않고 흥미진지의 연속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에밀리아땅의 일러가 정말 좋습니다.
2권
상처를 입은 스바루를 치유하기 위해 가게된 에밀리아가 살고 있는 저택에서의 이야기
쌍둥이 메이드 람과렘 궁전마법사 로즈윌 금서고의 지킴이 베아트리스 스바루는 에밀리아가 왕후보라는것을 알게된다
스바루는 에밀리아를 도와준 답레로 로즈윌에게 이 저택에서 일하게 해주라 하고 스바루의 사융인 생활이 시작된지 몇칠
에밀리아와의 데이트 약속을 잡은 다음날 일어나니 다시 첫날밤으로 루프된 현상을 보게된다
혼돈에 빠지는 스바루 자신이 죽은 이유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그 결과 알게되는 충격적인 정체 좌절하는 스바루
하지만 이번에는 스바루 대신 렘이 죽게된다 람은 렘의 죽음으로 폭주하고 베아트리스의 도움으로 겨우 정신을 차린 스바루는
직접 몸을 던저 사망귀환을 하는데
2권은3권을 위한 초석이 라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초석이지만 충분한 재미가 첨가 되었기 때문에 지루할 틈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반전과충격이 기다리는 2권이었습니다.
3권
정신을 차린 스바루는 생각한것을 실천에 옮기며 죽음의 정체로 부터 저항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저주의 진짜 정체를 알게된 스바루는  다시 혼란에 빠지지만 다른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마음로 향해 가려 하지만 람과렘이 길을 막는다 설득 끝에 렘이 동행하는것으로 마음에 가보자 아이들이 실종된 상테 스바루는 직감적으로 숲에 아이들이 있다는것을 마음 사람에게 알리고 숲에 들어간다 숲에 들어간후 얼마 안 지나 아이들은 발견하지만 아직 1명이 않보인다 렘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혼자서 숲으로 들어가는 스바루 그리고 맞나게 되는 저주와죽음의 실체 인 마물 아이를 지키며 마물을 겨우 퇴치하니 주위에서 빟나는 무수한 눈동자
스바루는  어덯게든 해보려 하지만 너무 많은수의 마물 떄문에 어쩔수 없이 당하뻔 하자 렘이 나타나 스바루를 구해준다. 그렇게 해피 엔딩이 되나 했더니 마물에게 물린 상처의 저주가 너무 많아 저주의 해독을 할수 없어 죽게된다는 말을 들은 스바루 그리고 렘이 마을에 없는것을 확인한 스바루는 다시 한번 마을로 들어가는데
3권은 반전에반전이 있고 스릴 넘치는 스토리의 전개가 몰입감을 한층 더 강조하는 권인데요.
렘과람의 정체라던가 저주를 건 주술사의 정체등 반전과충격이 많이 있는 화였기에 정말로 재미 있게 보았습니다.
4권
에밀리아는 왕선 진출의 일로 스바루는 저주를 풀기 위해 왕도에 다시 가게 된후의 이야기
에밀리아는 스바루에게 왕선에 따라오지말고 숙소에서  있으라는 약속을 스바루와 하지만 스바루는 에밀리아와의 약속을 에밀리아를 위해서 라는 자기합리화로 무시하고 왕궁으로 어찌저찌 하여 들어가 에밀리아를 곤란하게 하는 행동을 하고 에밀리아의  기사를 자청합니다. 다른 왕선후보의 기사인 율리우스가 스바루에게 기사의 먹칠 대가로 대결을 신청하고 스바루는 이걸 받아들입니다. 힘의차이가 명백하기에  치사한 방법도 가리지 않은 스바루 이지만 결국 패배를 하는데 이때 에밀리아와의 약속인 마법을 쓰지 않게다는 약속을 깨고 마법을 쓰게 됩니다. 대결 패배후 의료실에서 에밀리아는 약속을 꺤 이유를 스바루에게 묻지만 스바루는 이게다 에밀리아를 위한 일이라는 주장을 하고 에밀리아와의 사이가 틀어져 벌리며 스바루는 치유를 위해 왕도에 남고 먼저 저택으로 에밀리아가 떠나게 되면서 이별을 하게 됩니다.
4권은 주인공 스바루의 자기 주장을 좀 봐야할텐데요. 이 부분은 생각이 갈릴수도 있지만 스바루의 잘못반 에밀리아 반이라고 생각 ㅎ게 됩니다.
스바루는 에밀리아를 위한 일이라며 무모한 행동과 엉뚱한 일을 계속하는데 그저 에밀리아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라는 순수한 마음만이 아니라 에밀리아는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라는 식의 행동을 하니 과도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어떤일이든 에밀리아를 위해서 라는 주장은 조금 무리가 있죠 에밀리아도 자기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스바루에게 그 이유를 물으나 매번 대답을 듣지 못하자 서먹서먹해지는 부분이 있고 이번 4권은 스바루와에밀리아의 갈등이 주 소재라고 생각 되는 화입니다.
보면 약간 답답한 면도 없지 아노아 있습니다만 재미 있는거는 변화 없습니다.
5권
에밀리아는 돌아가고 왕도에 렘과 둘이 남게된 스바루의 이야기
에밀리아 와의 싸움이후 방황하는 스바루 하지만 크루쉬저택 사람들과의 생활때문에 정신을 차려간다.
하지만 정신을 차려가는 스바루에게 들린 불긴한 이야기 로즈윌저택에서 불긴한 일이 이어나고 있다는 소문에
스바루는 치유를 그만두고 용차를 수배하 급히 돌아갈려 하지만 어째서인지 렘이 스바루를 중간에 두고 혼자 먼저 출발을 한다
스바루는 렘의 행동에 분해 하지만 어떻게든 해서 로즈윌의 따에 도착하자 마을은 부타고 마을사람들은 죽었으며 저택에의 정원에는 렘이 죽어 있고 람돠 저택안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에밀리아와로즈윌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찾아 돌아다는스바르 갑자 자신의 발이 얼어 부서지고 이윽고 자신까지 죽게 된다. 정신을 차리자 처음 이세곙[ 왔을때 도움을 받은 과일가게에서 정신을 차리는데 거기에는 렘이 있었다 살아있는 렘을 보자 스바루는 정신줄을 놓게된다 그런 스바루를 저택으로 되려갈려고 하자 갑작스럽게 나타난 마녀교  마녀교는 마녀의 냄새가 진하게 나는 스바루를 잡아 감금하는데  엠이 스바루를 찾아 오자 마녀교는 렘을 스바루의 눈앞에서 죽이고 그 몸을 꼭두ㅅ각시 인형처럼 가지고 논다  이 모습을 본 스바루는 마녀교의 간부인 페텔기우스  죽인다라는 마음만이 붉게 타오르고 몇칠동안이나
감금되있다 죽은줄 알았던 렘이 마지막 힘을 다해 스바루의 족쇄를 풀어주고 죽고 마낟 스바루는 렘을 안치하고 저택으로 급히 돌아가지만 이 미 불타오르고 있는 저택 그리고 저택이 무너지면서 나타난 거대한괴물 스바루는 그 괴물을 보면서 얼어죽게되는데
5권은 페텔기우스는 빨리 죽여버려야 한다는것과 렘이 귀엽고 사랑스럽다라는것을 잘알게 해주는 편이었다고 생각되네요.
6권
스바루는 자기힘만으로는 않되겠다 하여 크루쉬에게 도움을 요청 합니다만 스바루는 이미 마녀고와 페텔기우스의 복수만을 생각 하는 상태에 이를어 있어 크루쉬는 이 요청을 거절합니다.거절 당한 스바루는 크루쉬에게 막말을 하고 이번에는 프라실가 에게 가서 부탁하지만 역시 이 요청은 받아들어지지 않습니다. 결국 스바루는 용차를 수배하여 저택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용차의 수백가 어려워 힘들어 하고 있을때 왕선 후부중 한명이자 율리우스의 주인인 아나시타시아를 만나게 되고 이용 당하기는 하지만 용차 수배에는 성공 합니다.
용차를 타고 가다 상인들을 만난 스바루는  상인들의 용차를 이용하여 마을 사람들을 피난 시킬 생각으로 용차를  수배하지만 안개속에 사는 백경이라는 커다란 괴물을 만나 렘이 죽게되고 겨우 도착한 아직 무사한 저택의 에밀리아에게 비밀을 털어내고 도망칠려고 하자 검은안개가 나타나 스바루가 아닌 에밀리아를 죽이게 됩니다. 이 일로 에밀리아의 정령인 팩은 에밀리아의 죽음을 슬퍼하며 모든것을 파괴하겠다며 스바루와 마녀교 ㅔ텔기우스등을 다 얼려 죽이게 됩니다.
이윽고 정신이 한계에 다다른 스바루는 무언가 깨달은 것처럼 렘에게 가팅 떠나자고 제안합니다 결국 차이기는 하지만 렘이 스바루의 정신을 차리게 해줍니다 정신을 차린 스바루는 이번에야 말로 라며 크루쉬와의 교섭을  하게 되는데
6권은 주인공이 혼란 끝에 정신을 차리는 이야기 인데요 렘이 무진장 귀엽습니다 렘이 진히로인이다라는것을 다시한번 알아가는 권이었다고 할수도 있고 디디어 정신을 차리게 되는 장면이 나오기 땨문에 사원하고 통쾌함을 느끼수 있는 화였다고 생각 하네요.
하하하 별거 없는 리뷰 였기는 한데 리제로는 정말 꿀잼이라고 말하는 글이었습니다.
http://blog.naver.com/lss6161/220451998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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