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해 처음 뵙겠습니다. 나를 위해 안녕하세요."
네~ 4월 신간 중 하나인 앨리스 드라이브 1권 입니다.
이책이 듣기론 웹소설에도 연재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전 못본 관계로...
이번기회에 한번 읽어보게되었네요~~
소개글 -
일상에 무료함을 느끼며 자극을 꿈꾸는 소녀 [안제 루윈].
마법 문명이 발달한 [에인스벨]에서도 특히나 명문 마법학교인 [프리엔테스]에서 ‘붉은 마법사’라는 칭호로 이름이 드높은 그녀가, 실은 지독한 망상가임을 아는 것은 그녀의 십년지기 소꿉친구인 [렌트 바우어] 뿐.
하지만 그조차도 안제를 전부 이해하지는 못한다.
나날이 무료함에 질려가던 안제는 렌트와 함께 등교하는 길에 기묘한 대사건과 마주친다.
등교 시간에 있을 수 없는 아무도 타지 않은 오토버스. 심지어 그것이 하늘에서 떨어져 내린 것이다.
─────이 사건이야말로 지옥이 열리는 시발점임을, 아직 소녀는 모른다.
흑긴(黑緊)──검은 구속복을 입은 채 무저갱 저편에 봉인된 소년 하눈
마도를 걷는 신비한 소녀 앨리스
비단길(SILKROAD)의 서쪽으로 향하며 세계를 뒤엎는 이야기.
등장인물
안제루윈 - 마법학교 프리엔테스의 붉음마법사라고 불리며 망상끼가 있는 소녀
렌트바우어 - 안제루윈의 소꿉친구 프리엔테스의 악몽 사건에 휘말리게되면서
지옥같은 경험을 하게 되는데...
하눈 아키노트 - 흑긴의 구속복을 입은 남자 불사신에 가까운육체와 막대한 힘을 가졌지만 봉인된채 앨리스와 무언가의 목적으로 여행중에 안제루윈과 사건에 휘말린다
앨리스 아키노트 - 스스로를 대마왕이라 칭하며 악질적인 장난끼가 많은 소녀,
말하는것중 90%가 거짓말만하는....
하눈과 마찬가지로 누군가를 찾기위해 하눈과 같이 여행중...
아이작 - 백신기관에 소속된 자로 프리엔테스의 악몽사건 책임자로 지휘하게 되었지만.....
뭔가 한게 없음. (....)
훗날... 안제루윈과 재회하게 되는데... ?
팀 래빗 - 통칭 하얀토끼와 미친토기로 불리는 백신에 소속된 최강의 어태커,
백신에서 특수한 임무를 맡으면서 여행중..
드디어 하나의 단서를 발견하고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캐롤 - 담배연기의 명탐정, 캐롤탐정사무소의 소장이자 유일한 직원 천재적인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으며 마법능력도 상당한듯...?
훗날 어떤 인물과의 만남으로 프리엔테스의사건 조사를 하게 되는데....
감상평 -
세계관이 많은 현대(?) 마법물입니다.
400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볼륨인데도 불구하고 꽤나 빠른속도로 읽었습니다. 그만큼 뭔가 흡입력,
스피드한 전개가 맘에 듭니다.
- 프리엔테스학교의 참사.. 모든것이 하루동안에 일어난 일이 나옵니다.
그리고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고. 또다른 서브시나리오가 나왔을땐!!
왠지 이런걸 기대했다는 느낌? 이 좋았습니다.
아직 1권뿐이라서 그런지 자세한 뒷내용은 나오지 않았지만 꽤나 재밌게 봤습니다.
- 그리고 시간이흘러 다시 재회한 인물들이 계속 나올지 안나올지도 궁금하군요~
점수평
전투 - ★★★★☆
일러스트 - ★★★★☆
내용 - ★★★★★
개그- ☆☆☆☆☆(재미없는게 아니라 개그가 없습니다.)
흡입력 - ★★★★☆(누가봐도 몰입해서 계속 읽을겁니다.)
2권구입예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