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이 아닙니다.
탐정소설입니다.
이걸 전제로 깔고 시작해야합니다.
노블엔진이라고 생각없이 구매하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위의 2개의 전제를 무사히 또는 그럭저럭 통과했다면
내용은 매우 스무스하게진행 됩니다.
작가 실력도 검증되어있고 결국 일본번역이라
홈즈 시리즈처럼 딱딱 해서 이도 안들어가지도 않지요.
비슷한 장르인 빙과랑 비슷한 맛이있습니다.
애니화되어서 캐릭터를 머리속에 떠오르기 쉬운 빙과와는 달리
글자로만 캐릭터를 재창조해야하는 처사랑 소믈리에가 다소 어렵지만
빙과를 좋아한다면 위의 2가지 전제조건에 별로 취향이 아니더라도 즐겁게 감상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