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별이 내리는 레네시클4권 에서 주인공을 xx고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4권을 쓰고 있으시다고 소식을 들었을때 '작가분 소재가 떨어지셔서 일부러 이책을 쓴 것 아니야.'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느낌점 '역시 작가분이시네'라고 느낌이 들었다
레네시클은 액션 보다 개그가 더 먹혔다 . 특히 나나는 몽키 흉네와 이상한 기술명으로 웃음을 짓게 했다 하지만
'4권 막판에 너무 전개가 많이 바뀌었다 '느낌이 들은것은 사실이다
애초에 주인공을 제자로 바꿔서 5권을 어떻게 풀러나갈 실건지 궁금하다
레네시클대한 글은 이제 그만 쓰고
리뷰에 들어가겠습니다
치와는 에이타를 좋아하고 있지만 둔감남은 눈치 못채는것은 소설이든 게임이든 마찬가지라고 할수 있다
치와는 활발하면 바보같은 짓을 하고 성격이랑 반대적인 '순정만화'를 좋아한다
머리속에는 근육이 들어 있으면서 <--- 욕아닙니다 체육뇌라고 말하고 싶은거에요
중학생때 성장이 멈춰서 에이타랑 쇼핑가면 남매로 오해 받으며 살아왔다
마스즈는 누군가와 사귀는걸 싫어하는 히로인이며 성격은 마녀(에이타 관점에서 보면) 에이타를 놀리는걸 좋아한다
외모와 다르게 '소년만화'를 좋아한다.
에이타 초등학교,중학교 시절의 트라우마가 심각하다 간단히 애기하면 흑역사라고 할까
그가 좋아했던 것에 일기를 끼워는데 하필이면 마스즈가 그일기를 가지고 있어서 마스즈와 가짜 연예를 하게 된다
레네시클에서는 액션이 개그 비중보다 컸다고 하면
이책은 전체가 개그다
사랑이야기는 절때 아니다 ...
그게 왜 남자답게 좀 굴어 쿠라타군처럼 하렘이 되는거냐고요 작가님 4권 줄거리를 보고왔는데 히로인이 4명이더라고요 ....
크리스마스때 리뷰쓸라고 다시 읽었습니다 4권 원서를
느낌점 에이타군을 죽이자 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