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털 고양이 홈즈' 시리즈와
'스기하라 사야카' 시리즈를 노블엔지 팝으로 정발요청 합니다.
이 시리즈들은 씨엘북스에서 정발을 했었지만 출판사가 망했는지 독자들에게는 한마디도 안하고 몇 년째 잠적한 상태입니다.
'삼색털 고양이 홈즈' 는 10권인 크리스마스 까지 정발이 됐었고
'스기하라 사야카' 는 5권인 주황색 다이어리 까지 정발 된 상태입니다
씨엘북스 독자들은 아카가와 지로의 작품 중에서 이 두 시리즈를 그리워 하는 독자들이 많기 때문에 정발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씨엘북스가 판권을 내려놓고 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