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이후의 세계가 벌써 4권(외전 포함)이나 나왔지만 아직도 기억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1권 p.376 ~ p.377에서 희진양과 시하군의 대화 내용.
'나는 유아 취향도 아동 성범죄자도 아니야~'
부터
'변태든 마조히스트든 되어 주겠어.'
까지요.
꼭 시하의 의지를 목소리로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