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주언니(이모), 시하군, 맥거핀양!
시하군과 같이 키가 작은게 걱정인....한 여고생입니다!
저희 집에는 전설이 있습니다.
"여자는 절대 160cm를 넘지 못한다!"
결국 160은 커녈 155도 못넘겼어요. 일년에 키 성장률 -1cm~+0.1cm!를 자랑해 줍니다.
같은 반 아이들은 괜찮다며 위로해 주고 남자사람들도 여자는 키작아도 괜찮아 라던가 하지만... 저는 안괜찮아요!!
목이 아프다고요, 목이! 아랫공기는 차고 더럽습니다! 윗공기를 마셔보고 싶어요!
고개를 들지 않고 아이들의 얼굴을 보고 싶어요!
하이파이브가 얼굴로 날아온다구요... 놋다리 1번은 허리가 아프다고요!(놋다리를 하면 가장 키작은 사람이 발받침이 됩니다.)
저도, 저도, 저도!!!!!
그래서 말인데 은주 언니(이모)는 어떻게 그렇게 크셨나요? 알려줘서 불쌍한 중생, 특히 시하군과 저를 구제해 줘요!
맥거핀양, 뭐 없어요???
p.s. 은주 언니. 2013년이 되었고 시하군은 19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건데 만 20세가 넘으면 하나요, 아니면 신년에 덥치시나요?
빨리 시하군의 괴로워 하는 목소리가 듣고 싶은데...헤헷☆
p.s2 방송용 아니므니다.
성우분들을 정말 좋아했었고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아쉬움이 큽니다.. 울고 싶어요.
직접 공개방송을 가던 날도 흥분해서 잠을 못이루고 가서도 묘한 텐션덕분에 앞줄에서 친구랑 이상한 짓 하고...
.....가지 마요... 2기고 뭐고 저는 투정부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