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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제2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심사 총평 & 최종 심사작 발표
글쓴이: 에딧Jung
작성일: 12-10-14 16:19 조회: 8,346 추천: 0 비추천: 0

<제2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에 응모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제1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에서는 총86작품이 응모했으나 이번 2011년 12월 31일까지 접수된 <제2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응모작은 조금 더 늘어서 총 100작품이었습니다.

저희 노블엔진에서는 그중 15작품을 최종심사작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장르적으로는 특정 장르의 편중 현상이 심했던 저번 공모전과는 달리 다양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작품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이전 공모전에 비해 좀 더 ‘라이트노벨’에 가까운 발상과 캐릭터로 도전해오는 응모자가 많아졌다는 사실은 고무적인 사실이었습니다.


다만 저번 공모전에서도 고민했던 것이지만, 여러분이 열심히 써 보내주신 작품에 어떤 종류의 잣대로 우열을 가리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열과 성을 다해 써내려간 1권 분량의 작품들. 그 모든 작품이 책이라면 100권 가량의 책입니다. 그 정성과 열의는 심사 결과에 관계없이 여러분들이 목표로 하는 작가로의 도전에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전체 작품에 대한 자세한 총평은 1월 31일, 최종심 결과 발표 때 다시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고를 투고해주신 모든 작가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도 최종 심사작 이외의 모든 작품에 메일을 통한 단평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차후 수상작 발표 때 보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노블엔진은 벌써 두 번째 공모전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철저한 준비와 지원을 약속드리는 공모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종 심사작을 발표하겠습니다. 아쉽게 탈락하신 분들은 다음에 더욱 탄탄한 준비를 통해 데뷔작가로 도약할 기회를 잡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최종 심사작 (제목순)]


업무용타자기 - <그리모어 (grimoire)>


라피노 - <귀신은 밤에 복수한다>


휘윤 - <도원 하숙집과 이계 귀환자(부제-소년, 소녀를 만나다?)>


동민 - <라임과 소환소년>


NEOTYPE - <몬스☆패닉>


키로얀 - <비일상의 호문쿨루스>


한시현 - <야간자유학습>


오피온 - <여동생이 미래에서 왔다!>


띄어쓰기 - <염라대왕의 연애편지>


안이환 - <우리는 아직 필드에 서있다.>


재가 - <정열의 화원>


이재한 - <주인공이 되는 방법>


긘가 - <중학생 2학년은 가능합니다>


리루에스 - <철이 덜 든 고등학생X가시 돋친 중학생>


섬마을김씨 - <포로리>

첫 번째 12-01-16 22:13
답변  
나왔네요!
세이켄 12-01-16 22:13
답변  
................................ 으앆!!!!!!!!!!!!!! 떨어지다니 ㅜㅜ
에카트리나 12-01-16 22:16
답변  



좋아! 예상대로다.역시 난 직접 글을 쓰는 것에는 소질이 없는거였어.이제 안심하고 이삿짐을 쌀 수 있겠군. 서울생활 접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지.
르니텔스 12-01-16 22:18
답변  
이제 수능 준비하는거다 와!!!!!!!!!
만해 12-01-16 22:20
섬마을김씨?이 승부.....알 수 없군.....
세이켄 12-01-16 22:20
답변  
뭐 알고 있었지만........ 의외네.......... &lt;&lt;뭔소리임
랜시온 12-01-16 22:34
답변  
우와 축하드립니다!!!! 이번 1챕, 그리고 3회 공모전엔 저도!ㅠ+ 전 포로리 라는 작품이 왠지 기대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칸서스 12-01-16 22:36
답변  
붙으신분들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염라대왕의 연애편지가 기대되네요ㅋㅋ
초보작가 12-01-16 22:45
답변  
다들 축하합니다^^
근데 이거 언제 언제 하나요 ㅎㅎ
아칸서스 12-01-16 22:36
답변  
붙으신분들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염라대왕의 연애편지가 기대되네요ㅋㅋ
배고파,밥을... 12-01-16 22:56
답변  
붙으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탈락한 동지는 후일을 기약합시다;;
잉붕어 12-01-16 23:39
예상대로 저는 떨어졌군요. 붙으신분들 축하해요. 저는 다음을 위해서 이번의 소설을 좀 더 다듬어야겠군요.
촉음 12-01-17 00:31
답변  
역시 떨어졌네.. 액션쪽은 표현을 잘했다고 했지만, 다른 부분이 영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빨에낀김 12-01-17 00:11
답변  
떨어졌군요....아쉽긴 하지만 충격은 없고, 얼른 왜 떨어졌는지 확인해서 얼른 다시 응모하고 싶네요한번 다작으로 걸릴 때까지 해봐야겠습니다
랴랴니냐 12-01-17 01:52
흠.. 떨어졌구나~~ 이제 미련없이 훌훌~
온점 12-01-17 07:10
답변  
떨어진 사람도 붙은 사람도 근성 파이팅 예아!...네오타입님이 보인다. 어딘가 익숙한 닉네임인데....
twind 12-01-17 08:02
답변  



나름 자신 있었는데.... 떨어졌네요....붙은 것도 있지만.
이재한 12-01-17 10:54
답변  
포로리가 도대체 어떤 내용일지 상상도 가지 않는다.일단 포+ 로리 로 해석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우항헹헹 12-01-17 10:00
답변  
으악 섬마을김씨님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붙어라!
긴가 12-01-17 08:43
답변  
야! 기분 좋다!
시우시에 12-01-17 11:02
답변  
모두 축하드려요~
은령 12-01-19 17:01
답변  



외쳐 판갤!!
아리프 12-01-19 14:27
우와아....랄카 또 여동생....주인공이 되는 방법 한번 기대해 볼께요
이그란스 12-01-20 00:05
답변  
에카님은 이미 시드노벨에서 부르셨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글 쓰셔야죠!
무존(無存) 12-01-20 22:18
답변  
안 될거라고 확신은 갖고 있었지만 역시 떨어진다는 건 기분이 더러워~게다가 이런 쪽의 감은 왜이리 정확한 거냐고!
에카트리나 12-01-22 14:53
답변  
네에?
다른 분과 착오가 있으셨던건...? 제가 시드노벨에서 부름 받을 리가 없는데....요...?!
키로얀 12-01-31 03:24
어? 뭐죠? 아니 진짜요? 붙은 건가요? 제가? 와우! 당선이 아니라 최종 심사작이라지만 그래도 오늘은 내 생애 최고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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