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 ミス・ファーブルの蟲ノ荒園(アルマス・ギヴル)
번역 : 미스 파브르의 벌레의 황원 (아르마스·기불)
2013년 6월 7일 현지 발매
一八世紀に発生し、瞬く間に世界中に広がった謎の巨大生物〈蟲(ギヴル)〉。甚大な被害と引き替えにもたらされた化石燃料によって、世界は大きく変貌した――。
時は「明治」と呼ばれるはずだった時代の少し前。異国への航路で蟲を操る男たちに襲われた少年・秋津慧太郎はある海岸に流れ着く。その右目に奇妙な力を得て――そして辿り付いた荒地で、慧太郎は蟲たちを愛し、その研究と対処とを生業とする美少女アンリ・ファーブルと出会った。もうひとつの近代で幕開く、蒸気と蟲と恋が彩るファンタジー!
18세기에 발생하여, 순식간에 전세계로 퍼진 수수께끼의 거대 생물〈벌레(기불)〉. 막대한 피해와 교환이 가져온 화석 연료에 의해, 세계는 크게 변모한다──.
때는 「메이지」라고 불렸고 그보다 얼마 전. 이국으로의 항로에서 벌레를 조종하는 남자들에게 습격당한 소년·아키츠 케이타로는 어느 해안으로 표류한다. 그곳에서 오른쪽 눈에 신비한 힘을 얻게 되고──그리고 겨우 도착한 황무지에서, 케이타로는 벌레들을 사랑하여 그 연구와 대처를 생업으로 하는 미소녀 앙리 파브르와 만난다. 또 하나의 근대로 문을 여는, 증기와 벌레와 사랑으로 물드는 판타지!
전격 발매작 소개 때는 제목을 벌레가 아닌 곤충으로 썼지만...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