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가 휴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시간이 널널하신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보시고 개선점정도를 댓글로 달아주셨으면 해서 적습니다.
사실 1챕터는 다 썻는데 문제가 있다면 고치는 과정이 아직 남았다는 점.
일단 프롤로그에서 무언가 부족하거나 잘못된 점이 있다면 오늘 밤에 풀 가동 시킬 작정이라...
염치없지만 부탁드립니다!
[사, 사실 2번째 부탁...첫 번째 부탁 때 이상한 짓을 해서;;]
서명이라 거창한 표현이라고도 생각하지만 딱 좋군요.
저의 각오는 몇번이나 생각하고 다짐해온 각오인만큼 쉽게 꺽이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꺽이더라도 갈대처럼 유연히 그러면서도 절대 쓰러지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