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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발간의 내막 - 6월 출간작+@ 후기
글쓴이: 노블H
작성일: 14-06-05 15:43 조회: 5,381 추천: 0 비추천: 0

나와 내 여동생이 마법소녀

무기상인 지음 / hakusai 일러스트

일단 초판 한정 특별 부록 때문에 OME!! 를 외치신 모든 독자 분들께 큰절을 올립니다.s(_ _)z

주인공인데도 전신 이미지가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 기획한 특별 부록이었습니다만, 만들고 나서 기획한 저도 충격 받았습니다.

현실감 넘치는 남고생 마법소녀(?!)를 보시고 시원하게 웃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작가님의 고민과 열정이 담긴 첫 작품이 나왔습니다. 작가님 후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은 애정과 노력으로 이 작품이 나왔습니다. 시류를 타지 않는 드립을 보면서 편집 하는 내내 빵빵 터졌습니다. 시원시원하게 웃으시며 읽으셨다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거침 없이 일러스트를 뽑아주시며 편집자의 심신에 안정을 찾아주신 일러스트레이터 hakusai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섬세한 일러스트를 그려주시는 분께 OME!! 를 외치게 해 드려 재삼 사죄의 말씀도 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획이 엎어지지 않고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보시고 시원하게 웃어주신 편집팀장님 덕이었다고 한 차례 디스 아닌 디스를 남겨봅니다. ...

편집팀장 님, , , ……사고 쳤습니다요──.


 

콥스파티 블러드 커버드 리피티드 피어 상/

Team GrisGris / 5pb. 원작 / 츠즈키 요시히로 지음 / Nino 일러스트 / 정홍식 옮김

기존에 원작 게임을 접하신 분도, 접하지 않은 분도 신선한 느낌이 들 것으로 보이는 호러 게임의 노벨라이즈 작품입니다

담당 편집자는 PSP판 게임부터 시작했고, 얼마 안 있어서 발매할 신작 게임을 기대하고 있는 와중에 이 작품을 맡을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결말을 예측하기 어려운 호러 걸작의 노벨라이즈 작품을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연쇄의 카르네아데스 1, 2

히비키 유우 지음 / 야에가시 난 일러스트 / 한소은 옮김

솔직히 왠지 익숙한 게임기 이름과 게임 타이틀의 향연에서 초반부터 피식 웃었습니다. 주인공이 굉장해! 같은 느낌이 좀 지나치지 않은가 싶은 점만 제외하면, 구성이나 캐릭터성은 나무랄 데 없는 작품이랄까요. <섬란 카구라>의 일러스트레이터, 야에가시 난이 그린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무엇보다 핫카 귀여워요 핫카.

 


언리쉬드 앤솔로지 Area 1-2

유스티스 원작 / 인간실격 외 지음 / DS마일군 외 일러스트

어느새 세 번째 권을 맞이한 <언리쉬드 앤솔로지>입니다.

앤솔로지의 장점을 살려서 쾌속 출간 중인 언리쉬드 앤솔로지! 여러 작가님들과 여러 일러스트레이터 분들과 즐겁게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편집자의 도전이 여러분께 계속 닿고 있을지 궁금하군요.

이번에는 소설 오리지널 녹스를 등장시켜보았습니다. 다만, 이야기 자체는 여전히 언리쉬드 앤솔로지 스타일과 동일하므로, 기존 녹스의 팬들 여러분께 충분히 어필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다사다난한 일정 중에도 참여해주신 DS마일군 님과, 무리했을 기획에 협조해주신 유스티스 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는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신규 녹스와 이야기를 융합시켜, 새롭고 재미있는 기획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손만 잡고 잤을 텐데?! 3

류호성 지음 / 유나물 일러스트

충격적인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손만 잡고 잤을 텐데?!>입니다.

캐릭터의 개성을 흔들리지 않게 잡아가면서도, 준비한 이야기를 열심히 풀어나가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분량을 가지게 된 3권이었습니다. 다음 권에는 대체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편집자인 저도 궁금합니다. 물론, 작가님이 더 궁금하겠지만요!

그럼 이번 권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줄 짧막한 힌트 한 가지.

3권의 문단 구분 기호는 기존의 빨래집개 모양에 톱니바퀴 모양을 더해서 도합 2종을 사용하였습니다. 문단 기호에 따라 시점(時点)이 다른 게 특징이라고나 할까요.

 


대도서관의 양치기 2

타오 노리타케 지음 / 아오나 마사오&벡칸코(어거스트) 삽화 / 엄태진 옮김

작가와 역자, 담당 편집자가 좋아하는 게임의 노벨라이즈 작품 제2탄입니다. 10월에 애니메이션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실제로는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내용 면에서는 원작과 조금 다른 노선을 걷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를 원만하게 처리한 타오 노리타케 선생님의 수완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남자 고등학생의 할렐루야! 2

이치노세 무츠키 지음 / 아리에코 일러스트 / 도영명 옮김

충격과 공포(?)1권에 이어서 2권에서도 계속됩니다! 이제는 완전히(?) 여학교 생활에 적응했나 싶더니, 정조의 위기+좀처럼 파악할 수 없는 후배까지! 야마다 신리()의 마음고생이 끝날 날이 과연 찾아오긴 할까요?

이번에도 각종 패러디를 적극적으로 사용한 개그가 일품이었습니다. 특히나 특정 애니메이션 패러디는 정말...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면 천기누설이 되니, 독자 여러분께서도 꼭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악당이 되었더니 미소녀 천국이라 대승리!! 2

오카자와 로쿠쥬옹 지음 / 무츠미 마사토 일러스트 / MOEX 옮김

정의의 조직 입단에 실패하고 악의 조직으로 전향한 주인공이라는 독특한 컨셉의 작품 제2권입니다. 모든 면에서 1권보다 파워업했죠!

이 작품에는 두 가지의 축이 존재하는데, 하나는 미노스라는 기존 질서의 대표와 적대하는 엉덩이단(가족적이랄까, 하렘 집단[..])의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에서 다루고 있는 문제는 상당히 진지하고 고민의 여지가 많죠. 동시에 기존의 법칙이나 패턴에 대한 패러디도 많습니다. 책사인 주인공을 위기로 몰아넣는 정의의 조직 측의 책략! 이것이 2권의 중심 포인트입니다.

다른 하나의 축은, 바로 넘치는 엉덩이 사랑(..)에서 시작되는 관련 개그들입니다. 이 부분도 1권보다 훨씬 파워업해서(..) 편집하는 도중 정신이 혼미해지는(..)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배틀물로도 개그물로도 매우 독특한 포지션을 가진 근사한 작품입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_<

 


아가씨께서 수상쩍은 일을 꾸미고 계십니다! 2

타카사키 토오루 원작 / 쿠로카와 미노루 지음 / 제로키치 일러스트 / 이경인 옮김

내가 부자라면 키라와는 다르게 '재산 소모 계획'을 꾸밀 거라는 음험한 생각을 품으며 편집에 착수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재산 소모 계획보다도 온천에서 벌어지는 두근두근── 서바이벌?!

꺅꺅 소란스러운 온천욕으로 시작하지만, 중반부터 함정에 빠진 니이미 쇼타로 일행은 어찌 될지?!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5

타치바나 판 지음 / 카츠라이 요시아키 일러스트 / 엄태진 옮김

오늘도 순진무구한 역자(자칭)와 백해무익한 편집자(역시 자칭)가 한 몸이 되어서 고군분투한 H 5권입니다.

이번에는 무려 사신계로 가서, 메이드가 된 료스케의 활약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XXXX(검열삭제)인지는, 독자 여러분께서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은 담당 편집자가 멋대로 XXXX에 들어가는 말을 가지고 퀴즈 이벤트를 열려고 했지만, 양심의 반대에 부딪혀서 무산됐다고 합니다.)

 


낙인의 문장 8

스기하라 토모노리 지음 / 3 일러스트 / 손종근 옮김

최근에 작품의 담당이 바뀌어서 처음으로 낙인의 문장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이 낙인의 문장이란 시리즈를 처음 계약을 하자고 말을 꺼낸 게 저여서 처음 부분은 읽었지만 그동안 다른 작품의 담당을 하느라고 낙인의 문장은 읽지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담당을 위해서 다시 읽어본 낙인의 문장은 정말로 대단한 작품이더군요.

서사와 캐릭터의 힘. 역시 단순하지만 좋은 소설의 조건은 이야기와 인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9

하야시 토모아키 지음 / 토모조 일러스트 / 구자용 옮김

저번권에 이어, 좀 더 진중하고 시리어스한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미스마르카는 미스마르카였습니다. 제국 황제에게 물리적인 반기를 드는 바보 왕자님의 모습! 그리고 표지 히로인(?)에 걸맞는 샤를로테 누님의 활약. 제국의 3황녀 중에 가장 상식인이라고 생각했지만... 황제부터 시작해서 제국 황실에 정상인은 없었다는 사실만 확인할 수 있을 따름입니다 ㅠㅠ

그리고 이러니저러니 해도 파리엘이 꾸준히 등장해 준다는 점에서 얼마나 있을지 모르는 파리엘 팬들에게 희망을! 물론 예전에 비해 훨씬 어두워진 분위기를 밝게 해주는 거의 유일한 인물이니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이후에 나갈 10권의 표지는 성게 공주님! 과연 무슨 내용이 펼쳐질지 저도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오버로드 6

마루야마 쿠가네 지음 / so-bin 일러스트 김완 옮김 

얄다바오트……! 대체 이 무서운 악마의 정체는 누구란 말인가……!!

뭐 표지부터 시작해서 얄다바오트의 정체를 눈치채지 못한 분은 없으실거라 생각하지만, 잠시 분위기를 띄워 왔습니다. 왕도와 전쟁, 영웅과 대악마가 날뛰는 오버로드 '왕국의 사나이들' 완결편! 이번에도 드라마 CD를 손에 넣으신 분들은 재미있게 들으셨을 거라고 봅니다. 저번 권부터 멋진 활약을 보여준 사나이들, 세바스 & 클라임 & 브레인은 이번에 또 어떤 활약을? 웹판 소설을 보신 분들도 또 다른 전개와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오버로드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오버로드는 5월 출간작이지만, 특별히 이번 편집 후기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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